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다시 보는 강북제일교회

  • 법과 교회
  • 입력 2014.03.09 00:28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사심을 갖는 사람들마다 끌려나가
강북제일교회사태는 끝났지만 더는 이러한 사태가 다시는 발생하지 않기 위해서 다시금 되새 겨 볼만한다. 하경호는 초심을 잃어 담임목사를 세우지 않고 자신이 담임집사역할을 함으로 다수의 신도들로부터 외면을 당하게 된다. 하경호는 초심을 잃지않고 교주식으로 군림하지 말고 끝까지 겸손한 자세로 신도들을 섬겨야 했다.

그러나 하경호집사는 교회 분쟁의 한 가운데 있어서 교회를 지켜내는데 일조를 한 것은 분명했다. 그러나 그의 위치가 높아지자 막무가내였고 독선이 도가 지나쳤을 정도이다. 현재는 4. 19기념탑 근처에서 50-60여명의 신도들과 함께 자신을 따르는 신도들과 함께 예배를 드리고 있다. 다음의 동영상에서 하경호집사는 남삼욱이 불법으로 임시당회장을 역임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남삼욱은 교회와 사택에 자신의 이름으로 등기를 해 놓은 상태이다. 교회부동산은 다시 황형택의 이름으로 되어 있지만 평창동에 있는 빌라는 남삼욱의 이름으로 여전히 되어 있다. 임시당회장이 되자마자, 먼저 자신의 이름부터 부동산등기에 올려 놓았다.  법적으로는 남삼욱이 은행에 부동산을 담보할 수 있다. 단지 하지 않을 뿐이다.  
 
다음은 2012. 7. 4일 동영상 이다.

http://tvpot.daum.net/v/cdrbd0SkTmg%24

이 동영상을 보면 당시 신도들은 남삼욱을 끌어냈지만, 2년 후에는 남삼욱을 끌어낸 하집사가신도들에 의해 끌려나갔다. 그리고 당시 끌려나갔던 집사들과 장로들은 하집사의 반대편들과 협력하여 교회의 경영권을 다시 장악하게 된다. 하집사는 그들에 의해 끌려나간 이후에 50-60 여명과 함께 뜻이 맞는 사람들과 개척교회를 하고 있다.   

그러나 당회파도 여전히 황형택으로 인해 불안한 상태이다. 황형택, 하경호, 다시 황형택으로 갈지 두고 볼 일이다. 하경호가 황형택과 합친다면 당회파들을 몰아낼 수가 있을 것이다. 그러나 황형택은 합치지 않을 것이다. 하경호는 지나칠정도로 교만하고 독선으로 갔기 때문에 많은 신도들로부터 외면을 당했다. 장로 30여명 임명은 치명타였다.
 
하경호가 다시 장악할지, 황형택이 다시 장악할지, 당회파가 수성을 할지 여전히 오리무중 이다. 하경호는 세가 없기 때문에 다시 장악할 가능성이 거의 없다. 단지 골목대장역할만 할 뿐이다. 남삼욱 역시 장로들과 관계가 두절된 상태기기 때문에 남삼욱이 앞으로 할 수 있는 일이란 아무 것도 없다. 남삼욱은 끌려나간 이후 많은 사람들을 고소고발을 하여 많은 사람들을 구공판이 될 정도로 만들어 놓았다. 힘이 없는 남삼욱은 소송이 힘을 갖고서 강사모회원들을 압박했다. 당회파 남삼욱, 하경호, 황형택 모두 피해자였다.         








  

ⓒ 통합기독공보 & www.lawnchurch.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예장합동 목회자 수급 불균형 우려… 평신도 신학 교육 대안 주목
  • 종교개혁의 정신, 오늘의 한국교회는 개혁되고 있는가
  • GMS 2027 세계선교대회 슬로건,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
  • K팝 성공에서 한국교회 다음세대 사역의 길 찾는다
  • 예장합동 서울강남노회 제102회 정기회 개최…21당회서 23당회로 확대
  • 선교의 주체를 넓혀라…교회는 모두 선교사다
  • 조승호 GMS 신임 이사장 “모든 성도가 선교에 참여하는 시대 열겠다”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다시 보는 강북제일교회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