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경호측, 황형택측 포기하지 않아
당회파가 교회당을 장악 한 후에 신도들은 서로 회의를 해서 앞으로의 행보에 대해서 의견을 나누었다. 하경호측에 섰던 한 신도는 자신이 먼저 장로들을 쫏아내는데 앞장 섰으며 구공판이 8개 라고 주장했고, 자신이 3번씩이나 쿠데타를 일으켜 하경호의 자리를 노릴려고 하경호집사가 주장했는데 거짓말이었다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실제로 다른 사람들이 쿠데타를 일으켜 하경호의 말대로 되었다고 주장했다. 당회파는 하경호측에 섰던 신도들의 고소고발을 모두 취하할 입장을 보이고 있어 대화합이 예상되기도 했다. 그러나 고소고발은 아직 한 건도 취하되지 않은 상태이고 대화만 오고가는 상황이다.
지난주 일부 신도들은 남삼욱목사를 찾아가 고소고발 취하를 요구하기도 하였지만 여전히 대화만 있고 오리무중인 상태이다. 그러나 남목사는 일부 신도들에 대해서는 취하할 뜻을 보였다는 것이다. 남목사도 여러건을 고소해 일부 신도들은 폭행으로 인한 구공판에 걸려있는 상태이다. 하경호를 지지했던 사람들이 여러건으로 구공판에 걸려 있어 상당히 심적 부담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강북제일교회 당회파는 대화합차원에서 하경호측에 섰다가 반대진영으로 입장을 선회한 사람들에 대해 고소고발을 취하함으로 대화합을 예고하기도 했다. 남삼욱목사 역시 당회파 이은훈집사와 대화하면서 고소고발취하의 운을 보였다는 것. 그러나 여전히 고소고발은 한 건도 취하되지 않은 상태이다.
하경호를 지지했던 사람들은 실제로 남삼욱이 처음 강북제일교회에 들어갔을 때 남목사 이하 일부 장로들이나 신도들에게 심한 폭행을 한 바 있어 대부분 구공판에 걸려 있는 상태이다. 이처럼 강사모는 폭행으로 시작해서 폭행으로 끝났다. 특히 하경호집사 세력은 물리력으로 장로들과 일부 신도들을 교회당에 들어오지 못하게 함으로 자신들이 교회당을 3년 동안 차지 한 바 있다. 하경호에 반대하는 사람들은 모두 교회당 밖으로 쫏겨났다.
하경호측근들이 대거 하경호로부터 돌아선 것은 하경호의 지나친 독선으로 인해 일방적으로 교회를 이끌고 간데다가 구공판으로 인해 상당한 심적 부담이 있었다. 결국 하경호의 일방적 담임목사 임명과 30여명 장로 임명의 후유증으로 인해 교인들은 대거 하경호를 등지게 되었던 것이다.
하경호세력은 모처에서 100여명 이하가 예배를 드리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고 교회를 다시 탈환하려고 하나 현재로서는 재기 불능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하경호의 무너짐은 지나친 독선과 담임목사를 세우지 않으려 했고, 자신의 자리가 밀려날까봐 측근들에 대한 지나친 의심과 정보독점, 로비자금 살포와 재정불투명, 임직무질서 등에 있었다.
그러나 현재 당회파의 가장 큰 고민은 황형택과의 싸움이다. 황형택이 대법원에서 확정판결을 받으면 집달리를 동원해 교회당진입을 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인 것이다.
강북제일교회는 장창만 목사가 후임자를 일찍 두지 않은 것으로 인한 문제점이 시작되었고, 당회파 역시 당분간 장창만목사로 임시당회장체제를 계속 유지하려고 했고, 하경호 역시 담임목사를 세우지 않고 일방적인 청빙과 장로임명에 대한 문제점으로 인해 끊임없는 분쟁이 야기되었던 것이다.
장창만목사가 하경호집사나 모두 공통적인 것은 후임목사를 일찍 세우려 하지 않았던 것이다. 하경호를 반대하는 사람들은 지난 3년 동안 모두 하경호에게 속았다고 표현했다. 하경호가 교회회복을 할 줄 알고 지지했는데 일방적 목사청빙과 반대 신도 내쫏기, 일방적 장로임명은 도가 지나칠정도였고, 결국 하경호천국을 만들려는 것이었다는데 대체적으로 의견이 일치하였다.
