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대원과정없이, 목사고시 합격없이, 전임사역없어도 용천노회는 합력해서 회원세탁에 동참해야 한다.
안수문제로 물의를 일으켜 신일교회에서 사직한 이상인이 교단에서 유일하게 M.Div를 졸업하지 않았더라도 신일교회에서는 죽고 용천노회에서 다시 부활하기 위해 움틀거리고 있는 것이 드러났다. 이상인은 현재 개척교회를 하고 신일교회를 그만두는 조건으로 2억을 챙겨나갔고, 서울노회에서는 무임목사로 처리해, 용천노회로 이동하여 노회소속목사로서 이명절차를 밟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용천노회는 서울노회 무임목사로서 회원신분이기 때문에 이명을 해줄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그렇다면 이상인법은 결국 이상인에게는 적용되지 않고 이상인만 부활한 셈이 되고 다른 사람에게만 적용되는 것이다. 이상인법은 해외에서 제휴된 교단의 직영신학교에서만 M.Div를 마친 사람만 예장통합교단으로의 교단이명이 가능하도록 했다.
그러나 이상인은 해외한인장로회 목사고시 시험에도 합격하지 않고 시카고 중앙노회에서 노회원 몇사람만이 안수를 하여 목사가 되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그렇다면 비행기 타기 전에는 집사였는데 비행기 내리자마자 목사가 되었다는 이민사회의 웃지못할 일이 현실화 된 것이다. 미국은 안수세탁장소였다. 전임세탁, 안수세탁을 하는 곳이 미국이다. 그 세탁을 인정해 주는 곳이 예장통합교단 이다. 값비싼 세탁비를 지불하는 곳은 교회이다.
예장통합교단은 목사고시에도 합격하지 않은 채 안수받은 사람을 인정하고, 교단직영신학대학교에서 M.Div 나 M.Div 에 준하는 신학을 하지도 않은 사람을 목사로 인정해주는 탈법을 행하고 있는 교단으로 전락한 것이다. 이는 장신대에서도 마찬가지 였다. 장신대가 불법을 행한 것이다. 이상인은 M.Div를 마치지 못했기 때문에 위탁교육 대상자가 아니었다. 그런데 장신대가 위탁교육대상자라고 확인서를 써준 것이다.
당시 이상인도 총회재판국장인 이규곤목사도 이상인이가 M.Div를 하지 않았음을 인정했다.
총회재판국장 이규곤 목사도 이상인이 M.Div와 전임사역을 하지 않은 것을 인정했다.
그러나 총회재판국의 판결은 서울노회를 두둔하였다. 말과 행동이 다른 판결이었다. 대표적인 어글리 판결이었다. 총회 재판국원들의 가방끈과 양심의 끈, 법리의 끈이 짧았던 것이다. 그러나 강대상에서 설교할 때는 거룩의 끈과 양심의 끈은 긴 것처럼 보이게 했다. 교회가 대형교회이거나 설교 목소리가 홀리보이스이거나 하얀까운을 입었다면 교인들 정도는 얼마든지 자신의 부도덕성과 비양심과 비법리, 언행불일치는 아무도 모르게 할 수 있는 것이다. 하나님은 어차피 보이지 않는 분이고 멀리 계시는 분이고 즉각즉각 심판을 하시지 않는 분이기 때문에 너무 염려할 필요가 없었다. 총회재판국의 거룩한 판결을 보자.
양심과 법리, 논리가 모두 잘못되었다. 그러므로 사회재판국에 나가면 계속 깨지는 것이다.
이러한 잘못된 판단으로 신일교회는 울고 있는 것이다.
총회재판국, 영락교회와 새문안교회, 남대문교회가 있는 서울노회도 불법을 행하고 있었다. 노회자체가 잘못했는데 노회를 행정소송했다고 재판국에 고발한 건에 대해서 사과하도록 한다는 것이었다. 서울노회는 법리가 짧아 권징건인지, 행정소송건인지조차 구분하지를 못했다. 고발은 권징건에 대해서만 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서울노회는 불법노회인 셈이다. 그래서 서울노회가 발의한 세습방지법은 홈런이 아니라 파울볼을 때리고 말았던 것이다. 서울노회는 세습방지법 결의가 아니라 이상인방지법 결의부터 해야 할 것이다. 성스런 서울노회 목사와 장로들이 법리와 양심의 끈이 짧기 때문이다.
