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황형택측, 다시 교회당 장악

  • 법과 교회
  • 입력 2014.04.20 16:59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황따무, 하따무, 조따무의 삼따무시대 열려
황따무(황형택을 따르는 무리들)들이 4. 20. 주일 부활절 예배를 마치고 조따무(조인서목사를 따르는 무리들)측의 신도들이 빠져나간 것을 알고 고용한 용역들과 함께 교회당을 장악했다. 용역은 신도를 위장하여 교회에 미리 들어가고 오후 4시 쯤 같이 온 황따무들이 약 500여명 몰려와서 교회문을 열고 들어가면서 점령하였다. 불법밀실야합청빙을 무릅쓰고 조인서목사를 청빙한 조따무들은 얼마 안되어 자리를 다시 내주고 말았다.


▲     ©법과 교회

이제 조따무들은 하따무(하경호를 따르는 무리들)처럼 교회를 잃어버리고 반 지하나 근교 다른 곳을 얻어 300-400여명이 함께 예배를 드릴 처소가 필요하게 되었다. 결국 교회를 차지한 황따무, 교회를 뺏긴 하따무, 조따무 등 삼따무들의 삼국시대가 도래하게 되었다. 현재로서는 황따무들이 법원에서 승소했기 때문에 가장 유리한 상태이다. 밖에서 하따무, 조따무 등 다시 대립하거나 연대할 가능성도 배제하지 못한다.


▲     © 법과 교회

그러나 같이 연대할 가능성은 쓰레기통에서 장미꽃을 피워내기 보다 더 어려울 것이다. 둘 다 물과 기름이다. 조따무들은 교회밖에서는 이단조작, 용역동원으로 이미지를 실추했고, 안에서는 불법밀실야합청빙으로인해 이미지가 흐려진 상태였다. 결국 핵심브레인의 부족으로 수권일파로서의 역할을 할 능력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강북제일교회는 당분간 황따무, 하따무, 조따무 등으로 삼국으로 갈 가능성이 크다. 장악하기 위해서는 나당연합군이 필요할 때이다.  


▲     © 법과 교회


황따무들이 오늘을 선택한 것은 내일 평양노회가 열린 것을 염두해 두었기 때문이다. 평양노회측에서는 불법으로 교인총회를 주도한 강북제일교회의 교인총회를 인정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즉 조따무들의 조인서목사의 인준을 해주기 어려운 상태이다.  현재 경찰은 1개 중대가 대기하고 있는 상태이다.


ⓒ 통합기독공보 & www.lawnchurch.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예장합동 목회자 수급 불균형 우려… 평신도 신학 교육 대안 주목
  • 종교개혁의 정신, 오늘의 한국교회는 개혁되고 있는가
  • GMS 2027 세계선교대회 슬로건,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
  • K팝 성공에서 한국교회 다음세대 사역의 길 찾는다
  • 예장합동 서울강남노회 제102회 정기회 개최…21당회서 23당회로 확대
  • 선교의 주체를 넓혀라…교회는 모두 선교사다
  • 조승호 GMS 신임 이사장 “모든 성도가 선교에 참여하는 시대 열겠다”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황형택측, 다시 교회당 장악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