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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제일교회 당회파, 교인지지 못 얻어

  • 법과 교회
  • 입력 2014.02.02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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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전히 게엄사령관으로 행동..하경호측 지지세 100여명 넘어
하경호측의 교인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그래야 약 100여명 이상 집결했다. 당회측이 계엄사적인 점령을 하기 때문에 실망한 교인들이 점점 하경호측으로 이동하고 있다. 하경호측은 앞으로 더 많은 사람들이 올 것이라는 입장을 드러내기도 했다. 하경호측은 앞으로 교회당을 탈환할 가능성이 높다. 그러나 하경호의 거룩한 입만 의존하는 상태이다. 하경호의 거룩한 입이 어디로 움직일지는 하경호 이외에는 아무도 모른다.
 
하경호의 입이 열리지 않으면 아무 것도 하지 않을 수 있다. 신도들은 계속 하경호의 입만 쳐다보아야 할 것이다. 하경호의 입이 움직이면 교회탈환은 시작될 것이다. 엔터베 작전이라도 시도할 것이다. 그러나 하경호의 입이 열리지 않을 수도 있다. 탈환을 해보았자 빚만 떠안게 되기 때문이다. 그리고 하경호반대세력이 많아 장악을 한다고 한들, 이전처럼 적극적으로 교회지키미로 수고할 가능성이 거의 없기 때문이다. 이전처럼 하경호집사가 신뢰를 받기 어려운 만큼, 교회탈환도 쉽지 않고, 지키기도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따로 사명있는 목사 한 명 초청해서 개척교회를 따로 하는 것도 추천해 볼만하다. 들어가보았자 또다른 비판세력들이 있을 것이다. 그리고 재정이 너무 약한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재정상관없이 명분과 구겨진 하경호의 권위를 되찾고자 하경호는 다시 교회당 탈환계획을 세울 것이다.     
 
그러면 누구도 당회파는 하경호의 머리를 당하지 못할 것이다. 하경호파는 당시 용역들을 10만분에 퇴거시켜 몰락시킨 사람들 이다. 남삼욱이 용역 100여명을 데리고 가도 들어설 수 없는 것이 하경호의 용병술 때문이었다. 이처럼 하경호세력은 전투에 능한 사람들이다. 그러나 전투병과에 속했던 사람들이 대거 하경호 반대편으로 돌아섰다.
 
그러나 현재로서도 당회파는 아무리 용역을 15명씩 고용해도 막기는 어려울 것이다. 용역들은 하경호측을 막을 어떤 명분도 없고 권리도 없다. 그들이 막는다면 경찰에 고발하면 된다. 아예 경비업체 대표를 고발하면 된다. 그러나 하경호측은 세보다는 명분이 약한 것이 약점이다. 왜 점령하느냐는 것이다. 독선정치와 장로일방적 임명에 대한 해명이 아직 없다. 하경호가 명분을 얻으려면 비법인사단의 잃어버린 권리탈환이다. 당회파가 오히려 불법을 행하고 있다. 거의 계엄사이다.   
 
광성교회도 보면 양측이 계속 고지탈환을 시도했다. 한국의 신도들은 교회당을 장악하는 것을 승리했다고 판단하고 있다. 하경호측은 고지를 탈환하기 위해 계속 세를 더하고 있다. 강북제일교회도 강북제일교회의 전쟁터가 될 것이다. 하나님이 그렇게 되도록 예정해놓았기 때문에 아무도 이 예정의 길을 벗어나지 못할 것이다.        
 
결국 양측 지지파들은 다시 싸울 것이다. 당회파도 약 50 여명, 하경호파도 약 100 여명 이다. 해볼만하다. 하경호파 역시 교회당탈환을 시도할 것이다. 하경호성격에 지거나 빼앗기는 것은 자존심 상해서 못버틸 것이다. 더군다나 당회파는 막을 수 있는 사람들은 용역 15명 뿐이다. 
 
하경호측이 언제든지 마음만 먹으면 교회당탈환은 어렵지 않다. 더군다나 하경호측은 전투를 경험한 사람들이 많이 있다.  다시 한번 물리력충돌이 예고되고 있다. 그런데 양측은 교회당을 장악할 명분이 너무 약하고 교회당을 장악한다고 하더라도 교회를 운영할 능력이 없다.
 
특히 하경호가 다시 교주적인 통치를 한다면 교회당점령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 자신의 말을 듣지 않거나 이견을 달면 세차게 밀어부쳐 사람들이 다시 상처를 받아 떠난다면 교회당점령은 의미가 없다. 하경호입이 법인 하경호식통치는 더는 종식되어야 한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하경호를 떠나버렸다. 특히 젊은 남자들이 대거 그를 떠났다.   
 
