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따무, 하따무, 황따무는 기독교를 기득교, 개독교로 만든 장본인들
용역을 쓴 자는 용역으로 망한다
조따무들은 주로 당회파들이 주도권을 잡고있는 측이다. 이들은 이번에 황따무들이 고용한 용역들에 의해 엄청난 피해를 본 사람들이다. 당회원들은 이제 제2선으로 후퇴해야 한다. 무능력하기 때문이다. 이들은 이단조작과 외부임시당회장을 불러오고 상습적으로 용역을 고용한 사람들이기 때문이다. 황따무들이 폭행을 주도했다고 하나 이들인 먼저 상습적으로 용역을 고용한 자들이다. 황따무들과 타협을 할 때까지 용역을 교회당에 상주시킨 사람들이다. 용역고용은 더 센 용역에 의해 무너진다는 사실을 확인시켜 주었다.
이미 조따무들 3명은 병원에 입원하고 20여명 이상이 병원치료를 받았다고 한다.
이는 사필귀정이다. 예수께서는 검을 쓴 자는 검으로 망한다고 했다. 용역을 쓴 자는 용역으로 망하게 되는 법이다. 광성교회 이성곤목사는 지금도 본당에 들어가지 못하고 교단으로부터 면직이 되었다. 원로목사에 대한 괘씸 죄도 있지만 용역을 쓰고 원로목사파 교인들을 교회당에 들어가지 못하도록 하고 자신들만이 교인총회를 하였기 때문이다.
조따무들은 자신들이 피해를 당했다고 하지만 용역을 쓰는 것이 상습화 되어 있는 사람들이다. 하경호를 내칠 때도 용역을 고용하였다. 물리력을 쓴 자들은 자신들이 그대로 끌려나갔다.
그들이 고용한 용역들도 소화전을 난사하기도 했다. 조따무들은 처음부터 용역을 고용하지 말아야 했다.
이러한 용역고용은 하따무에게도 있었다. 하따무측은 지난번에 100여명의 용역을 고용하여 교회당진입을 하고자 하였으나 실패했다. 이번에는 황따무들이 심각한 폭행행위로 인해 조따무들을 폭행했고, 아예 교회당에 들어오지도 못하게 했다.
강북제일교회의 세따무들의 공통점은 용역을 고용해서라도 교회당건물에 장악하려는 것이다. 하따무없는 조따무들은 3개월 천하로 끝났다. 조따무들이 계속 교회당을 점령하기 위해서는 하따무들과 타협을 해야했다. 그러나 두 따무들은 물과 기름이다. 차라리 황따무들과 연대는 할지언정 서로는 견훤지간 이다. 강북이나 광성의 공통점은 브레인이 없는 것이다. 브레인이 없다 보니 물리력으로 교회당을 장악하는 것이다. 철조망을 쳐놓고 안에서는 "하나님 지켜 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예배를 드린다.
조따무들은 당분간 100주년 기념관에서 예배를 드린다고한다. 교인숫자는 앞으로 절반으로 감소할 것이다. 조따무들은 1) 이단조작, 2) 상습적인 용역동원, 3) 타노회 목사 임시당회장 초청, 4) 불법밀실청빙 등에 대해서 선사과나 해명이 있어야 한다. 그렇지 않고서는 교회가 성장하기 어려울 것이다. 조인서목사는 자신은 용역을 고용하지 않는다고 했다. 그러나 조인서목사는 조따무들이 용역을 계속 상주시켰고, 조따무들도 용역을 통하여 교회당을 점령하였고, 그 힘으로 강북제일교회에 오게 된 것이다. 처음부터 용역의 힘으로 오게된 것이다.
그런데다가 윤승열목사의 불법 교인총회는 명분이 없었고, 조인서목사의 일방적 청빙도 밀실야합청빙이기에 충분했다. 모든 것이 불투명하고 불법이고, 몰상식이었다. 그리고 조따무들의 신앙양식이나 목회방식은 하나님이 기뻐하시지 않은 방법이기 때문에 친목단체로서는 유지될지언정, 영적인 단체로서는 괄몰할만하게 성장하기는 어려울 것이다. 앞으로 조따무들은 약 400-500여명선으로 전락할 가능성이 클 것이다. 조따무는 조인서를, 하따무는 원성현을, 황따무는 황형택을 대표자로 내세워 강북은 삼파전이 되었다.
