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여가 로비자금은사용하면서 사역자들에게 밀린 월급 지불하지 않는 것인 비신앙적
강북제일교회는 황황택의 부패 및 시민권의 국내목회 불가로 인해 문제가 시작되었고, 당회원들의 독선과 교권목사들의 몰상식적인 행동, 평신도의 독선, 이단조작, 고소고발 남용, 용역동원, 폭행 등으로 인해 교회는 그리스도의 정신은 사라지고 인간들의 주도권쟁탈장이 되어버렸다. 당시 남삼욱목사는 임시당회장으로 왔다가 엄청난 폭행을 당하기도 했다. 그 이후 강북제일교회는 내적인 문제로 인해 계속 고소고발을 일삼아왔다.
하경호집사는 평신도 교회 개혁가로서 한 때 전국적인 찬사를 받았지만, 지나친 독선과 담임목사를 세우지 않고 장기간의 교회권력 장악과 반대파에 대한 대응미숙, 측근들의 대거이탈과 관리 미숙, 리더십의 부재, 교회행정부실 및 만성적인 재정적자로 인해 교회형편을 어렵게 만들었다. 매달 수천만원씩 적자였다. 많은 신도들은 그에게 수천만원씩 빌려주어 교회재정을 충당하고자 했다.
하경호의 실패는 교단이 지나칠정도로 교권적이었고 정치적이었기 때문이다. 더군다나 집사로서 교단을 상대해서 일을 하기란 너무 버거웠던 것이다. 그동안 하집사가 살아있을 수 있었던 것은 언론의 힘이었다. 특히 법과 교회는 교권정치에 싸우는 평신도의 혁명을 이루기 위해 하집사의 하는 일을 전폭적으로 지지했지만 하집사는 갈수록 권력화되었고, 홀로 장로를 30여명 임명하는 등하여 독선으로 치달았고, 지나칠정도로 짝퉁과 황형택세력을 주적으로 하여 자신의 입지를 세우고자 하였던 것이다.
당회파세력들이 실수한 것은 용역을 동원하고 신천지조작을 한 것은 최대의 실수이다. 그러나 하경호측이 지나칠정도로 대립하고 대화도 하지 않고 타협시도를 거부한 것도 잘못된 일이다. 물론 당시 당회파는 언어나 하경호세력을 비난하는 정도가 심기를 충분히 불쾌하게도 남음이 있다. 거의 그리스도인이라 불릴만한 것이 하나도 없었다. 현재 교회를 장악했다고 해서 승리한 것이 아니다. 그들의 언어와 행위로는 그리스도마음을 장악하지 못했다. 예수가 없었다. 오직 비난뿐이었다. 물론 한이 있어서 그럴 수도 있다. 거의 상습적 선정적 비난과 저주, 조작, 용역동원, 수백건의 고소고발, 재정탕진이 그들의 자화상이었다. 그들은 밀려난 자로서 약자로서 기독교의 정신이 없었고 하경호에 대한 한과 저주밖에 없었다.
하경호집사의 실수는 권력이 커지다보니 남의 말을 듣지 않는 것이고, 동료 신도들의 의견도 참조하지 않고 일방적 명령과 결정으로 홀로 교회를 이끌어 가는 것이었다. 더군다나 교역자들에게는 밀린 사례비도 지급하지 않았다. 앞으로는 개혁을 명분으로 하지만 뒤로는 직원들과 파트타임 교역자들의 인권비조차 주지않은 것이다. 그러면서 본인은 로비자금 및 다양한 명목으로 재정집사를 통하여 매달 천만원 이상 가져갔다.
교회분쟁이 있다보면 로비자금도 필요하고, 교단관계자들에게 기름칠도 해야 한다. 그리고 하집사 혼자서 일을 하다시피했기 때문에 활동비와 판공비가 필요한 것은 사실이었다. 그러나 우선 직원들과 사역자들 사례비부터 챙겨야 했다. 아니면 교회를 장악하지 말았어야 했다. 지금이라도 하경호집사는 자신이 선택한 사람들의 밀린 사례금을 지불해야 한다. 아니면 노동착취가 되는 것이다. 앞으로는 개혁을 명분으로 하지만 뒤로는 노동착취를 하는 것이다. 따로 모여서 나오는 헌금으로 먼저 사역자들에게 밀린 사례비부터 지급을 해야 한다.
아니면 교회를 장악한 당회파들이라도 용역들에게만 매달 수천만원씩 투자하지말고 파트타임 교역자들의 사례비부터 지급해야 할 것이다. 용역에게는 사례비를 주고 파트타임 교역자들에게 밀린 사례비를 주지않는다면 이는 신앙인으로서의 자세가 아니다. 일반 사람들 10명중 8명은 개신교에 대한 네가티브한 정서를 갖고있다고 했다. 이런 행위 때문이다. 용역동원 하고 노동착취 하고, 조작하고, 저주하고, 폭력하고, 독선을 하고, 사실상 황형택보다 더 못된 짓을 하였다. 황형택은 적어도 조작하고 밀린 사례비 안주고, 용역동원하고, 저주하고, 비난하고 독선을 행해지는 않았다. 그러나 남은 자들은 파트타임 교역자들의 사례비조차 주지 않는 것이다.
