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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공립학교 및 크리스천 사립학교 유학

  • 법과 교회
  • 입력 2014.04.25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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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 큐브(CUBE)에서는 미국 공립학교 및 사립학교에 대한 교환학생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공립학교는 1,300만원(비행기, 보험, 비자실비 별도), 사립학교는 1,800-2,000만원 정도. 장점은 안정하고 경제적이고 영어를 직접 현지에서 배울 수 있고, 국제화 할 수 있다는 것.  

특히 영어발음이나 듣기, 회화, 영작에 많은 도움이 된다. 외국대학에 진학을 하고자 하는 학생들은 더할나위 없이 좋은 기회이다. 외국대학을 진학하지 않더라도 청소년시절을 자유와 낭만이 넘치는 곳에서 공부 할 수 있기 때문에 지옥공부에 찌든 한국학생들에게는 새로운 체험과 다양한 경험을 하여 국제적인 시각을 갖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그리고 미국인 가정에서 홈스테이를 하기 때문에 미국인의 가정과 함께 친밀함을 나누고 한국의 입시위주교육에서 벗어나 미국의 자유로운 교육제도를 느끼고 아이비리그나 미주립대학을 갈 수 있는 좋은 기회 이다.

교환학생제도를 통해서 미국대학이나 영어권대학에 진학하는 것도 인생을 폭넓게 사는 방법 중의 하나일 것이다. 일년에 1,000-2,000 만원 정도의 금액은 한국에서도 학원비를 생각할 때 그 정도 들어가는 금액이다. 한국에서도 학원비만 해도 1년에 500-1,000만원 정도는 들어간다.

특히 유학규브는 교환학생을 마친 이후에도 저럼한 크리스천 대학 등 다양한 정보망을 갖고 있고 싱가폴 등 유수한 해외 영어권대학에서 저렴하게 공부할 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영어권에서 공부하기를 원하거나 자녀들의 미래를 고려한다면 교환학생제도를 과감하게 선택해 보기를 바란다. 언어는 문화이다. 서구의 언어뿐만아니라 서구의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다.

교환학생제도는 자녀들의 미래를 위해서 한번 선택해볼만한 제도이다. 교환학생이 아니더라도 자녀를 영어권 외국대학에서 저렴하게 공부시키기를 원하거나 자녀의 미래와 교환학생에 관심있는 사람들은 010-2410-5868(유학큐브)로 전화하기를 바란다. 오랜 역사를 갖고 있는 유학큐브는 학생들을 출발에서 귀국할 때까지 관심을 갖고 돌보아 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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