그러나 하경호는 교단을 의존하여 수습전권위를 만들어 속히 교단이 인정한 목사를 세우려다가 교단의 비협조로 인해 교인총회를 열어 행정보류까지 선언해 교단의 통제를 받으려 하지 않아 희망을 주는가 했지만 무리한 목사청빙과 장로임직으로 인해 신도들로부터 반감을 사게 되었다. 강북제일교회의 문제는 결국 후임자 청빙의 문제였다.
하경호는 자신의 집까지 담보해서 교회당에 6,000여만원씩 증여해 교회를 지키려고 했다는 면도 있었다. 황형택의 실기로 인해 하경호가 영웅이 되었지만 하경호의 실기로 인해 다시 당회파가 급부상하고, 황형택이 사회법정의 승소로 인해 다시 급부상하는 상태이다. 그래도 하경호는 여전히 100여명의 신도들이 따르고 있고 재기를 노리고 있는 만큼, 하경호도 몰락했다고 볼 수 없다. 그러나 하경호가 재기하려면 먼저 선사과가 있어야 할 것이다. 그러나 하경호사전에는 사과라는 단어가 없을 것이다. 독선이라는 리더십이 바뀌지 않는 한, 다시 살아나서는 안될 것이다.
그러므로 일단 데미지를 받았지만 하경호측이 다시 살아날지, 현재 교회당을 장악했지만 황형택의 변수로인해 당회파의 미래가 어떻게 될지, 황형택측은 대법원 승소로 인해 다시 살아날지 현재로서는 세파의 대한 행보에 대해 하나님만이 정답일 것이다. 앞으로도 싯가 800억이라는 교회건물 주도권의 행보가 계속 될 것이다.
이단조작과 폭력, 용역동원, 부패, 재정불투명, 독선, 몰아내기, 외부목사영입, 사이트를 통한 선정적 비난이 강북제일교회의 자화상이다. 그러나 모두 하나님을 자신들의 편으로 끌어들일려고 하였던 것이다. 하나님은 어디에도 없었을 확률이 높다. 하나님 방법이 아무 것도 없기 때문이다.
그러면서 실제로 다른 사람들이 쿠데타를 일으켜 하경호의 말대로 되었다고 주장했다. 당회파는 하경호측에 섰던 신도들의 고소고발을 모두 취하할 입장을 보이고 있어 대화합이 예상되기도 했다. 그러나 고소고발은 아직 한 건도 취하되지 않은 상태이고 대화만 오고가는 상황이다.
지난주 일부 신도들은 남삼욱목사를 찾아가 고소고발 취하를 요구하기도 하였지만 여전히 대화만 있고 오리무중인 상태이다. 그러나 남목사는 일부 신도들에 대해서는 취하할 뜻을 보였다는 것이다. 남목사도 여러건을 고소해 일부 신도들은 폭행으로 인한 구공판에 걸려있는 상태이다. 하경호를 지지했던 사람들이 여러건으로 구공판에 걸려 있어 상당히 심적 부담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강북제일교회 당회파는 대화합차원에서 하경호측에 섰다가 반대진영으로 입장을 선회한 사람들에 대해 고소고발을 취하함으로 대화합을 예고하기도 했다. 남삼욱목사 역시 당회파 이은훈집사와 대화하면서 고소고발취하의 운을 보였다는 것. 그러나 여전히 고소고발은 한 건도 취하되지 않은 상태이다.
하경호를 지지했던 사람들은 실제로 남삼욱이 처음 강북제일교회에 들어갔을 때 남목사 이하 일부 장로들이나 신도들에게 심한 폭행을 한 바 있어 대부분 구공판에 걸려 있는 상태이다. 이처럼 강사모는 폭행으로 시작해서 폭행으로 끝났다. 특히 하경호집사 세력은 물리력으로 장로들과 일부 신도들을 교회당에 들어오지 못하게 함으로 자신들이 교회당을 3년 동안 차지 한 바 있다. 하경호에 반대하는 사람들은 모두 교회당 밖으로 쫏겨났다.
