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정원사건처럼 증거나 사실조작은 범죄행위
교회와 신앙은 꾸준히 사실을 조작하여 이단으로 만들거나 상대편을 비난하는 기사를 양산해 내고 있다. 이러한 사실조작은 탁명환. 최삼경 부터 내려온 것이다. 먼저 전정희를 보자.
1. 전정희
전정희는 강북제일교회의 하경호, 윤석두를 신천지 교도라고 매도했다.
예장 통합측(총회장 손달익 목사) 강북제일교회를 현재 폭력으로 장악하고 있는 하경호 윤석두 씨가 “신천지(교주 이만희) 신도가 맞다”고 하는 취지의 판결이 나왔다.
그러나 이러한 판결이 나온 적이 없다. 전정희는 어떤 일차적인 근거도 없으면서 하경호, 윤석두가 신천지라고 이단조작 기사를 냈고, 자원봉사단체에 대해서도 신천지라고 이단조작기사를 썼다.
그러나 전정희는 하늘벽화봉사단장인 김용환씨에게 사과하고 기사를 삭제했다. 하늘벽화봉사단은 경남 MBC에서도 출연했을 정도이다. MBC가 신천지 이단이었다면 이들을 소개하지 않았을 것이다.
법원도 하경호와 윤석두가 신천지 교도가 아니라고 판단했다.
2. 정윤석
정윤석은 교회와 신앙 2008. 11. 2일자 기사에서 삼성교회 '신천지 산옮기기'작업중이라는 기사를 작성해서 마치 삼성교회 목사반대편에 있는 사람들이 신천지인양 기사를 썼고, 2008. 9. 1. 기사에서는 "삼성교회목사 반대파에서 신천지 연루자 많다"라며 신천지 이단조작을 하려고 하였다. 그러나 신천지는 한 명도 나타나지 않았다. 성한 신도들을 신천지로 몰아간 것이다. 이단조작이다.
"실제로 기자(교회와신앙, www.amennews.com)가 삼성교회 예배 실황 동영상을 확인한 결과 예배시간 중 신앙고백을 하는 시간 내내 입도 뻥긋하지 않는 교인들이 상당수 눈에 띄었다. 설교가 시작되자마자 녹음기를 틀어놓고 잠을 청하는 신도도 있다. 정통교회에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다. 지지측은 “신천지측은 ‘사도신경은 성경 어느 구절을 찾아봐도 없다’는 이유로 사도신경을 외우지 않는다”며 “사도신경을 외지 않는 삼성교회 신도들은 추수꾼들로 추정된다”고 주장한다."
당시 대전 삼성교회 교인은 다음과 같이 글을 썼다.
이들은 가상의 인물의 증언을 내세워 이00 목사의 반대에 있는 김형태 장로(한남대학교 총장)를 비롯한 장로들을 "신천지 교육장에서 보았다," "신천지 교육장에서 강의를 했다"는 등으로 신천지 화하고, 이00 집사(삼성교회 출석 전 인근에 있는 동산장로교회)는 동산교회에서 신천지 활동으로 출교당하였다는 등의 허위사실로 이00 집사에게 신천지 의혹을 뒤집어 씌웠다.
또 최00 목사는 자신이 삼신론 등으로 이단에 대한 시비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00 목사와 바로알자 신천지의 김00 집사, 청주새중앙교회 김00 목사, 이00 목사를 맹신 추종하는 평신도회 그리고 삼성교회와 일면식도 없는 조00 집사(한남대학교에서 노조위원장 하던 중 허위사실 유포로 대법원에서 면직처분 됨) 등이 작성한 2편의 허위보고서(삼성교회 실태를 알려드립니다. 김형태 장로가 신천지인 정황)를 근거로 김형태 장로를 비롯한 장로들과 이00 집사 등이 마치 신천지와 상당히 연루된 것처럼 총회보고서를 보고하였는데 총회 과정에서 일부 내용이 삭제 처리된 일이 있습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총회의 이단사이비연구소 서기 직을 맏고 있는 최00목사에대한 이단 검증이 선행되어야 할 것이다. 이00목사는 자신의 죄를 회개하지 아니하고 자신의 잘못을 지적한다는 이유 하나로 사회법정과 노회, 총회에 고소를 남발하고 있다. 정직과 하나님 말씀에 순종해야할 목사가 정상적인 신도들을 신천지 이단으로 모함하는 잘못을 고발한다.