하경호식의 운영은 지난 2년 동안 지나칠 정도로 독선을 행했고, 자신의 말이 법이었고, 그 반대는 있을 수도 없었고, 재정은 신천지 파동이후 만성적자를 면치 못했고 교회를 성장시키거나 담임목사를 세우는데 실패했다. 노인들은 할렐루야! 하면서 따라가도 젊은 남자들은 별렐루야! 하면서 떠나버린다. 그래서 하경호측근에는 젊은 남자들이 거의 없다. 맹목적인 노인들이나 여성들이 주로 많다. 그러나 하경호의 리더십이 변하면 많은 사람들이 찾아올 수 있다. 하경호의 독선과 일방적 리더십이 섬김과 포용의 리더십으로 변한다면 많은 사람들이 찾아올 수 있다.    
 
현재 교육부서는 엉망이다. 하경호측이 운영했을 때도 마찬가지이다. 이처럼 양측 모두 교회를 이끌고 나갈 운영능력이 없는 상황에서 교회당 장악에만 열을 올리고 있는 것이다. 교회경영과 행정, 운영, 리더십, 성장에 모두 실패했다. 급기야 700여명이 하경호가 선택한 장로임직무효서명을 위한 교인총회 소집을 요구했을 정도이다.         
 
강북제일교회를 장악한 당회측은 주일학교를 통폐합하여 방영희라는 한 명의 부목사가 담임하도록 하여 교사들의 불만을 자아내고 있고, 최근 직원들에게는 밀린 월급에 대해서 100만원만 지급한 상태로서 직원들의 불만을 자아내고 있는 상태이고, 용역들에 대해서는 15명을 250만원씩 계약해서(실제로는 개인당 170만원) 하경호세력들에 대한 교회장악을 막는데 주력하고 있다. 모두 실수 투성이 이고, 비상식 투성이 이다.
 
그래도 일부 신도들은 구관이 명관이라며 하경호세력쪽으로 가고 있다. 하경호측은 모처에서 예배드리는데 당회측에 반발한 신도들이 점점 하경호측으로 이동하고 있는 상황이다. 그래야 100여명 조금 넘는다. 최근 예배장소가 비좁아 다른 곳으로 옮기려고 물색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당회측의 장악이 하경호보다 새로운 소망을 주지 않는다는 것이다. 더군다나 이단조작에 대한 해명이 충분히 없는 상태에서 자신들이 신천지라고 몰았던 사람들과 같이 연대해 있는 것이다. 신천지에 대한 해명이 속히 있어야 할 것이다.
 
양측, 비상식적, 직원과 떠난 사역자들 사례비 주지 않아
 
그러나 하경호측이나 당회측이나 여전히 상식선에서 이미 밀려난 상태의 활동을 해와 교회가 부흥하는데는 한계가 있을 것이다. 양측 영적으로 충만한 목회자를 고용하는데 실패한 이상 성장에는 한계가 있을 것이고, 직원들과 사역자들 월급을 주지 않고 있고, 신도들의 지지를 받지 못하는 것도 유사하다. 자신들의 지지층만의 힘을 얻고 있다.
 
양측 현재 재정이 바닥난 상태에서 교회당을 장악 해보았자, 매달 5,000만원이상의 적자를 메울 길이 없는 데다가 용역을 고용하는 등 지속적인 물리력의 활동에 대한 신도들과 세인들의 눈에 비켜가 있어 이러한 문제를 어떻게 극복할지가 의문이다.
 
당회는 용역동원의 원죄, 이단조작의 원죄가 있고, 하경호측은 재판없이 장로들을 몰아낸 원죄, 장로 30여명 임명의 원죄가 있기 때문에 양측 도덕적 정당성이 없는 상태이다. 더군다나 양측의 치명적 약점은 영적인 스피커가 없고 교회프로그램이 부재한 상황으로 교회가 성장할만한 어떤 기재가 없는 것이다. 교회성장과 세불리기에 가장 중요한 영적인 스피커가 없이 정치적으로만 스피커를 고용하다 보니 교인세불리기에 실패하는 것이다. 그런데다가 황형택으로부터 법적으로 압박당하고 있다. 이 상태로 가면 황형택세력에게 뺏길 확률도 무시하지 못한다.   
 
하경호측, 교회탈환 명분 필요, 과거의 원죄 해명 필요
 
하경호측은 계속 세를 부풀리고 있다. 이는 교회장악을 포기하지 않는다는 입장일 것이다. 그러나 과거의 하경호스타일이라면 교회장악을 해서도 안되고 할 필요도 없는 것이다. 삼선개헌식으로 더 큰 독선과 일방적 결정, 나홀로 측근 사람 장로임명, 일방적 재정 운영과 로비자금 유포, 교역자들 사례 안주기 등에 대한 해명이 우선되어야 한다. 해명없이는 교회장악을 해서는 안될 것이다. 그리고 교회장악을 한다고 하더라도 하경호는 교회당 장악이후 2선으로 후퇴해야 한다. 더이상 신도들은 하경호의 독선을 허락해서도 안될 것이다.
 
