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 민중들이나 교인들이 봉기하여 또다른 세월호 선장은 퇴출해야
세월호 참사는 우리나라 사회구조상 있을 수 없는 일이 아니라 있을 수 밖에 없는 일이 발생한 것이다. 외국여행을 가면 아시아인들은 떼거리도 몰려다닌다. 일본 사람들은 일본 국기 아래 항시 수십명이 몰려다니고, 한국 사람들은 한국 국기 아래 수십명이 몰려다닌다.
항시 한국의 참사는 떼거리로 몰려다니다 참사가 나는 것이다. 아프가니스탄 사태도 떼거리로 몰려다니다 참사를 당한 것이다.
최근에 발생한 이집트 성지순례사태도 떼거리로 몰려다니다 참사를 당했다.
얼마 전에는 눈이 펑펑 쏟아지는 날 부산외대생들이 떼거리로 신입생환영회를 하다가 참변을 당했다.
이러한 사태는 대부분이 인재이다. 아프카니스탄이나 이집트는 여행제한지역으로 정부가 이미 홍보를 하였고, 부산외대 참변사태는 언론에서 눈이 많이 쌓이면 지붕이 무게를 버티기 어렵다고 경고를 한 바 있다.
18일 교육부에 따르면 잇단 폭설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가 비상체제를 가동하자 교육부는 지난 11일 전국 대학에 "졸업식 등 학교 행사 전 긴급 교육시설물 안전 점검 및 지붕 제설 작업을 실시해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조치를 취해 달라"고 당부했다. 12일에도 "강원ㆍ경북 지역의 대설특보에 따라 샌드위치 패널 지붕시설 등의 붕괴 피해 우려에 따른 일시 사용 중단 등 안전사고 예방을 해 달라"고 공문을 보냈다.
그러나 해당지도부는 신입생환영회를 강행하였다가 사과까지 하였다.
부산외대 측은 총학생회와 함께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전 리조트를 답사하긴 했으나 안전점검은 부실했다. 경주 리조트 붕괴 사고가 난 체육관의 지붕은 하중에 약한 샌드위치 패널이었지만, 제설은 하지 않았다. 부산외대 총학생회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총학생회와 학교 측의 학생지원팀이 사전 답사해 이동 경로, 안전 상황 등을 점검했지만 (폭설에 따른) 건물 붕괴에 대해선 별다른 우려를 하지 않았다"며 "가족과 피해자 여러분께 머리 숙여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이처럼 선교를 가거나 성지순례를 여행하거나 신입생환영회를 개최하거나 모두 지도층의 안전불감증으로 대형참사를 당하고 있고 약자들만 희생당할 뿐이다. 이것이 한국사회이다.
우리나라 학생들은 어디에 있든지 지도자들의 안전불감증으로 위험이 노출되어 있는 상태이다. 고시방에서 불이 나면 대부분 학생들이 피해를 당하거나 죽는다. 노래방에서도 화재를 당해 젊은이들이 사망한다.
방에 있으면 화재가 나고, 바다에 가면 배가 침몰하고, 다리에 가면 다리가 끊어지고 백화점에 가면 건물이 무너지고, 기차를 타면 기차가 탈선한다. 성수대교 붕괴사태에서 당시 무학여고 학생들이 많이 목숨을 잃었다.
이제 한국사회는 단체로 하는 행사이거나 인구 밀접지역에 가는 것을 가능하면 멈추어야 한다. 아니면 사전에 안전점검을 최대한 한 후에 행사를 치르던지 해야 할 것이다. 외국에서는 수학여행 같은 경우가 거의 없다. 어려서 소풍문화의 연속이거나 일제 문화의 잔재이다. 앞으로 모든 중고등학교는 떼거리로 움직이는 일본잔재는 모두 청산하거나 폐지해야 한다.
이번 사태는 단지 세월호의 선장만 실수한 것은 아니다. 사회전반부는 항시 세월호 선장같은 사람들이 만연해 있어 대형사고에 노출되어 있다. 고속철도도 잔고장이 심해 언젠가는 대형참사로 이어질 가능성도 무시하지 못한다.