강북제일교회의 3년 동안 자화상은 부패, 노동착취, 독선, 용역, 폭력, 고소고발이었다. 그리스도는 그들의 입에만 있었고 행동에는 없었다.
하경호집사는 평신도 교회 개혁가로서 한 때 전국적인 찬사를 받았지만, 지나친 독선과 담임목사를 세우지 않고 장기간의 교회권력 장악과 반대파에 대한 대응미숙, 측근들의 대거이탈과 관리 미숙, 리더십의 부재, 교회행정부실 및 만성적인 재정적자로 인해 교회형편을 어렵게 만들었다. 매달 수천만원씩 적자였다. 많은 신도들은 그에게 수천만원씩 빌려주어 교회재정을 충당하고자 했다.
하경호의 실패는 교단이 지나칠정도로 교권적이었고 정치적이었기 때문이다. 더군다나 집사로서 교단을 상대해서 일을 하기란 너무 버거웠던 것이다. 그동안 하집사가 살아있을 수 있었던 것은 언론의 힘이었다. 특히 법과 교회는 교권정치에 싸우는 평신도의 혁명을 이루기 위해 하집사의 하는 일을 전폭적으로 지지했지만 하집사는 갈수록 권력화되었고, 홀로 장로를 30여명 임명하는 등하여 독선으로 치달았고, 지나칠정도로 짝퉁과 황형택세력을 주적으로 하여 자신의 입지를 세우고자 하였던 것이다.
당회파세력들이 실수한 것은 용역을 동원하고 신천지조작을 한 것은 최대의 실수이다. 그러나 하경호측이 지나칠정도로 대립하고 대화도 하지 않고 타협시도를 거부한 것도 잘못된 일이다. 물론 당시 당회파는 언어나 하경호세력을 비난하는 정도가 심기를 충분히 불쾌하게도 남음이 있다. 거의 그리스도인이라 불릴만한 것이 하나도 없었다. 현재 교회를 장악했다고 해서 승리한 것이 아니다. 그들의 언어와 행위로는 그리스도마음을 장악하지 못했다. 예수가 없었다. 오직 비난뿐이었다. 물론 한이 있어서 그럴 수도 있다. 거의 상습적 선정적 비난과 저주, 조작, 용역동원, 수백건의 고소고발, 재정탕진이 그들의 자화상이었다. 그들은 밀려난 자로서 약자로서 기독교의 정신이 없었고 하경호에 대한 한과 저주밖에 없었다.
하경호집사의 실수는 권력이 커지다보니 남의 말을 듣지 않는 것이고, 동료 신도들의 의견도 참조하지 않고 일방적 명령과 결정으로 홀로 교회를 이끌어 가는 것이었다. 더군다나 교역자들에게는 밀린 사례비도 지급하지 않았다. 앞으로는 개혁을 명분으로 하지만 뒤로는 직원들과 파트타임 교역자들의 인권비조차 주지않은 것이다. 그러면서 본인은 로비자금 및 다양한 명목으로 재정집사를 통하여 매달 천만원 이상 가져갔다.
교회분쟁이 있다보면 로비자금도 필요하고, 교단관계자들에게 기름칠도 해야 한다. 그리고 하집사 혼자서 일을 하다시피했기 때문에 활동비와 판공비가 필요한 것은 사실이었다. 그러나 우선 직원들과 사역자들 사례비부터 챙겨야 했다. 아니면 교회를 장악하지 말았어야 했다. 지금이라도 하경호집사는 자신이 선택한 사람들의 밀린 사례금을 지불해야 한다. 아니면 노동착취가 되는 것이다. 앞으로는 개혁을 명분으로 하지만 뒤로는 노동착취를 하는 것이다. 따로 모여서 나오는 헌금으로 먼저 사역자들에게 밀린 사례비부터 지급을 해야 한다.
아니면 교회를 장악한 당회파들이라도 용역들에게만 매달 수천만원씩 투자하지말고 파트타임 교역자들의 사례비부터 지급해야 할 것이다. 용역에게는 사례비를 주고 파트타임 교역자들에게 밀린 사례비를 주지않는다면 이는 신앙인으로서의 자세가 아니다. 일반 사람들 10명중 8명은 개신교에 대한 네가티브한 정서를 갖고있다고 했다. 이런 행위 때문이다. 용역동원 하고 노동착취 하고, 조작하고, 저주하고, 폭력하고, 독선을 하고, 사실상 황형택보다 더 못된 짓을 하였다. 황형택은 적어도 조작하고 밀린 사례비 안주고, 용역동원하고, 저주하고, 비난하고 독선을 행해지는 않았다. 그러나 남은 자들은 파트타임 교역자들의 사례비조차 주지 않는 것이다.
강북제일교회의 3년 동안 자화상은 부패, 노동착취, 독선, 용역, 폭력, 고소고발이었다. 그리스도는 그들의 입에만 있었고 행동에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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