리더십 변한 이후 교회탈환 해야..아니면 개척교회에 만족해야 
 
그러나 하경호의 리더십이 변하고 새롭게 태어난다면 반드시 비법인사단법에 따른 권리를 회복하고 당회파의 계엄군식 점령에 많은 사람들이 염증을 내고 있는 만큼, 또한 이단조작에 대한 해명이 여전히 없는 만큼, 상습적으로 하나님보다 용역을 의존하고있는 비신앙적인 면모가 극성거리는 만큼, 하경호의 독선을 반대하고 떠난 사람들을 포용하고 이해시킬 준비가 되어있다면 잃어버린 강단을 다시 회복해야 한다. 아니면 꼭두각시 목사 한명 데려다 놓고 개척교회에 만족해야 한다.
 
직원들과 사역자들 사례비 선지급 해야
 
상술했지만 교회를 탈환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독선과 정보 일인 독점, 일방적 결정과 명령, 장로들에 대한 일방적인 임명에 대한 반성과 회개가 선행되어야 한다. 그리고 양측은 사역한 사역자들과 직원들에 대한 사례비를 책임을 지고 우선 지급해야 한다. 직원들과 사역자들의 사례비를 떼어먹고 개혁을 운운하는 것도 웃기는 일이다. 사역자들과 직원들의 월급을 떼는 것은 반개혁적이다. 하경호측이나 당회측은 먼저 직원들과 사역자들의 월급부터 지불해야 도덕적 정당성이 있다. 일은 시켜먹고 나몰라라하는 것은 반성경적인 행위이다. 그러면서 하나님을 외치고 개혁운운하고 교회당 점령의 정당성을  추구하는 것은 불신자들보다 더 악한 스스로 모순에 빠지는 행위이다.       

양측은 현재 상식과 신앙의 모습을 일탈하고 있다. 하경호측은 왜 하경호가 다시 장악해야 하는지를 보여주어야 하고, 당회파는 왜 자신들이 정당성이 있는지 신천지조작해명과 더불어 입장을 표시해야 한다. 그러나 양측 여전히 꿀먹은 벙어리이다. 그것이 강북제일교회의 한계이다. 그들에게 회개는 없고 단지 교회당장악만 생각할 뿐이다. 윤덕수목사의 무덤을 수십번 찾아가도 말없는 무덤만 덩그라니 있을 뿐, 윤덕수목사의 회개의 설교는 울려퍼지지 않았던 것이다.
 
이처럼 윤덕수목사의 설교를 들은 자들로서 반성과 회개의 실천력없는 자들이 교회당을 장악하다 보니 영적으로 후퇴, 적자천국, 용역천국, 독선천국, 조작천국이 되는 것이다. 신도들만이 개혁이라는 명분에 멍들고 있는 것이다. 
 
교회장악 정당성 필요
 
하경호측은 왜 하경호측이 교회당을 장악해야 하는지, 당회측은 왜 재산들이 교회당을 장악해야 하는지를 보여주어야 할 것이다. 하경호집사는 골목대장의식에서 벗어나 많은 개혁을 요구하는 평신도들의 욕구를 실현시켜줄 사명감을 갖고 있어야 한다. 그럴 의식이 없다면 교회탈환의식을 버려야 할 것이다. 삼선개헌식의 탈환은 의미없다. 해서도 안된다. 또 다른 더강한 독재를 양산할 뿐이다. 차라리 하경호집사 자신이 원하는대로 설교하라고 하면 설교하고, 심방하라고 하면 심방하라고 하면 그대로 하는 꼭두각시 목사 한 명 데리고 오면 될 것이다. 때로는 똑독한 목사보다는 꼭두각시 목사가 더 쓸모가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하경호 집사 역시 100 여명 정도의 골목대장 리더로 남을 것인지, 강북제일교회 개혁의 기수로 남을 것인지를 선택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더이상 사람들을 이용하는 모습을 보여주어서는 안될 것이다. 하경호를 떠난 많은 사람들이 이용당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하경호주위의 최측근들이 일부는 남아있지만 거의 떠났기 때문이다. 교회를 재탈환하기 위해서는 하경호의 신뢰성이 그 어느 때 보다도 중요하다. 
 
교회안에서 하경호를 지지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여전히 하경호에 대한 독선의 리더십과 신뢰를 의심하는 사람들도 700여명 이상 있다는 것도 기억해야 할 것이다. 그래도 많은 사람들은 당회파의 점령보다는 하경호파의 점령이 낫다고 판단하는 것도 사실이다. 그만큰 하경호에 대한 기대감도 만만치 않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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