3. 최삼경과 탁명환
조작의 영은 갑자기 활동하는 것이 아니라 탁명환과 최삼경부터 흘러내려오는 것이었다.
1) 사진합성 조작
탁명환은 자신이 이단으로 명명한 통일교에 사과하기도 했다.
통일교에 대한 사과문
본인은 다년간 신흥종교문제 연구소를 운영하면서 통일교회에 대해 출판물, 슬라이드(이것이 통일교다), 강연회, 기자회견등을 통해 통일교회가 비윤리적 집단, 정치집단, 신형공산주의, 사교집단이라고 비판해 왔습니다.
그러나 본인에게 비판의 자료를 제공했던 일부 통일교회 이탈자들이 최근 명예훼손 등 범죄혐의로 구속수배된 것을 계기로 새로운 각도에서 광범위한 자료를 수집, 종합검토한 결과 본인이 통일교회에 대하여 비판했던 내용 중 사실이 아닌 부분이 있음을 인정, 다음과 같이 정정 해명합니다.
비윤리적인 집단문제
본인은 통일교의 창시자 문선명씨가 1955년 7월 4일 사회풍기문란혐의로 구속수배된 것으로 알고 통일교회를 비윤리적 사교집단으로 단정, 비판하였던 바, 당시사건은 병역법위반혐의로 기소되었다가 금년 10월 4일 선고공판에서 무죄로 석방된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외에 통일교회를 에워싸고 문제되어 온 사교집단운운은 그 근거가 없는 것으로 확인, 이에 정정합니다.
정치집단 문제
본인은 그동안 통일교회를 사교집단으로 규정, 비판해 왔으나 이는 사실이 아님이 밝혀져 이에 정정합니다.
신형공산주의 문제
본인은 통일교회를 신형공산주의 집단이라고 비판해 왔으나 이는 사실이 아님이 밝혀져 이에 정정합니다.
이상 세가지 항목이외에 일부 통일교회 이탈자들이 제공한 자료에 많은 잘못이 있어 본인이 통일교회에 피해를 주어 온데 대해서 심심한 사과의 뜻을 표하며 앞으로는 다시 이러한 일을 하지 않을 것을 다짐합니다.
1978년 9월 일
신흥종교문제연구소
소장 탁명환
박윤식이 이단인가, 탁명환이 이단인가? 통일교에 사과한 사람은 순교자의 반열에 오를 정도로 정통이고, 통일교에 사과했다고 후원 보조를 중단한 사람은 통일교도로 되어 이단으로 매도되었다. 누가 정통이고 누가 이단인가?
2) 조작음모 녹취록
녹취 A
T: 영등포노회에서 상정하기로 했거든. 박○○ 건 영등포노회에서 상정하고 또 하나는 서울남노회에도 사이비대책위원회장하려고하고 박○○교리이단 연구협회이름으로 해가지고...
최삼경(이하 최): 협회회원이 몇 명이나 되느냐고 묻더라구. 15명 정도 된다고 했거든.
T: 누가?
최: 경찰이.
T: 왜. 열댓명이라고해. 더 많다고 하지.
최: 앞으로 더 늘어날거라고 하지.
T: 다음 번에 물어보면?
최: 고칠 수도 있어.
T: 고칠 수 있어? 그러면 그거를 핵심 멤버만 15명인데 지금 전부 해가지고 몇천명이라고 해.
최: 근데요. 나중에 자료제시 때문에. 빨리 입회원서를 만들어서 이쪽 신학교 사람에게.
