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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형택측 새벽에 용역동원, 폭력으로 교회당 장악

  • 법과 교회
  • 입력 2014.04.28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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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따무측 소화기 난사.....경찰 비상 출동...물호수 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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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명 황따무(황형택을 따르는 무리들)들은 용역을 동원하여 4월 28일 새벽 4시 30분경 기습적으로 교회당에 쳐들어가 안에 거하고 있었던 조따무(조인서를 따르는 무리들)일부 세력들을 밖으로 내보내고 사실상 교회당을 장악했다.
 
광운대 강당을 사용하는 기간이 끝나자 예배당이 절실히 필요한 상태에서 대법원 판결이 끝날때까지의 서로 평화롭게 사용하자는 약속을 깨고 무리하게 강행을 했던 것이다. 이러한 와중에 파이프를 휘둘러 조따무 신도들 30여명이 인근 병원에 골절이 돼 입원한 상태이다. 이단을 조작하는데 앞장섰던 조남정도  2층에서 뛰어내리다 병원에 입원하게 되었다고 전해졌다.  

목격자들에 의하면 이들 용역들은 쇠파이프를 들고 설쳤으며 신도들을 위협하여 30여명이 구타당하여 병원에 여러 명이 실려갔다고 전했다. 하따무들이 용역들 10여명 동원한 지 얼마 안되어 이번에는 황따무들이 다시 용역을 고용하여 경찰에 신고하고 물리력으로 조따무들을 내보내고 교회당을 차지하였다. 목격자들에 의하면 닥치는대로 구타했다는 것이다. 
 
 
▲      © 법과 교회
 
  
이러한 가운데 부상자들이 속출했으며, 조따무들이 밖에서 저항하자 황따무가 고용한 용역들이 소화기를 쏘대는 등 하여 길바닥에는 분말가루가 뒤범벅이었다. 이에 경찰도 물을 뿜어대기도 하였다. 결국 하따무를 배제한 조따무들은 교회당을 지킬 능력이 없었던 것이다.

사실상 대법원 판결이 날때까지 조따무들과 황따무들은 서로 대법원 파결이 날때까지 용역을 철수시키고, 양측 갈라져서 예배당을 사용하기로 약속을 한 바 있으나 황따무들은 이를 지키지 않고 돌연 새벽에 기습하여 교회당을 물리력으로 차지하고 말았던 것이다.
 
한 편에서는 국가적으로 세월호 실종자를 추도하는 분위기인데 기독교도들은 실종자를 애도하기는 커녕 자신들의 재산탐욕만 관심하는 또다른 세월호 선장들이었음을 보여주었다. 평양노회가 무리하게 조인서목사를 위임목사로 인준했기 때문이다.    
 
조따무들도 남삼욱을 앞에 세우고 세차례나 용역을 동원한 바 있고, 하따무를 점령할 때도 용역을 고용한 바 있다. 결국 용역을 쓴 자는 용역으로 망하는 법이었다. 용역동원에 대해서는 이미 당따무(당회파를 따르는 사람들)들이 이미 상습적으로 사용했던 방법들이다. 용역을 상습적으로 고용한 것은 조따무들이었다.
 
 
▲      ©법과 교회
 
 
▲      © 법과 교회
 
 
▲      © 법과 교회
 

 
▲      © 법과 교회
 
 
▲      © 법과 교회

 
당시 당따무들은 용역을 고용하여 하경호의 코 뼈가 금이 가게 했다.
 
▲      © 법과 교회
 
 
이번에는 조따무 30여명이 심하게 구타를 당해 인근 병원에 입원을 했다. 결국 용역을 쓴 조따무들도 황따무들의 고용한 용역으로부터 더 큰 부상을 당하였다.  검을 쓴 자는 검으로 망하는 법이고, 용역을 쓴 자는 용역으로 망하는 법이다. 그러는 의미에서 하따무, 조따무, 황따무는 성경대로라면 모두 더 센 용역한테 망하게 되어 있는 것이다. 남삼욱을 끌어낸 하경호도 결국 끌려 나갔다.  
 
 
▲      © 법과 교회
 
 
물리력으로 교회당을 점령하려고 하거나 용역을 쓴 자들의 공통점은 사필귀정이 되어 끌려 나갔다는 것이다. 용역을 쓴 조따무들도 결국 더 센 용역에 의해 끌려 나갔다. 조따무들도 황따무에 의해서 끌려 나갔다.
 
기독교는 개독교가 되었다
 
세월호 참사로 온 국민이 애도하는 가운데 이들은 용역을 끼고 교회당을 차지하는데 혈안이 되어 있었고, 총회임원들은 유럽여행을 가는데 혈안이 되어 있었다. 기독교가 개독교가 되는 순간이었다. God 을 거꾸로 하면 Dog 이다.  그들은 Dog과 함께 하면서 God과 함께 한다고 착각하고 있었다. 개독교인들인데 기독교인들로 착각을 하고 있었다. 황따무나 조따무나 하따무나 별차이가 없었다. 조따무들 역시 똥뭍은 개가 겨자묻은 개에 대해 나무랄 수 없는 식이 되었다. 용역을 상습적으로 고용한 것은 당따무(당회파를 따르는 사람들)들이었기 때문이다.  
 
이처럼 강북제일교회 세따무들은 공통적으로 용역을 고용하고 물리력으로 교회재산을 차지하는 데만 관심있어 서로를 배려하지 않고 극단적 이기주의로 흘러 기독교를 개독교로 만들고 있었다. 세월호 선장은 젖은 돈을 말리고 있었고 세따무들은 용역을 고용하여 마른 돈을 쓰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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