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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제일, 교회부동산은 황형택, 사택은 남삼욱 이름으로 등기

  • 법과 교회
  • 입력 2014.03.12 08:38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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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인동의 없이 교회재산에 대표자 이름 등기

강북제일교회는 당회파가 하경호파를 끌어내고 교회를 점령하였다고 하나 부동산은 여전히 외부인이 소유주인 상태로 되어 있다. 교회는 황형택이름으로 등기 되어있고, 황형택이 살던 사택에 대해서는 남삼욱의 이름이 등기된 것으로 되어있다.


▲     © 법과 교회


남삼욱은 자신이 소유자로 되어있으면서 부동산 관련 세를 내지않아 현재 종로세무서로 부터 재산이 압류되어 있는 상태이다.  사택은 약 10억 정도 되는 재산이다.  


▲     ©법과 교회


남삼욱은 2012. 6. 23. 임시당회장이 되자마자 교인총회없이 사택과 교회부동산에 자신의 이름부터 등기하여 신도들로부터 교회당 장악에 의구심을 더하여 왔다. 법적으로는 자신의 이름을 올려놓아 법적으로 장악하고자 하였고, 물리력으로는 용역을 동원하여 장악하고자 하였다. 


▲     © 법과 교회


교회재산은 총유이기 때문에 총유권자인 교인들의 허락을 받아야 하는데 교인총회없이 일방적으로 부동산에 자신의 이름을 등기한 것이다. 현재 평창동 사택은 관리세 및 재산세를 내지 않자 재산이 압류되어 있는 상태이다. 

제자교회 임시당회장은 신도들의 총의 없이 일방적으로 교회부동산에 임시당회장의 이름으로 등기하여 형사처벌을 받은 바 있다. 남삼욱은 특히 자신의 재산이 아니라면 속히 등기말소를 해야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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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1

  • 청마2014-03-23 22:02:37

    남상욱은 도대체 어떤 인간이길래 이교회 저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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