T: 처음부터 입회시키고 내가 다각도로 할 거니까 그러고 국민일보에다 내려고 그래.
최: 빨리 박○○ 이단자료를 만들어 가지고 전라도 학생을 중심해서 그쪽에다 집어넣어야 해요. 내가 보니까 전략이 맞아요. <조작>
T: 총신 학생들?
최: 내가 유 교수하고 짜가지고 유 교수는 절대 안 내세우고 싹 뿌려서 학생들로 하여금 들고일어나게 할 테니까 그러면 오히려 가요. <공모> <선동>
그렇다면 조작한 사람들이 정통인가, 조작당한 사람이 이단인가?를 생각해 볼 필요성이 있다.
더군다나 교회와 신앙의 기자들은 자신들도 알면서 이미 마리아월경잉태론과 삼신론으로 통합교단에서도 이미 문제가 지적된 바가 있고, 최삼경의 모교단인 합동에서는 실행위의 결정을 총회가 수용함함으로 이단으로 정죄되었고, 70여개 교단이 군집한 한기총에서도 70개교단의 이름으로 최삼경을 중세 이후 가장 극악한 이단으로 정죄한 바 있는데 여전히 2,000년도의 교회사 교리를 배반하고 마리아월경잉태론자와 삼신론자를 옹호하고 있는 것이다.
5. 결론
교회와 신앙은 기초적인 팩트가 빈약한 상태에서 추정적인 가치판단으로 기사를 조작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보니 판결조작, 사실조작, 교리조작을 하는 것이다. 사실에 근거하지 않고 자신들이 내세우는 이단옹호와 이단박멸이라는 극단적 목표에 충성하기 때문에 조작이라는 무리수를 쓰는 것이다. 국정원도 증거조작으로 간첩을 만드는 것이나 교회와 신앙이 증거조작으로 이단으로 만드는 것이나 다른 것이 없는 것이다. 둘 다 조작은 범죄이다.
그러므로 조작을 하지 않기 위해서는 적어도 사실에 근거한 가치판단이 되어야지, 팩트가 약한 상태에서 팩트를 가치판단으로 메우다 보면 조작으로 가게 되는 것이다. 10%의 팩트에 90%의 가치판단을 덧붙이는 것이다.
그러나 기사라는 것은 90%이상의 사실적 근거가 확실할 때 10%의 의견을 첨가하는 것이다. 교회와 신앙은 기초적인 믿을만한 확신만 있어도 사실로 바로 환원해 버린다. 자신들이 무죄가 나왔다고 해서 "윤석두, 하경호는 이만희 교주에게 충성", "신천지가 맞다"식의 억지 역발상의 기사를 쓰는 것이다.
교회와 신앙은 교리와 관련해서는 명예훼손의 범주를 벗어난다는 것을 악용하여 특정 근거없이 개나 소나 이단으로 명명하는 것이다. 그러나 보니 최삼경에 대해서 마리아월경잉태론자 삼신론자라고 비판해도 소송을 걸지 못하는 것이다. 부메랑에 되어 자신들에게 돌아가는 것이다.
실제로 신천지를 가장 많이 홍보하는 것이 교회와 신앙이다. 이단에 대해서 지나칠정도로 홍보하고 있다. 그것은 이단옹호지가 되는 것이다. 실제로 신천지측도 자신들을 가장 많이 광고해 주는 것이 교회와 신앙이라는 것이다. 결국 이단을 계속 양산하는 것은 교회와 신앙이다. 이단조작언론에 이어 이단양산언론이다. 이단양산언론은 사실보다는 항시 추정적 가치판단을 중시하고 있다. 그러면서도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사실을 조작하여 지나칠정도 교리 가치판단을 하고 있다. 이단양산언론, 이단조작언론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일차적인 사실자료를 중시해야 한다.
