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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제일, 따무들의 불법행진곡

  • 법과 교회
  • 입력 2014.04.07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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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따무, 조따무들의 불법합창....여호와 닛시는 눈물의 회개를 통해서만 가능
강북제일교회 하경호측은 용역100여명을 이끌고 강북제일교회진입을 시도하였지만 소극적으로 탐색만 하고 떠났다. 현장에 하경호, 김태영의 리더들은 나타나지 않았다. 이는 측근에 의하면 교회당 장악 맛보기만 보여준 것이라며 앞으로도 계속 호시탐탐 교회당을 노릴 것이라고 했다.

현재 많은 교인들은 당따무(당회파를 따르는 무리들)이 하는 것에 대해 지지는 하지만 당따무들은 이단조작과 용역동원, 장애인동원, 불법임시당회장, 대리당회장 청빙, 불법밀실청빙야합 등 하는 일마다 불법, 조작,  밀실야합, 타노회목사 불법임시당회장청빙 등으로 원죄가 있기 때문에 저변적인 지지는 어렵다.

조따무(조인서목사를 따르는 무리들)는 조인서목사의 불법청빙을 용인했고 불법을 행해서라도 담임목사지지를 계속 밀고나갈 예정이다. 조인서목사는 계속 자기입지를 위해 노력할 것이고, 조따무들은 한명씩 계속 늘어갈 예정이다. 앞으로 당따무들과 조따무들의 지지층이 겹칠 것이고, 당따무들과 조따무들은 하는 일마다 악수를 두게 될 가능성이 크다. 당분간 양따무들은 불법을 합법으로 변조시키는 노력을 계속 할 것이다. 그렇게 한다고 해서 표범의 반점을 지울 수 있느냐는 것이다. 평양노회는 양따무들의 불법합창에 놀아나지 말아야 할 것이다.    

현재로서는 황따무들의 법정소송때문에 당따무와 조따무들은 얼마동안의 천하가 될지 모를 지경이다. 그러나 조따무들과 당따무들은 당분간 자신들의 세상이라고 '여호와 닛시'승리의 하나님이라고 자화자찬을 하고 있다.


●폭력배/불법용역 모두 철수
●예배정상회복
●교회주차장 사용가능
 
♬여호와닛시♬


그러나 당따무.조따무들은 하경호에 대한 승리가 아니라 자신들의 조작과 불법, 밀실야합청빙에 대한 회개의 눈물의 승리가 있을 때 비로서 여호와 닛시가 아닐까 한다. 하경호에 대한 승리는 잠깐이지만 궁극적인 승리를 추구해야 할 것이다. 더군다나 하경호 역시 계속 교회당장악의사를 포기하지 않고 있어 당분간 '여호와 닛시'라고 말하기는 어려울 것이다.      

조따무, 당따무는 더는 연대하여 불법합창을 하지말고, 하나님을 따르는 무리들(하따무)이 되어 이단조작이나 불법청빙하지 말고 모든 것들을 적법하게 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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