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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 직영신학교 인선문제로 시끌

  • 법과 교회
  • 입력 2014.01.31 17:09
  •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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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제는 신학교마저
장신대는 적법한 전임사역을 마치지 않은 상태에서 최진봉교수 인선문제로 시끄럽고, 현재 대전서노회에 최진봉교수가 국내에서 전임사역을 적법하게 2년 마쳤는지를 타진하고 있고, 대전신대는 제자총장 인선문제로 대전노회대 충북노회까지 대립이 비화된 상태이고, 서울장신총장 역시 어설픈 절차와 총장의 자격여부로 인해 시끄럽다.
 
안주훈목사는 비학력인가 학교만 나온 상태에서 사립학교법과 고등교육법에 따라 총장의 자격여부로 인한 문제가 불거지고 있는 상태이다.
 
장신대원은 작년에는 1,400여명이 지원했는데 금년에는 800여명만 지원한 상태이다. 600여명의 지원자가 줄어든 상태이다. 갈수록 신학교를 지원하는 사람들이 줄어들고 있다. 사실상 신학교수가 많은데 교회가 적으면 일자리가 없게 된다. 박창환전학장은 직영신학대학은 향후 10년동안 학생을 선출하지 말아야 현 적채난을 해소할 수 있을 것이라고까지 하였다. 
 
앞으로 신학교마져 인사와 관련한 투명한 절차를 밟지 않는다면 신학교의 추락은 계속 될 것이다. 정부는 앞으로 경쟁력이 없는 40%의 대학을 정리할 것이라고 했다. 교단 역시 신학교 절반은 정리해야 할 것이다. 특히 신학교가 교단에 영향을 끼치거나 한국교회의 나아갈 방향에 대해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하는데 실패했기 때문에 신학교의 위상은 갈수록 추락할 것이다.
 
희망의 인문학처럼 신학도 희망의 신학이 되어 사회를 이끌고 갈 수 있는 힘있는 학문이 되어야 할 것이다. 현재의 신학은 학교의 울타리를 넘어 사회로까기 이어져야 하는데 학교의 따듯한 온실안에서만 논의되고 있어 사회를 개혁하거나 세상의 빛의 역할을 하는데는 한계가 있다. 그렇다고 민중신학 이후 세계적으로 인정받을만한 이렇다 할 신학을 내놓거나 세계의 탑저널에 글하나 실지 못하는 상황이다. 
 
신학교의 위상이 더 추락하기 전에 학교는 사회와 세상과 연결고리를 만들어 교단이 살고 교회가 살 수있는 실제적인 신학을 만들어내야 할 것이다. 교수들은 형이상학적인 신학논의에서 벗어나 수렁에 빠진 한국교회를 건져낼 수 있는 방안이 필요하다. 강북제일교회는 장신대 교수들이 가서 여러명이 설교하였지만 변한 것은 하나도 없었다.
 
한편의 설교갖고서 변하지 않는 것이다. 강북제일은 점점 타락의 길을 자초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제 어설픈 형이상학적 신학논의나 한편의 설교 갖고서 한국교회는 변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교수들은 한편의 설교보다는 한 편의 살아있는 신학이 필요하고, 한줄기의 이정표가 필요하다.     

장신대의 한 교수는 현재 장신대에 실천과 관련한 교수들은 약 30여명 이상 된다고 한다. 그러나 한국교회의 실천은 변하지 않고 계속 문제만 발생하고 싸움만 터지고 있다. 광성, 소망, 신일, 시흥, 봉천, 강북제일, 효성 등 매년 재판건수만 70건이 넘는다. 그러나 현 신학자들은 이러한 현상을 분석도 하지 않고 지켜만 보고 있을 뿐이다. 이미 신학교는 교단을 끌고가기에는 공룡이 되어 버렸다. 몸이 비대하여 외적 기후환경에 관심이 없어져 버렸다.     
 
교수들은 한국신학을 만들어 내야하고 국제저널에 글을 실어야 한다. 영어강좌도 늘려서 외국학생들을 많이 끌어들여 학교를 국제화 해야 한다.  지원자들은 점점 떨어지기 때문에 외국학생들을 유치할 수있게끔 해야한다. 유럽, 미국은 신학이 죽었기 때문에 교단이 죽는 것이다. 교단이 죽으면 교회도 죽는다. 한국상황 마찬가지 이다. 신학이 살아야 교단이 살고, 교단이 살아야 교회가 사는 것이다. 기후변화를 예측하지 못한다면 공룡신학교로 전락하는 것이다. 공룡신학교가 되다보니 인사문제가 발생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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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4

  • 진실2014-03-10 13:52:17

    진실은 밝혀야 - 서울장신대 총장서리 선임에대한 모든 의혹 - 이사회 인선위 절차 합법했나? - 공모는 했나? 어떻게 했는지? 근거는? - 비학력 인가 총장 자격 문제 없는지? - 교육부 입장은? - 서울장신대 교수 신대원 학우회 총학 입장은? - 교회가 사임 결정 - 갈곳없다 5억 달라(서울장신 총장으로 간다는 설이 파다) - 못 나간다하면 교회가 어려워진다 - 제직회에서 논란끝에 3억 - 십일조도 안하고 나갔다고 함

  • 근거사실2014-03-04 14:28:00

    안주훈목사 - 담임교회에서 교회 안섬기고 대외활동에만 전념하여 각서 쓰고 - 그래도 안지켜 작년말 강제 사임 - 서울장신대 이사회에서 총장 내정했으면서 - 갈곳없다고 연막치며 5억 달라해서 제직회에서 소란끝에 3억 - 엄연한 사실

  • 비학력**2014-02-18 14:37:21

    서울장신총장 선임 어설픈 절차와 총장의 자격여부로 인해 시끄럽다. 안주훈목사는 비학력인가 학교만 나온 상태에서 사립학교법과 고등교육법에 따라 총장의 자격여부로 인한 문제가 불거지고 있다. 유럽,미국은 신학이 죽었기 때문에 교단이 죽는 것이다. 교단이 죽으면 교회도 죽는다. 한국상황 마찬가지이다. 신학이 살아야 교단이 살고, 교단이 살아야 교회가 사는 것이다. 기후변화를 예측하지 못한다면 공룡신학교로 전락하는 것이다. 공룡신학교가 되다보니 인사문제가 발생하는 것이다.

  • 어용총장2014-02-07 08:46:49

    "서울장신대 어설픈 절차와 총장의 자격여부로 시끄럽다. 안주훈목사는 비학력인가 학교만 나온 상태에서 사립학교법과 고등교육법에 따라 총장의 자격여부로 인한 문제가 불거지고 있는 상태이다" 한국 교계 역사에 부끄러운 일이다. 아무나 총장. 총장이 서울 김서방인가. 한심한 이사장 이사회. 서울 장신대 총학생회.신대원회.원우회.학보사.교수회는 뭐에 관심이 있는데 이리 조용하지??? 3/6일 취임 예배? 경비 몇명 동원하려나? 남은 한달안에 낙마지 아암 그래야지. 가을 총회 不인준후에 아이쿠 하려나??? 담임교회서 강제 권고사임 당하고 3억 챙겨 나간 안목사의 사연을 교직원 학생 원우들이 알고 싶어 해야 정상인데...알고나면 기절초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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