교계 한 기자는 이러한 언론에 대해서 이단옹호언론이 아니라 마리아월경잉태론과 삼신론자와 함께 하기 때문에 이단언론이라고 주장했다. 이러한 이단을 지속적으로 옹호하다보니 이단옹호언론이 되고, 나아가 신천지를 계속 홍보하니 이단홍보언론이 되고 있는 것이다.
1. 전정희
전정희는 강북제일교회의 하경호, 윤석두를 신천지 교도라고 매도했다.
예장 통합측(총회장 손달익 목사) 강북제일교회를 현재 폭력으로 장악하고 있는 하경호 윤석두 씨가 “신천지(교주 이만희) 신도가 맞다”고 하는 취지의 판결이 나왔다.
그러나 이러한 판결이 나온 적이 없다. 전정희는 어떤 일차적인 근거도 없으면서 하경호, 윤석두가 신천지라고 이단조작 기사를 냈고, 자원봉사단체에 대해서도 신천지라고 이단조작기사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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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전정희는 하늘벽화봉사단장인 김용환씨에게 사과하고 기사를 삭제했다. 하늘벽화봉사단은 경남 MBC에서도 출연했을 정도이다. MBC가 신천지 이단이었다면 이들을 소개하지 않았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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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도 하경호와 윤석두가 신천지 교도가 아니라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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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정윤석
정윤석은 교회와 신앙 2008. 11. 2일자 기사에서 삼성교회 '신천지 산옮기기'작업중이라는 기사를 작성해서 마치 삼성교회 목사반대편에 있는 사람들이 신천지인양 기사를 썼고, 2008. 9. 1. 기사에서는 "삼성교회목사 반대파에서 신천지 연루자 많다"라며 신천지 이단조작을 하려고 하였다. 그러나 신천지는 한 명도 나타나지 않았다. 성한 신도들을 신천지로 몰아간 것이다. 이단조작이다.
"실제로 기자(교회와신앙, www.amennews.com)가 삼성교회 예배 실황 동영상을 확인한 결과 예배시간 중 신앙고백을 하는 시간 내내 입도 뻥긋하지 않는 교인들이 상당수 눈에 띄었다. 설교가 시작되자마자 녹음기를 틀어놓고 잠을 청하는 신도도 있다. 정통교회에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다. 지지측은 “신천지측은 ‘사도신경은 성경 어느 구절을 찾아봐도 없다’는 이유로 사도신경을 외우지 않는다”며 “사도신경을 외지 않는 삼성교회 신도들은 추수꾼들로 추정된다”고 주장한다."
당시 대전 삼성교회 교인은 다음과 같이 글을 썼다.
이들은 가상의 인물의 증언을 내세워 이00 목사의 반대에 있는 김형태 장로(한남대학교 총장)를 비롯한 장로들을 "신천지 교육장에서 보았다," "신천지 교육장에서 강의를 했다"는 등으로 신천지 화하고, 이00 집사(삼성교회 출석 전 인근에 있는 동산장로교회)는 동산교회에서 신천지 활동으로 출교당하였다는 등의 허위사실로 이00 집사에게 신천지 의혹을 뒤집어 씌웠다.
또 최00 목사는 자신이 삼신론 등으로 이단에 대한 시비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00 목사와 바로알자 신천지의 김00 집사, 청주새중앙교회 김00 목사, 이00 목사를 맹신 추종하는 평신도회 그리고 삼성교회와 일면식도 없는 조00 집사(한남대학교에서 노조위원장 하던 중 허위사실 유포로 대법원에서 면직처분 됨) 등이 작성한 2편의 허위보고서(삼성교회 실태를 알려드립니다. 김형태 장로가 신천지인 정황)를 근거로 김형태 장로를 비롯한 장로들과 이00 집사 등이 마치 신천지와 상당히 연루된 것처럼 총회보고서를 보고하였는데 총회 과정에서 일부 내용이 삭제 처리된 일이 있습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총회의 이단사이비연구소 서기 직을 맏고 있는 최00목사에대한 이단 검증이 선행되어야 할 것이다. 이00목사는 자신의 죄를 회개하지 아니하고 자신의 잘못을 지적한다는 이유 하나로 사회법정과 노회, 총회에 고소를 남발하고 있다. 정직과 하나님 말씀에 순종해야할 목사가 정상적인 신도들을 신천지 이단으로 모함하는 잘못을 고발한다.
