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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실종자가족 대표가 목사?

  • 법과 교회
  • 입력 2014.04.22 07:24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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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월호 선장은 도처에 만연
실종자 가족 대표가 실종자가 아니라 정치인 것으로 드러나 화제가 되고 있다. 송정근목사는 안산시 지역아동센터를 운영하는 목사이면서 실종자가족이 없는데도 대표를 맡게 된 것이다. 박근혜 대통령이 진도 실내체육관을 방문했을 때에는 나란히 단상에 서서 사회를 보기도 했다. 그러나 한 실종자가족이 송씨의 전화목소리를 듣고 실종자 가족이 아님이 드러났다.  


▲     © 법과 교회


'내 정치생명이 끝나면 당신이 책임질 거야' 이 말을 하는 것을 들은 거예요. 그러니까 맛이 가죠. 우리는…."
 
송 씨는 가족 대표를 맡았을 당시 안산 지역구의 새정치민주연합 경기도의원 예비후보였던 것으로 드러났다. 송 씨는 새정치연합 경기도당 창당 발기인과 국회의원 비서관을 지낸 바 있었고 목사로서 청소년사역을 해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예수는 부활했지만 그의 양심은 부활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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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1

  • 한숨2014-04-22 21:24:14

    목사님은 목사의 범위를 벗어나면 하나님의 기름부음받은 종으로서의 자격이 상실된다고 보며,학자가 학자의 울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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