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승열목사의 임시당회장사표 반려...대리당회장신분 회의주도는 불법
강북제일교회 당회측은 노회가 교회를 도워주어야 할 것이라고 했지만 임원회측은 이미 노회소집공고가 나간 만큼, 목사의 청빙도 노회에서 결정해야하기 때문에 임원회가 조인서목사의 청빙을 인준한 것 자체도 어렵게 되었다. 결국 조인서목사의 청빙은 해프닝으로 끝나게 되었다. 이로써 평양노회 정치부와 강북제일교회 당회파들의 야합은 해프닝으로 끝나게 되었다. 이들은 모두강북제일교회 출신들이었다.
이처럼 강북제일교회는 계속 목사들에게는 탐욕의 각축장이 되어버리고 있다. 그들의 명분은 모두 교회회복이었다. 그러나 그 이면에는 대형교회장악이라는 탐욕이 도사리고 있었다. 진정한 교회회복이라면 정상적인 절차를 통해서 해야 했다. 결국 관련된 자들은 교회복이 아니라 자신들의 욕망의 회복이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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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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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을 본디오 빌라도에게 처형집행을 강요한 장로와 제사장님들,
지금은 장로와 목사님들이라고 할수 있지요?
이분들 오늘날까지 교회의 문제와 타락을 주관하십니다.
장로와 목사들 귀에는 교회근처를 서성이는 비교인들이 성토하는 장로와 목사들 때문에
교회에 나가고 싶지안하다라는말을 들어보지못했습니까?
교회에 안나가는 제일큰이유가 장로와 목사라는걸
왜 인지를 안하시려고 노력 하십니까?
황형택 목사가 전임으로 있던 시카코한인연합장로교회도,
강북제일교회처럼 장로와 목사들의 혁혁한 공로로 인하여
두개의 교회로 나누워졌습니다.
결론적으로 이두그룹은 자신의 혁혁한 공로와 권한으로
하나님의 재단을 두배의 수로 늘려놓은것 같지만
하나님의 재단을 두동강이 낸 위임자들 입니다.
아무리 많은 봉사과 헌신으로 하나님을 섬기면 뭐하십니까?
가장많은 해약을 끼진 두동강낸 장본인들인데....
그리고 교인님들은 하나님을 섬겨야 합니다.
마치 하나님의 위임을 받아 하나님처럼 섬김을 받고 싶어하는 목사와 장로를
하나님으로 착각하시면 안됩니다.
교인은 하나님의 자식이요 목사와 장로는 하나님의 종으로
교인을 하나님의 자식으로 섬기못하는 종들,
주인집 재산을 두동강이 내는 종들은 능력과 말씀이 있다한들 능력과 욕심이 비례하여
교만하시면 안됩니다.
. 제가 아는 목사님한분은 한교회 정착하지 못하시고
몇년마다 다른교회의 목사님이 되어 떠돌아다니십니다.
작은교회,
능력없는 교회,
서울이나 미국에서 가기를 꺼리는 시골교회로.
처음에는 능력없는 목사,
뭔가 딴짓하는 목사,
분란의 중심에 있었던 목사같았는데
교회가 분란이 일어날것 같으면 교회의 억양이 커지면,
모든분란을 안으시고 ,모든짐을 지시고, 자신이 사의를 표명하시고
교인들이 화합하여 한마음으로 하남의 신성한 제단을 지키시를 바라며 이적 하십니다.
비록 ,능력없어 보이고,
설교는 잘못하고,
세세히 교인들을 관리 못하고,
여기저기 유명한 부흥강사로 못다니시고,
명성이 없지만 , 백만원 조금 넘게 받는 사례금으로도 감사하며
목사라는 부름에 기도합니다.
미국서 박사학위 받은 목사랍니다.
시카코연합장로교회도
제일강북교회도
이처럼 분란이 있는교회도 교회는 하나님을 섬기는곳이지
목사와 장로를 섬기는곳이 아닙니다.
제안컨대 이러한 분란이 있으면 교인은 하나님을 섬겨야 합니다.
한마음으로 능력과 과오를 떠나 분란의 원인과 중심에 있는 양쪽 목사보다는 새로운 목사를 청빙하심이 우선 입니다.
( 황목사에 대한 오해와 편견의 대한것이 아닌 교회중심으로 적었습니다.
황목사는 능력이 있으십니다) -
욕심은 죄를 낳고 죄의 삯은 사망이라 했지요, 세상삶의 탐욕은 죄옥행이지만 목사의 탐욕은 죄옥중에서도 젱일 높은 지옥이라는 사실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