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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N방송, 한얼산 이영금목사와 인터뷰

  • 법과 교회
  • 입력 2014.02.03 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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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날에도 많은 사람 몰려와 기도와 찬양
한얼산 기도원이 구정 설날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몰려 기도원에 참여하여 찬양과 기도를 하였다.
 
CHN 방송은 인터뷰에서 이영금목사와 기도원 설립시기와 부흥특성에 대해서 질문하기도 하였다. 이에 대해 이영금목사는 한얼산기도원의 특성이나 신학은 따로없고 설립자인 이천석목사님이 남긴 신학 "성령으로 뜨겁게", "말씀로 새롭게", "은사로 강하게"라는 정신으로 기도원을 운영한다고 했다. 
 
https://www.youtube.com/watch?v=sPFcJizXr0A&feature=youtube_gdata_player

 


▲     © 법과 교회

 
이목사는 한얼산 기도원이 다른 기도원보다 특성화된 것에 대해 이천석목사가 세상을 떠날 때, 자신은 나이가 어려 부흥운동을 일으키기에는 찬양이 최고라 생각하고, 열린 목회를 하다보니 청년들이 모여들었다고 전했다.  
 
▲     © 법과 교회
 
이목사는 예배문화가 안 믿는 사람들에게 열려지면서 세상사람들이 이해하고 좋아할 수 있는 춤과 노래를 불러 전도와 선교차원에서 찬양과 춤을 하게 되었다고 주장했다. 파워댄스는 한얼산 안에 있는 워십팀이 선교용으로 만들었다고 했다. 엄동설한에 한얼산 기도원을 많이 찾는 이유는 기도를 소리쳐 할 수 있고 찬양을 하고 말씀도 짧게 하고 아멘으로 화답할 수 있는 곳이기 때문인 것 같다고 했다. CHN 방송은 한얼산 찬양인도 장면을 찰영하기도 하였다.  
 
http://ichn.or.kr/board.php?board=tv5&command=body&no=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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