이처럼 이상인은 시카고 중앙노회를 통해서 안수세탁을 하고, 서울노회를 통해서 목사신분세탁을 하는 것이다. 여기에는 세탁을 주도한 타락한 중앙노회 회원들과 법리와 양심의 끈이 짧은 총회재판국원들, 서울노회 회원들이 있기 때문에 안수와 노회원세탁이 가능했던 것이다. 신일교회는 세탁댓가로 세탁비를 2억이나 지불해야 했다. 용천노회가 이번에는 신분세탁을 할 차레이다. 중앙노회, 서울노회에 이어 용천노회이다. 중앙노회는 안수세탁, 서울노회는 신분세탁, 용천노회는 사역세탁을 할 차례이다.
법리와 양심, 가방끈이 짧은 총회재판국원들과 서울노회원들이 있기 때문이다. 법리와 양심의 끈이 짧은 용천노회 역시 이명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용천노회 정치부가 회원세탁건을 어떻게 처리할 지 관심사 이다. 양심의 끈이 짧은지, 법리의 끈이 짧은지, 교회좀 크다고 눈치와 정치의 끈만 긴지, 협상과 야합의 끈만 긴지, 좋은게 좋다는 식의 관행의 끈이 긴지, 노회정치부라는 권위와 힘의 끈을 갖고 밀고 나갈 것인지 일단 두고 볼 일이다.
교회건물의 끈은 긴데 양심과 법리의 끈이 짧을 수도 있다. 신도는 많은데 양심을 추구해야 할 하나님의 선한 영은 부족할 수도 있다. 법리의 끈, 양심의 끈을 시험대 위에 올려놓을 용천노회 정치부원들은 어떤 꼼수를 쓸지 일단 두고 볼 일이다. 용천노회가 양심을 져버리면 이상인은 안수세탁, 회원세탁에 성공하여 예장통합교단에 정착하게 될 것이다.
이상인이 이렇게 되기까지, 중앙노회, 서울노회, 장신대, 총회재판국이 합력하여 악을 이루었던 것이다. 용천노회까지 합력하여 악을 이루기를 바란다. 어차피 기독교는 양심, 법리, 상관없이 수렁에 빠졌는데 양심의 끈을 길게 늘일 필요는 없는 것이다. 용천노회는 이상인의 회원세탁을 잘 하기를 바란다. 그것이 가이사의 나라에서 하나님의 나라라고 착각하면서 살아가는 방법일 것이다. 에술사에서 가짜를 의미하는 키치는 우리를 즐겁게 해주고 행복하게 해주고있다. 서울노회와 용천노회는 '키치와 한국교회'라는 필자의 글을 꼭 읽어보기를 바란다.
용천노회는 서울노회 무임목사로서 회원신분이기 때문에 이명을 해줄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그렇다면 이상인법은 결국 이상인에게는 적용되지 않고 이상인만 부활한 셈이 되고 다른 사람에게만 적용되는 것이다. 이상인법은 해외에서 제휴된 교단의 직영신학교에서만 M.Div를 마친 사람만 예장통합교단으로의 교단이명이 가능하도록 했다.
그러나 이상인은 해외한인장로회 목사고시 시험에도 합격하지 않고 시카고 중앙노회에서 노회원 몇사람만이 안수를 하여 목사가 되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그렇다면 비행기 타기 전에는 집사였는데 비행기 내리자마자 목사가 되었다는 이민사회의 웃지못할 일이 현실화 된 것이다. 미국은 안수세탁장소였다. 전임세탁, 안수세탁을 하는 곳이 미국이다. 그 세탁을 인정해 주는 곳이 예장통합교단 이다. 값비싼 세탁비를 지불하는 곳은 교회이다.