삼풍백화점 참사도 대형참사였다.
안개속에 떠나는 선장에 대해서는 한국에서는 충분히 이해가 된다. 기름 좀 아끼고 시간 좀 아낄려고 항로를 이탈하고, 안개속에서도 위험을 무릅쓰고 출동하는 것은 한국사회에서나 가능하다. 필자는 에스토니아에 갔다고 귀환하는데 안개가 있어도 시계가 분명히 보이는데도 배가 뜨지를 않아 4시간 이상 기다린 경험이 있다. 이처럼 서구는 조금만 위험해도 배가 출범하지 않는다.
그러나 우리나라에서는 돈 몇푼 때문에 충분히 가능한 얘기들이다. 이들은 대형참사나 인명을 우선 생각하지 않는다. 삼풍백화점 사태도 이미 붕괴의 조짐이 있어도 사장급들은 돈몇푼을 위하여 이를 일축한다.
자신의 안일을 위하여 조수급에 키를 맡긴는 것은 한국사회에서는 이해될만한 것이다.
판사는 돈몇푼 때문에 황제노역을 선언하여 앙심을 팔아먹었다.
검사는 간첩사건에 증거조작을 한다. 이것이 한국이다. 힘있는 자들의 양심이 메말라 비틀어져 약자들만 피해를 당하는 사회이다. 더이상 외형적인 권위나 세과시는 사라져야 한다.
이제 기독교도 삼일절이나 부활절행사같은 떼거리세과시 집회문화를 폐지해야 할 것이다.
누가 거기에 자살폭탄테러라도 한다면 대형참사로 이어질 것이 뻔하다. 떼거리로 집회하지 않아도 예수의 부활은 변함이 없다. 떼거리 집회를 하지 않아도 교회만 부활하면 되는 것이다. 이제 한국사회는 수학여행을 폐지하고, 떼거리 여행이나 떼거리 집회를 폐지해야 할 것이다. 교회 역시 연합집회를 폐지해야 할 것이다.
이외에 정부는 국민들의 안전을 도모해야 할 것이다. 이미 북한은 남한에 대해 불바다를 말한 적이 있다. 현재 모든 땅에는 도시가스배관이 노출되어 있다. 북한은 언제 연평도처럼 포탄을 서울에 떨어뜨릴줄 모르는 사람들이다. 그들은 자주 미사일 쏘기 연습을 하고 있다.
이 정도의 도시가스시설은 모두 불바다의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 정부는 또 세월호처럼 도시가스 대형참사가 있어야만 그 때부터 움직이기 시작할 것이다.
정부는 속히 도시가시배관에 대한 안전도를 점검해서 유사시 대비해야 할 것이다. 서구사회처럼 모든 난방은 전기로 돌리는 방법을 고안해야 한다. 한국사회는 연평도에 떨어진 포탄이 서울 경기권에 떨어지면 불바다가 되는 것은 뻔한 일인데도 정부는 어떤 조치도 취하지 않고 있다. 이처럼 한국사회는 모든 면에 있어서 너무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 사회시스템이나 환경이 내일을 예측하기 어려운 상태이다. 하늘에 있다한들, 바다에 간다한들, 열차를 탄다 한들, 땅에 있다한들, 해외에 간다 한들, 교회에 있다한들 모든 것들이 어디하나 안전한데가 없고 모두 위험천만이다.
서구사회는 항시 먼저 사람의 안전을 우선 도모한다. 한국사회는 주인이나 사장들의 돈 몇푼이나 사익적 의도때문에 항시 대형참사를 유발한다. 노래방이나 고시방 등은 소화기 하나 없었다. 렌트비받는 것이 우선순위였다. 이처럼 우리 사회는 공익이나 인간의 존엄성보다 오너의 사익을 우선 도모하고 있다. 교회도 부목사들은 담임목사를 위해 존재한다. 이는 후진 사회이다. 국민소득 2만불이 넘는 국가가 사회참사나 세월호 조치를 하는 것을 보면 국민소득 100불도 안되는 아프리카보다 못한 것이 드러났다. 배가 20도만 기울어도 서국에서는 퇴선 명령을 내리는데, 배가 70도가 넘어도 퇴선명령을 내리지 않고 선원들만 퇴선을 하는 국가는 미개인 아프리카 토인보다 못한 나라이다.
