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평양노회, 조인서목사 인준

  • 법과 교회
  • 입력 2014.04.22 11:08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지난 3년 동안 강북세월호는 미아리 맹골바다에 계속 항해
4. 21일 모인 평양노회는 열띤 토론속에 강북제일교회 조인서 목사에 대한 담임목사를 인준하였다. 교인총회소집의 부적절한 절차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조인서목사의 담임목사 절차가 하자가 없다고 판단, 인준하였다. 

현재 1심, 2심에서 승소한 황형택측은 대법원의 판결을 앞우고 있고, 이와는 별도로 조인서목사에 대한 직무정지가처분의 소가 제기되어 앞으로 조인서목사의 목회는 불투명한 상태이다. 특히 황따무들이 교회당을 장악하고 있는 상황에서 조따무들의 신앙생활은 더욱 어려워질 전망이다.

세가 급격히 떨어진 하따무는 옆에서 지켜만 보고있을 따름이다. 앞으로 황따무, 조따무, 하따무의 삼파전이 계속될 전망이다. 삼따무들은 세월호 선원들처럼 남의 입장은 전혀 배려하지 않고 자신들의 교회재산차지하기에만 몰두하는 극도의 이기적인 입장만 보이고 있다.  

'나만 살기'라는 극도의 이기적 속성의 세월호는 맹골 강북제일교회의 바다에 지난 3년 동안 난파될때까지 계속 운행을 하고 있다. 강북제일교회에서 희생적, 이타적 지도자를 찾아보기 어려웠다. 강북세월호는 미아동의 바다에 난파를 모른 채 계속 흘러가고 있었기 때문이다. 신도들의 영적인 생명만 계속 죽어갈 뿐이다.  강북제일교회의 세월호 선장들은 이제 대형선박이라는 선장으로서 자신들의 이기적 욕심에 만족할 것이 아니라 신도들의 생명을 위해서 자신들의 생명을 버리는 모습을 보여주어야 할 것이다.  

모두 용역은 철수시키고, 더이상 용역은 고용하지 말고, 대타협을 해서 살신성인하는 모습을 보여주어야 할 것이다. 조따무, 하따무, 황따무의 리더가 아니라 예수를 따라가는 무리중의 가장 작은 한 사람이 되기를 바란다. 하늘의 천사들의 호위를 받지 않고 조폭같은 덩치 큰 용역을 동원하는 것은 지옥집사, 지옥장로, 지옥목사들이나 하는 짓거리이다.

거룩한 교회 용역을 동원하여 자신들의 이기적 재산차지하기를 하는 것은 또 다른 세월호 선장인 것이다. 조따무, 하따무, 황따무 이들의 공통점은 용역을 고용하는데 있다. 그러면서 하늘의 천사들을 고용하였다고 신도들에게 말할 것이다. 조폭같은 용역동원은 하나님의 뜻이었다고 말이다. 교단은 앞으로 조폭같은 용역을 동원하는 목사들에 대해서 면직출교처리를 해야 할 것이다.         


ⓒ 통합기독공보 & www.lawnchurch.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예장합동 목회자 수급 불균형 우려… 평신도 신학 교육 대안 주목
  • 종교개혁의 정신, 오늘의 한국교회는 개혁되고 있는가
  • GMS 2027 세계선교대회 슬로건,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
  • K팝 성공에서 한국교회 다음세대 사역의 길 찾는다
  • 예장합동 서울강남노회 제102회 정기회 개최…21당회서 23당회로 확대
  • 선교의 주체를 넓혀라…교회는 모두 선교사다
  • 조승호 GMS 신임 이사장 “모든 성도가 선교에 참여하는 시대 열겠다”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평양노회, 조인서목사 인준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