예장통합교단은 목사고시에도 합격하지 않은 채 안수받은 사람을 인정하고, 교단직영신학대학교에서 M.Div 나 M.Div 에 준하는 신학을 하지도 않은 사람을 목사로 인정해주는 탈법을 행하고 있는 교단으로 전락한 것이다. 이는 장신대에서도 마찬가지 였다. 장신대가 불법을 행한 것이다. 이상인은 M.Div를 마치지 못했기 때문에 위탁교육 대상자가 아니었다. 그런데 장신대가 위탁교육대상자라고 확인서를 써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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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이상인도 총회재판국장인 이규곤목사도 이상인이가 M.Div를 하지 않았음을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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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재판국장 이규곤 목사도 이상인이 M.Div와 전임사역을 하지 않은 것을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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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총회재판국의 판결은 서울노회를 두둔하였다. 말과 행동이 다른 판결이었다. 대표적인 어글리 판결이었다. 총회 재판국원들의 가방끈과 양심의 끈, 법리의 끈이 짧았던 것이다. 그러나 강대상에서 설교할 때는 거룩의 끈과 양심의 끈은 긴 것처럼 보이게 했다. 교회가 대형교회이거나 설교 목소리가 홀리보이스이거나 하얀까운을 입었다면 교인들 정도는 얼마든지 자신의 부도덕성과 비양심과 비법리, 언행불일치는 아무도 모르게 할 수 있는 것이다. 하나님은 어차피 보이지 않는 분이고 멀리 계시는 분이고 즉각즉각 심판을 하시지 않는 분이기 때문에 너무 염려할 필요가 없었다. 총회재판국의 거룩한 판결을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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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과 법리, 논리가 모두 잘못되었다. 그러므로 사회재판국에 나가면 계속 깨지는 것이다.
이러한 잘못된 판단으로 신일교회는 울고 있는 것이다.
총회재판국, 영락교회와 새문안교회, 남대문교회가 있는 서울노회도 불법을 행하고 있었다. 노회자체가 잘못했는데 노회를 행정소송했다고 재판국에 고발한 건에 대해서 사과하도록 한다는 것이었다. 서울노회는 법리가 짧아 권징건인지, 행정소송건인지조차 구분하지를 못했다. 고발은 권징건에 대해서만 할 수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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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서울노회는 불법노회인 셈이다. 그래서 서울노회가 발의한 세습방지법은 홈런이 아니라 파울볼을 때리고 말았던 것이다. 서울노회는 세습방지법 결의가 아니라 이상인방지법 결의부터 해야 할 것이다. 성스런 서울노회 목사와 장로들이 법리와 양심의 끈이 짧기 때문이다.
이처럼 이상인은 시카고 중앙노회를 통해서 안수세탁을 하고, 서울노회를 통해서 목사신분세탁을 하는 것이다. 여기에는 세탁을 주도한 타락한 중앙노회 회원들과 법리와 양심의 끈이 짧은 총회재판국원들, 서울노회 회원들이 있기 때문에 안수와 노회원세탁이 가능했던 것이다. 신일교회는 세탁댓가로 세탁비를 2억이나 지불해야 했다. 용천노회가 이번에는 신분세탁을 할 차레이다. 중앙노회, 서울노회에 이어 용천노회이다. 중앙노회는 안수세탁, 서울노회는 신분세탁, 용천노회는 사역세탁을 할 차례이다.
법리와 양심, 가방끈이 짧은 총회재판국원들과 서울노회원들이 있기 때문이다. 법리와 양심의 끈이 짧은 용천노회 역시 이명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용천노회 정치부가 회원세탁건을 어떻게 처리할 지 관심사 이다. 양심의 끈이 짧은지, 법리의 끈이 짧은지, 교회좀 크다고 눈치와 정치의 끈만 긴지, 협상과 야합의 끈만 긴지, 좋은게 좋다는 식의 관행의 끈이 긴지, 노회정치부라는 권위와 힘의 끈을 갖고 밀고 나갈 것인지 일단 두고 볼 일이다.
교회건물의 끈은 긴데 양심과 법리의 끈이 짧을 수도 있다. 신도는 많은데 양심을 추구해야 할 하나님의 선한 영은 부족할 수도 있다. 법리의 끈, 양심의 끈을 시험대 위에 올려놓을 용천노회 정치부원들은 어떤 꼼수를 쓸지 일단 두고 볼 일이다. 용천노회가 양심을 져버리면 이상인은 안수세탁, 회원세탁에 성공하여 예장통합교단에 정착하게 될 것이다.
이상인이 이렇게 되기까지, 중앙노회, 서울노회, 장신대, 총회재판국이 합력하여 악을 이루었던 것이다. 용천노회까지 합력하여 악을 이루기를 바란다. 어차피 기독교는 양심, 법리, 상관없이 수렁에 빠졌는데 양심의 끈을 길게 늘일 필요는 없는 것이다. 용천노회는 이상인의 회원세탁을 잘 하기를 바란다. 그것이 가이사의 나라에서 하나님의 나라라고 착각하면서 살아가는 방법일 것이다. 에술사에서 가짜를 의미하는 키치는 우리를 즐겁게 해주고 행복하게 해주고있다. 서울노회와 용천노회는 '키치와 한국교회'라는 필자의 글을 꼭 읽어보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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