그러나 세월호 선장만 그런 것은 아니다. 우리 사회에서 또 어디서 대형사고가 터질는지 모른다. 노래방, 고시방, 여관, 호텔, 백화점, 버스, 배, 기차 등 밀집지역에는 항시 위험성이 도사려 있다. 교회도 마찬가지이다. 대형교회가 되어도 계속 여러가지 사건이 터져나온다. 기초적인 상식을 무시하기 때문이다. 법원도 마차가지이다. 도가니, 변호인, 부러진 화살, 황제 노역 등 드러난 것만 해도 이것이다.
이와 같이 우리사회는 학교, 법원, 교회, 경찰, 정부 등 총체적인 부실이며 부패이다. 세월호 선장은 배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사회전반부에 도사리고 있다. 안일 무사하고, 자신의 이익만 챙기고, 미숙자에게 중차대한 임무를 맡긴다. 이는 교계도 마찬가지이다. 학력위조하고, 저서위조하고, 무능력하고 독선적이고 사익만 추구하는 사람들에게 교단총수자리를 맡긴다. 이처럼 세월호 선장이 교계에도 만연되어 있기 때문에 교계는 무질서에 빠지게 되는 것이다. 이는 상식의 끈이 짧거나 가방끈이 짧거나 양심의 끈이 짧거나 인간 존엄의 끈이 짧거나 넷 중의 하나 이다.
이제 시민들이나 교인들은 누가 세월호 선장인지를 점검하여 더는 세월호 선장의 무능함과 어리석음 비열함, 사익, 희생없음이 판치지 못하도록 해야 할 것이다. 각 교회 역시 세월호 선장처럼 자신을 희생하지 않고 자신의 유익만 추구하고, 업무에 충실하지 않고, 위기시 신도들을 버리고, 공익보다 사익을 추구하는 세월호 목사에 대해서는 더 이상의 대형 영적 참사가 발생하지 않도록 퇴출해야 할 것이다. 세월호 선장이 우리 시대에 악이듯이 세월호 목사나 세월호 교단총수, 세월호 재산관심목사는 우리시대의 악 이다. 시민들이나 신도들은 더이상 우리사회에 이러한 세월호 지도자가 판을 치지 못하도록 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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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시 한국의 참사는 떼거리로 몰려다니다 참사가 나는 것이다. 아프가니스탄 사태도 떼거리로 몰려다니다 참사를 당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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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발생한 이집트 성지순례사태도 떼거리로 몰려다니다 참사를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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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는 눈이 펑펑 쏟아지는 날 부산외대생들이 떼거리로 신입생환영회를 하다가 참변을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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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사태는 대부분이 인재이다. 아프카니스탄이나 이집트는 여행제한지역으로 정부가 이미 홍보를 하였고, 부산외대 참변사태는 언론에서 눈이 많이 쌓이면 지붕이 무게를 버티기 어렵다고 경고를 한 바 있다.
18일 교육부에 따르면 잇단 폭설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가 비상체제를 가동하자 교육부는 지난 11일 전국 대학에 "졸업식 등 학교 행사 전 긴급 교육시설물 안전 점검 및 지붕 제설 작업을 실시해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조치를 취해 달라"고 당부했다. 12일에도 "강원ㆍ경북 지역의 대설특보에 따라 샌드위치 패널 지붕시설 등의 붕괴 피해 우려에 따른 일시 사용 중단 등 안전사고 예방을 해 달라"고 공문을 보냈다.
그러나 해당지도부는 신입생환영회를 강행하였다가 사과까지 하였다.