하경호측근들이 대거 하경호로부터 돌아선 것은 하경호의 지나친 독선으로 인해 일방적으로 교회를 이끌고 간데다가 구공판으로 인해 상당한 심적 부담이 있었다. 결국 하경호의 일방적 담임목사 임명과 30여명 장로 임명의 후유증으로 인해 교인들은 대거 하경호를 등지게 되었던 것이다.
하경호세력은 모처에서 100여명 이하가 예배를 드리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고 교회를 다시 탈환하려고 하나 현재로서는 재기 불능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하경호의 무너짐은 지나친 독선과 담임목사를 세우지 않으려 했고, 자신의 자리가 밀려날까봐 측근들에 대한 지나친 의심과 정보독점, 로비자금 살포와 재정불투명, 임직무질서 등에 있었다.
그러나 현재 당회파의 가장 큰 고민은 황형택과의 싸움이다. 황형택이 대법원에서 확정판결을 받으면 집달리를 동원해 교회당진입을 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인 것이다.
강북제일교회는 장창만 목사가 후임자를 일찍 두지 않은 것으로 인한 문제점이 시작되었고, 당회파 역시 당분간 장창만목사로 임시당회장체제를 계속 유지하려고 했고, 하경호 역시 담임목사를 세우지 않고 일방적인 청빙과 장로임명에 대한 문제점으로 인해 끊임없는 분쟁이 야기되었던 것이다.
장창만목사가 하경호집사나 모두 공통적인 것은 후임목사를 일찍 세우려 하지 않았던 것이다. 하경호를 반대하는 사람들은 지난 3년 동안 모두 하경호에게 속았다고 표현했다. 하경호가 교회회복을 할 줄 알고 지지했는데 일방적 목사청빙과 반대 신도 내쫏기, 일방적 장로임명은 도가 지나칠정도였고, 결국 하경호천국을 만들려는 것이었다는데 대체적으로 의견이 일치하였다.
그러나 하경호는 교단을 의존하여 수습전권위를 만들어 속히 교단이 인정한 목사를 세우려다가 교단의 비협조로 인해 교인총회를 열어 행정보류까지 선언해 교단의 통제를 받으려 하지 않아 희망을 주는가 했지만 무리한 목사청빙과 장로임직으로 인해 신도들로부터 반감을 사게 되었다. 강북제일교회의 문제는 결국 후임자 청빙의 문제였다.
하경호는 자신의 집까지 담보해서 교회당에 6,000여만원씩 증여해 교회를 지키려고 했다는 면도 있었다. 황형택의 실기로 인해 하경호가 영웅이 되었지만 하경호의 실기로 인해 다시 당회파가 급부상하고, 황형택이 사회법정의 승소로 인해 다시 급부상하는 상태이다. 그래도 하경호는 여전히 100여명의 신도들이 따르고 있고 재기를 노리고 있는 만큼, 하경호도 몰락했다고 볼 수 없다. 그러나 하경호가 재기하려면 먼저 선사과가 있어야 할 것이다. 그러나 하경호사전에는 사과라는 단어가 없을 것이다. 독선이라는 리더십이 바뀌지 않는 한, 다시 살아나서는 안될 것이다.
그러므로 일단 데미지를 받았지만 하경호측이 다시 살아날지, 현재 교회당을 장악했지만 황형택의 변수로인해 당회파의 미래가 어떻게 될지, 황형택측은 대법원 승소로 인해 다시 살아날지 현재로서는 세파의 대한 행보에 대해 하나님만이 정답일 것이다. 앞으로도 싯가 800억이라는 교회건물 주도권의 행보가 계속 될 것이다.
이단조작과 폭력, 용역동원, 부패, 재정불투명, 독선, 몰아내기, 외부목사영입, 사이트를 통한 선정적 비난이 강북제일교회의 자화상이다. 그러나 모두 하나님을 자신들의 편으로 끌어들일려고 하였던 것이다. 하나님은 어디에도 없었을 확률이 높다. 하나님 방법이 아무 것도 없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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