3. 최삼경과 탁명환
조작의 영은 갑자기 활동하는 것이 아니라 탁명환과 최삼경부터 흘러내려오는 것이었다.
1) 사진합성 조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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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명환은 자신이 이단으로 명명한 통일교에 사과하기도 했다.
통일교에 대한 사과문
본인은 다년간 신흥종교문제 연구소를 운영하면서 통일교회에 대해 출판물, 슬라이드(이것이 통일교다), 강연회, 기자회견등을 통해 통일교회가 비윤리적 집단, 정치집단, 신형공산주의, 사교집단이라고 비판해 왔습니다.
그러나 본인에게 비판의 자료를 제공했던 일부 통일교회 이탈자들이 최근 명예훼손 등 범죄혐의로 구속수배된 것을 계기로 새로운 각도에서 광범위한 자료를 수집, 종합검토한 결과 본인이 통일교회에 대하여 비판했던 내용 중 사실이 아닌 부분이 있음을 인정, 다음과 같이 정정 해명합니다.
비윤리적인 집단문제
본인은 통일교의 창시자 문선명씨가 1955년 7월 4일 사회풍기문란혐의로 구속수배된 것으로 알고 통일교회를 비윤리적 사교집단으로 단정, 비판하였던 바, 당시사건은 병역법위반혐의로 기소되었다가 금년 10월 4일 선고공판에서 무죄로 석방된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외에 통일교회를 에워싸고 문제되어 온 사교집단운운은 그 근거가 없는 것으로 확인, 이에 정정합니다.
정치집단 문제
본인은 그동안 통일교회를 사교집단으로 규정, 비판해 왔으나 이는 사실이 아님이 밝혀져 이에 정정합니다.
신형공산주의 문제
본인은 통일교회를 신형공산주의 집단이라고 비판해 왔으나 이는 사실이 아님이 밝혀져 이에 정정합니다.
이상 세가지 항목이외에 일부 통일교회 이탈자들이 제공한 자료에 많은 잘못이 있어 본인이 통일교회에 피해를 주어 온데 대해서 심심한 사과의 뜻을 표하며 앞으로는 다시 이러한 일을 하지 않을 것을 다짐합니다.
1978년 9월 일
신흥종교문제연구소
소장 탁명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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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식이 이단인가, 탁명환이 이단인가? 통일교에 사과한 사람은 순교자의 반열에 오를 정도로 정통이고, 통일교에 사과했다고 후원 보조를 중단한 사람은 통일교도로 되어 이단으로 매도되었다. 누가 정통이고 누가 이단인가?
2) 조작음모 녹취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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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취 A
T: 영등포노회에서 상정하기로 했거든. 박○○ 건 영등포노회에서 상정하고 또 하나는 서울남노회에도 사이비대책위원회장하려고하고 박○○교리이단 연구협회이름으로 해가지고...
최삼경(이하 최): 협회회원이 몇 명이나 되느냐고 묻더라구. 15명 정도 된다고 했거든.
T: 누가?
최: 경찰이.
T: 왜. 열댓명이라고해. 더 많다고 하지.
최: 앞으로 더 늘어날거라고 하지.
T: 다음 번에 물어보면?
최: 고칠 수도 있어.
T: 고칠 수 있어? 그러면 그거를 핵심 멤버만 15명인데 지금 전부 해가지고 몇천명이라고 해.
최: 근데요. 나중에 자료제시 때문에. 빨리 입회원서를 만들어서 이쪽 신학교 사람에게.
T: 처음부터 입회시키고 내가 다각도로 할 거니까 그러고 국민일보에다 내려고 그래.