부산외대 측은 총학생회와 함께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전 리조트를 답사하긴 했으나 안전점검은 부실했다. 경주 리조트 붕괴 사고가 난 체육관의 지붕은 하중에 약한 샌드위치 패널이었지만, 제설은 하지 않았다. 부산외대 총학생회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총학생회와 학교 측의 학생지원팀이 사전 답사해 이동 경로, 안전 상황 등을 점검했지만 (폭설에 따른) 건물 붕괴에 대해선 별다른 우려를 하지 않았다"며 "가족과 피해자 여러분께 머리 숙여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이처럼 선교를 가거나 성지순례를 여행하거나 신입생환영회를 개최하거나 모두 지도층의 안전불감증으로 대형참사를 당하고 있고 약자들만 희생당할 뿐이다. 이것이 한국사회이다.
우리나라 학생들은 어디에 있든지 지도자들의 안전불감증으로 위험이 노출되어 있는 상태이다. 고시방에서 불이 나면 대부분 학생들이 피해를 당하거나 죽는다. 노래방에서도 화재를 당해 젊은이들이 사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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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에 있으면 화재가 나고, 바다에 가면 배가 침몰하고, 다리에 가면 다리가 끊어지고 백화점에 가면 건물이 무너지고, 기차를 타면 기차가 탈선한다. 성수대교 붕괴사태에서 당시 무학여고 학생들이 많이 목숨을 잃었다.
이제 한국사회는 단체로 하는 행사이거나 인구 밀접지역에 가는 것을 가능하면 멈추어야 한다. 아니면 사전에 안전점검을 최대한 한 후에 행사를 치르던지 해야 할 것이다. 외국에서는 수학여행 같은 경우가 거의 없다. 어려서 소풍문화의 연속이거나 일제 문화의 잔재이다. 앞으로 모든 중고등학교는 떼거리로 움직이는 일본잔재는 모두 청산하거나 폐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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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태는 단지 세월호의 선장만 실수한 것은 아니다. 사회전반부는 항시 세월호 선장같은 사람들이 만연해 있어 대형사고에 노출되어 있다. 고속철도도 잔고장이 심해 언젠가는 대형참사로 이어질 가능성도 무시하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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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풍백화점 참사도 대형참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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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속에 떠나는 선장에 대해서는 한국에서는 충분히 이해가 된다. 기름 좀 아끼고 시간 좀 아낄려고 항로를 이탈하고, 안개속에서도 위험을 무릅쓰고 출동하는 것은 한국사회에서나 가능하다. 필자는 에스토니아에 갔다고 귀환하는데 안개가 있어도 시계가 분명히 보이는데도 배가 뜨지를 않아 4시간 이상 기다린 경험이 있다. 이처럼 서구는 조금만 위험해도 배가 출범하지 않는다.
그러나 우리나라에서는 돈 몇푼 때문에 충분히 가능한 얘기들이다. 이들은 대형참사나 인명을 우선 생각하지 않는다. 삼풍백화점 사태도 이미 붕괴의 조짐이 있어도 사장급들은 돈몇푼을 위하여 이를 일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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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안일을 위하여 조수급에 키를 맡긴는 것은 한국사회에서는 이해될만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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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사는 돈몇푼 때문에 황제노역을 선언하여 앙심을 팔아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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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는 간첩사건에 증거조작을 한다. 이것이 한국이다. 힘있는 자들의 양심이 메말라 비틀어져 약자들만 피해를 당하는 사회이다. 더이상 외형적인 권위나 세과시는 사라져야 한다.
이제 기독교도 삼일절이나 부활절행사같은 떼거리세과시 집회문화를 폐지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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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거기에 자살폭탄테러라도 한다면 대형참사로 이어질 것이 뻔하다. 떼거리로 집회하지 않아도 예수의 부활은 변함이 없다. 떼거리 집회를 하지 않아도 교회만 부활하면 되는 것이다. 이제 한국사회는 수학여행을 폐지하고, 떼거리 여행이나 떼거리 집회를 폐지해야 할 것이다. 교회 역시 연합집회를 폐지해야 할 것이다.
