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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천노회정치부, 이상인 이명 승인

  • 법과 교회
  • 입력 2014.03.27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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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외한인장로회에 이어 예장통합은 세탁 교단
용천노회 정치부는 이상인에 대한 이명을 승인했다. 이상인은 M.Div를 나오지도 않은 상태에서 안수를 받았고, 안수도 목사고시를 보지 않은 상태에서 중앙노회 일부 사람들만이 안수한 의혹을 받고 있다. 총회헌의안에는 목사고시 합격자(청원자)에 이상인 이름이 없었다.


▲     ©법과 교회
 

이상인은 M.Div 도 하지 않고, 전임사역도 하지 않고, 목사고시도 보지 않은 상태에서 안수를 받고 유일하게 예장통합교단에서 노회원으로 인정된 사례이다. 앞으로 용천노회에서 논란될 지경이다. 이에 대해 신일교회 신도들은 서울노회장을 상대로 목사지위부존재 소송을 내기로 했다.

장로회 신학대학원을 나온 황형택은 국내에서 2년동안 전임사역을 하지 않아 안수가 무효된 바  있다.  그러나 이상인은 목사고시에 합격하지도 않은 상태에서 시카고 중앙노회에서만 일부 사람들만이 안수를 한 의혹을 받고 있다. 


해외한인장로회 30회 총회의안에는 중앙노회 목사고시 청원자로서 이상인은 이름이 빠져있다. 이상인은 해외한인장로회를 통하여 M.Div와 안수를 세탁하고 서울노회를 통하여 회원자격을 세탁한 바 있다. 중앙노회, 서울노회, 용천노회는 계속 이상인의 신분을 세탁하는 세탁기로서의 역할을 하고있다. 중앙세탁노회(학위세탁, 안수세탁), 서울세탁노회(신분세탁), 용천세탁노회(사역세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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