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단조작, 용역동원, 밀실야합 청빙, 불법공동회 주도로 책임지고 사퇴해야
강북제일교회가 또다른 밀실청빙야합에 시달리고있다. 더군다나 당회장이 아니라 당회가 공동의회를 소집해서 원천적으로 불법임이 드러났다. 하경호의 원성현청빙에 이어, 당회파의 조인서목사청빙까지 계속되는 불법, 밀실야합청빙을 하고 있는 것이 드러났다. 이미 조인서목사청빙에 대해서는 청빙이 되기 전부터 알고있는 사람들은 알고 있었다. 조인서목사가 강북제일교회 부목사출신인데다가 자신이 강북에 가기를 원했기 때문이다. 더군다나 윤승열목사는 이미 법원에서 황형택이 당회장이라고 판결이 난 상태에서 불법적으로 계속 남삼욱에 이어 당회장역할을 해왔다.
강북제일교회는 하경호에 이어 당회파는 이미 시험대에 올라 교회를 경영하기 어려운 상태로 드러났다. 하경호는 교회경영부실로 인해 사역자. 직원들의 월급까지 주지않고 교회 빚을 수억으로 만들었다. 이제 강북제일교회는 황형택에게 넘겨주어야 한다. 아니면 사회에 환원시켜주어야 한다. 건물로 인해 주도권쟁탈을 하기 때문에 부동산을 어려운 사람들에게 넘겨주어야 그나마 개신교 체면이 설까한다. 광성교회분쟁도 사회에 덕이 되지를 않고 있다.
남삼욱, 윤승열은 강북제일교회에서 불법적으로 임시당회장역할을 하고 있었고, 남삼욱은 임시당회장이 철회되니 대리당회장으로 부활하여 다시 용역을 끌고 들어온 바 있다. 대리당회장은 현당회장이 요청해야 한다. 윤승열 역시 남삼욱과 다른 것은 용역만 끌고 들어오지 않았다는 것이다.
더군다나 법원에는 임시당회장사임서까지 제출하였으면서도 같은 정치부회원인 조인서목사를 담임목사로 청빙하기 위하여 임시당회장으로서 교인총회사회를 본 것은 상식이하의 행동을 한 것이다. 여기에 당회파가 적극 개입하였고, 한번도 청빙위는 열리지 않은 상태에서 밀실야합청빙을 하였던 것이다. 교인들에게는 특정인만 투표하라고 일방적으로 통고하였다. 결국 당회파의 무능과 불법이 또한번 온천하에 드러나게 되었던 것이다. 당회파는 모두 사퇴해야 한다.
공동의회소집은 당회가 아니라 당회장이 소집하도록 되어있다. 신도들은 멍청하게 가만히 바라만보고 있지말고 당회파의 불법에 대해서 성토하고 당회파들이 조용히 사임할 수 있도록 서명운동이라도 전개해야 할 것이고, 또한 이 사태에 책임있는 당사자들은 책임을 지고 현행교회에서도 사퇴를 해야 할 것이다. 장창만, 남삼욱, 하경호, 윤승열, 조인서까지 강북제일교회는 불법의 영이 계속 지배하여 바람잘 날이 없다. 합법은 상식인데 누구하나 합법성을 띠고 교회경영을 하지 못하고 있다. 모두 욕심 때문이다.
강북제일교회는 하경호에 이어 당회파는 이미 시험대에 올라 교회를 경영하기 어려운 상태로 드러났다. 하경호는 교회경영부실로 인해 사역자. 직원들의 월급까지 주지않고 교회 빚을 수억으로 만들었다. 이제 강북제일교회는 황형택에게 넘겨주어야 한다. 아니면 사회에 환원시켜주어야 한다. 건물로 인해 주도권쟁탈을 하기 때문에 부동산을 어려운 사람들에게 넘겨주어야 그나마 개신교 체면이 설까한다. 광성교회분쟁도 사회에 덕이 되지를 않고 있다.
남삼욱, 윤승열은 강북제일교회에서 불법적으로 임시당회장역할을 하고 있었고, 남삼욱은 임시당회장이 철회되니 대리당회장으로 부활하여 다시 용역을 끌고 들어온 바 있다. 대리당회장은 현당회장이 요청해야 한다. 윤승열 역시 남삼욱과 다른 것은 용역만 끌고 들어오지 않았다는 것이다.
더군다나 법원에는 임시당회장사임서까지 제출하였으면서도 같은 정치부회원인 조인서목사를 담임목사로 청빙하기 위하여 임시당회장으로서 교인총회사회를 본 것은 상식이하의 행동을 한 것이다. 여기에 당회파가 적극 개입하였고, 한번도 청빙위는 열리지 않은 상태에서 밀실야합청빙을 하였던 것이다. 교인들에게는 특정인만 투표하라고 일방적으로 통고하였다. 결국 당회파의 무능과 불법이 또한번 온천하에 드러나게 되었던 것이다. 당회파는 모두 사퇴해야 한다.
공동의회소집은 당회가 아니라 당회장이 소집하도록 되어있다. 신도들은 멍청하게 가만히 바라만보고 있지말고 당회파의 불법에 대해서 성토하고 당회파들이 조용히 사임할 수 있도록 서명운동이라도 전개해야 할 것이고, 또한 이 사태에 책임있는 당사자들은 책임을 지고 현행교회에서도 사퇴를 해야 할 것이다. 장창만, 남삼욱, 하경호, 윤승열, 조인서까지 강북제일교회는 불법의 영이 계속 지배하여 바람잘 날이 없다. 합법은 상식인데 누구하나 합법성을 띠고 교회경영을 하지 못하고 있다. 모두 욕심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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