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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제일, 하경호재탈환 실패

  • 법과 교회
  • 입력 2014.04.06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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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따무 +조따무 v. 하따무
강북제일교회는 4. 6. 불법밀실야합청빙의 의혹을 뿌리치고 조인서목사는 강북제일교회담임목사로서 부임하여 부임설교를 했다. 이제 앞으로 조따무(조인서목사를 따르는 무리들) 세력들이 형성될 전망이다. 앞으로 강북제일교회는 조따무 세력들이 당따무보다 더 많아 질  가능성이 높다. 조따무들은 조인서목사를 담임목사로 청빙하였다.


▲     © 법과 교회


다른 한편 하경호세력은 새벽 5시에 용역100여명을 고용하여 강북제일교회 점령을 시도했지만 불발로 끝나고 말았다. 이미 사전에 이단조작을 하고 밀실야합청빙을 주도한 당회파가 하경호세력의 용역동원을 미리 알아챘기 때문이다. 하경호세력은 조따무들의 조인서목사의 청빙이 불법이라고 항의차 용역을 동원하였던 것이다.  밀실야합청빙을 주도한 당따무(당회를 따르는 무리들)들은 하경호측이 용역을 동원한다고 다음과 같이 문자를 신도들에게 보냈다.   


제목: ★긴급★◐하..
★긴급★
 
◐하따무 일당들이 조인서목사님의 취임을 방해하기 위하여 용역 100여명을 동원, 강북경찰서에 배치신고를 했다는 정보가 있습니다.
 
◐이에 온전한 예배를 드리며 교회를 안전하게 지키기 위해 합심철야기도회를 하고자 합니다.
 
◐모든 성도님들은 철야준비를 하고 나오셔서 교회회복과 안정에 적극 힘을 모아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4/5 토) 오후 5시까지 중예배당으로 꼭 나와 주십시오.
 
<<강북제일교회 당회>>


경찰도 물리력충돌이 있을 것을 고려 3개중대를 동원하였다. 남삼욱 이래 1년만이다.


▲     © 법과 교회

경찰도 3개중대가 출동하여 다시금 남삼욱용역동원사건을 떠올리게 했지만 양방간의 충돌은 없었다. 강북제일교회는 이처럼 꾸준한 용역동원과 불법밀실야합 청빙이 계속 주를 이루고 있다. 결국 당따무나 하경호세력이나 한 쪽이 점령만 하면 다른 측은 용역을 끌어들이는 은사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현장에 하경호는 나타나지 않았다.   

이단조작을 하고 불법밀실야합 청빙을 주도한 당따무(당회를 따르는 무리들)는 하경호측이 고용한 용역이 철수하자 '여호와 닛시'라면 문자를 보냈다. 

●폭력배/불법용역 모두 철수
●예배정상회복
●교회주차장 사용가능
 
♬여호와닛시♬


한편 황형택측은 조인서목사에 대해 직무집행정지가처분을 들어갈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힌편 하경호측은 단지 맛보기로만 보여준 것일 뿐, 교회당진입은 계속할 뜻을 비쳤다. 당분간 당따무와 조따무 연대세력과 하경호세력과는 교회당장악을 위하여 긴장상태를 유지할 수 밖 없다. 점점 당따무는 조따무로 힘의 균형이 이동할 가능성이 크다.

그러나 황따무(황형택을 따르는 무리들)는 여전히 법의 판결을 기다리고 있어 황따무도 새로운 변수로 작용할 가능성이 크다. 결국 강북제일교회는 조따무, 하따무, 황따무의 긴장관계가 조성되어 새로운 강북제일교회 어떤 상황이 벌어질는지 아무도 알지 못한다. 당분간 따무들의 합창이 계속 이어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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