최: 빨리 박○○ 이단자료를 만들어 가지고 전라도 학생을 중심해서 그쪽에다 집어넣어야 해요. 내가 보니까 전략이 맞아요. <조작>
T: 총신 학생들?
최: 내가 유 교수하고 짜가지고 유 교수는 절대 안 내세우고 싹 뿌려서 학생들로 하여금 들고일어나게 할 테니까 그러면 오히려 가요. <공모> <선동>
그렇다면 조작한 사람들이 정통인가, 조작당한 사람이 이단인가?를 생각해 볼 필요성이 있다.
더군다나 교회와 신앙의 기자들은 자신들도 알면서 이미 마리아월경잉태론과 삼신론으로 통합교단에서도 이미 문제가 지적된 바가 있고, 최삼경의 모교단인 합동에서는 실행위의 결정을 총회가 수용함함으로 이단으로 정죄되었고, 70여개 교단이 군집한 한기총에서도 70개교단의 이름으로 최삼경을 중세 이후 가장 극악한 이단으로 정죄한 바 있는데 여전히 2,000년도의 교회사 교리를 배반하고 마리아월경잉태론자와 삼신론자를 옹호하고 있는 것이다.
5. 결론
교회와 신앙은 기초적인 팩트가 빈약한 상태에서 추정적인 가치판단으로 기사를 조작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보니 판결조작, 사실조작, 교리조작을 하는 것이다. 사실에 근거하지 않고 자신들이 내세우는 이단옹호와 이단박멸이라는 극단적 목표에 충성하기 때문에 조작이라는 무리수를 쓰는 것이다. 국정원도 증거조작으로 간첩을 만드는 것이나 교회와 신앙이 증거조작으로 이단으로 만드는 것이나 다른 것이 없는 것이다. 둘 다 조작은 범죄이다.
그러므로 조작을 하지 않기 위해서는 적어도 사실에 근거한 가치판단이 되어야지, 팩트가 약한 상태에서 팩트를 가치판단으로 메우다 보면 조작으로 가게 되는 것이다. 10%의 팩트에 90%의 가치판단을 덧붙이는 것이다.
그러나 기사라는 것은 90%이상의 사실적 근거가 확실할 때 10%의 의견을 첨가하는 것이다. 교회와 신앙은 기초적인 믿을만한 확신만 있어도 사실로 바로 환원해 버린다. 자신들이 무죄가 나왔다고 해서 "윤석두, 하경호는 이만희 교주에게 충성", "신천지가 맞다"식의 억지 역발상의 기사를 쓰는 것이다.
교회와 신앙은 교리와 관련해서는 명예훼손의 범주를 벗어난다는 것을 악용하여 특정 근거없이 개나 소나 이단으로 명명하는 것이다. 그러나 보니 최삼경에 대해서 마리아월경잉태론자 삼신론자라고 비판해도 소송을 걸지 못하는 것이다. 부메랑에 되어 자신들에게 돌아가는 것이다.
실제로 신천지를 가장 많이 홍보하는 것이 교회와 신앙이다. 이단에 대해서 지나칠정도로 홍보하고 있다. 그것은 이단옹호지가 되는 것이다. 실제로 신천지측도 자신들을 가장 많이 광고해 주는 것이 교회와 신앙이라는 것이다. 결국 이단을 계속 양산하는 것은 교회와 신앙이다. 이단조작언론에 이어 이단양산언론이다. 이단양산언론은 사실보다는 항시 추정적 가치판단을 중시하고 있다. 그러면서도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사실을 조작하여 지나칠정도 교리 가치판단을 하고 있다. 이단양산언론, 이단조작언론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일차적인 사실자료를 중시해야 한다.
교계 한 기자는 이러한 언론에 대해서 이단옹호언론이 아니라 마리아월경잉태론과 삼신론자와 함께 하기 때문에 이단언론이라고 주장했다. 이러한 이단을 지속적으로 옹호하다보니 이단옹호언론이 되고, 나아가 신천지를 계속 홍보하니 이단홍보언론이 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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