이외에 정부는 국민들의 안전을 도모해야 할 것이다. 이미 북한은 남한에 대해 불바다를 말한 적이 있다. 현재 모든 땅에는 도시가스배관이 노출되어 있다. 북한은 언제 연평도처럼 포탄을 서울에 떨어뜨릴줄 모르는 사람들이다. 그들은 자주 미사일 쏘기 연습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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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의 도시가스시설은 모두 불바다의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 정부는 또 세월호처럼 도시가스 대형참사가 있어야만 그 때부터 움직이기 시작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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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속히 도시가시배관에 대한 안전도를 점검해서 유사시 대비해야 할 것이다. 서구사회처럼 모든 난방은 전기로 돌리는 방법을 고안해야 한다. 한국사회는 연평도에 떨어진 포탄이 서울 경기권에 떨어지면 불바다가 되는 것은 뻔한 일인데도 정부는 어떤 조치도 취하지 않고 있다. 이처럼 한국사회는 모든 면에 있어서 너무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 사회시스템이나 환경이 내일을 예측하기 어려운 상태이다. 하늘에 있다한들, 바다에 간다한들, 열차를 탄다 한들, 땅에 있다한들, 해외에 간다 한들, 교회에 있다한들 모든 것들이 어디하나 안전한데가 없고 모두 위험천만이다.
서구사회는 항시 먼저 사람의 안전을 우선 도모한다. 한국사회는 주인이나 사장들의 돈 몇푼이나 사익적 의도때문에 항시 대형참사를 유발한다. 노래방이나 고시방 등은 소화기 하나 없었다. 렌트비받는 것이 우선순위였다. 이처럼 우리 사회는 공익이나 인간의 존엄성보다 오너의 사익을 우선 도모하고 있다. 교회도 부목사들은 담임목사를 위해 존재한다. 이는 후진 사회이다. 국민소득 2만불이 넘는 국가가 사회참사나 세월호 조치를 하는 것을 보면 국민소득 100불도 안되는 아프리카보다 못한 것이 드러났다. 배가 20도만 기울어도 서국에서는 퇴선 명령을 내리는데, 배가 70도가 넘어도 퇴선명령을 내리지 않고 선원들만 퇴선을 하는 국가는 미개인 아프리카 토인보다 못한 나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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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세월호 선장만 그런 것은 아니다. 우리 사회에서 또 어디서 대형사고가 터질는지 모른다. 노래방, 고시방, 여관, 호텔, 백화점, 버스, 배, 기차 등 밀집지역에는 항시 위험성이 도사려 있다. 교회도 마찬가지이다. 대형교회가 되어도 계속 여러가지 사건이 터져나온다. 기초적인 상식을 무시하기 때문이다. 법원도 마차가지이다. 도가니, 변호인, 부러진 화살, 황제 노역 등 드러난 것만 해도 이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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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같이 우리사회는 학교, 법원, 교회, 경찰, 정부 등 총체적인 부실이며 부패이다. 세월호 선장은 배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사회전반부에 도사리고 있다. 안일 무사하고, 자신의 이익만 챙기고, 미숙자에게 중차대한 임무를 맡긴다. 이는 교계도 마찬가지이다. 학력위조하고, 저서위조하고, 무능력하고 독선적이고 사익만 추구하는 사람들에게 교단총수자리를 맡긴다. 이처럼 세월호 선장이 교계에도 만연되어 있기 때문에 교계는 무질서에 빠지게 되는 것이다. 이는 상식의 끈이 짧거나 가방끈이 짧거나 양심의 끈이 짧거나 인간 존엄의 끈이 짧거나 넷 중의 하나 이다.
이제 시민들이나 교인들은 누가 세월호 선장인지를 점검하여 더는 세월호 선장의 무능함과 어리석음 비열함, 사익, 희생없음이 판치지 못하도록 해야 할 것이다. 각 교회 역시 세월호 선장처럼 자신을 희생하지 않고 자신의 유익만 추구하고, 업무에 충실하지 않고, 위기시 신도들을 버리고, 공익보다 사익을 추구하는 세월호 목사에 대해서는 더 이상의 대형 영적 참사가 발생하지 않도록 퇴출해야 할 것이다. 세월호 선장이 우리 시대에 악이듯이 세월호 목사나 세월호 교단총수, 세월호 재산관심목사는 우리시대의 악 이다. 시민들이나 신도들은 더이상 우리사회에 이러한 세월호 지도자가 판을 치지 못하도록 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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