기독교-기득교-개독교
이처럼 강북제일은 조따무들의 상습적인 용역동원, 하따무들의 폭력과 독선, 황따무들의 폭력행위로 인해 몰상식한 행위가 계속 되고 있다. 그러면서 그들도 하나님이 자신들과 함께 하고 반대편은 사단의 세력이라고 비난을 한다. 결국 기독교는 기득교가 되었고 기득교는 개독교로 전락하였다.
조따무들은 주로 당회파들이 주도권을 잡고있는 측이다. 이들은 이번에 황따무들이 고용한 용역들에 의해 엄청난 피해를 본 사람들이다. 당회원들은 이제 제2선으로 후퇴해야 한다. 무능력하기 때문이다. 이들은 이단조작과 외부임시당회장을 불러오고 상습적으로 용역을 고용한 사람들이기 때문이다. 황따무들이 폭행을 주도했다고 하나 이들인 먼저 상습적으로 용역을 고용한 자들이다. 황따무들과 타협을 할 때까지 용역을 교회당에 상주시킨 사람들이다. 용역고용은 더 센 용역에 의해 무너진다는 사실을 확인시켜 주었다.
이미 조따무들 3명은 병원에 입원하고 20여명 이상이 병원치료를 받았다고 한다.
이는 사필귀정이다. 예수께서는 검을 쓴 자는 검으로 망한다고 했다. 용역을 쓴 자는 용역으로 망하게 되는 법이다. 광성교회 이성곤목사는 지금도 본당에 들어가지 못하고 교단으로부터 면직이 되었다. 원로목사에 대한 괘씸 죄도 있지만 용역을 쓰고 원로목사파 교인들을 교회당에 들어가지 못하도록 하고 자신들만이 교인총회를 하였기 때문이다.
조따무들은 자신들이 피해를 당했다고 하지만 용역을 쓰는 것이 상습화 되어 있는 사람들이다. 하경호를 내칠 때도 용역을 고용하였다. 물리력을 쓴 자들은 자신들이 그대로 끌려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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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이 고용한 용역들도 소화전을 난사하기도 했다. 조따무들은 처음부터 용역을 고용하지 말아야 했다.
이러한 용역고용은 하따무에게도 있었다. 하따무측은 지난번에 100여명의 용역을 고용하여 교회당진입을 하고자 하였으나 실패했다. 이번에는 황따무들이 심각한 폭행행위로 인해 조따무들을 폭행했고, 아예 교회당에 들어오지도 못하게 했다.
강북제일교회의 세따무들의 공통점은 용역을 고용해서라도 교회당건물에 장악하려는 것이다. 하따무없는 조따무들은 3개월 천하로 끝났다. 조따무들이 계속 교회당을 점령하기 위해서는 하따무들과 타협을 해야했다. 그러나 두 따무들은 물과 기름이다. 차라리 황따무들과 연대는 할지언정 서로는 견훤지간 이다. 강북이나 광성의 공통점은 브레인이 없는 것이다. 브레인이 없다 보니 물리력으로 교회당을 장악하는 것이다. 철조망을 쳐놓고 안에서는 "하나님 지켜 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예배를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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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따무들은 당분간 100주년 기념관에서 예배를 드린다고한다. 교인숫자는 앞으로 절반으로 감소할 것이다. 조따무들은 1) 이단조작, 2) 상습적인 용역동원, 3) 타노회 목사 임시당회장 초청, 4) 불법밀실청빙 등에 대해서 선사과나 해명이 있어야 한다. 그렇지 않고서는 교회가 성장하기 어려울 것이다. 조인서목사는 자신은 용역을 고용하지 않는다고 했다. 그러나 조인서목사는 조따무들이 용역을 계속 상주시켰고, 조따무들도 용역을 통하여 교회당을 점령하였고, 그 힘으로 강북제일교회에 오게 된 것이다. 처음부터 용역의 힘으로 오게된 것이다.
그런데다가 윤승열목사의 불법 교인총회는 명분이 없었고, 조인서목사의 일방적 청빙도 밀실야합청빙이기에 충분했다. 모든 것이 불투명하고 불법이고, 몰상식이었다. 그리고 조따무들의 신앙양식이나 목회방식은 하나님이 기뻐하시지 않은 방법이기 때문에 친목단체로서는 유지될지언정, 영적인 단체로서는 괄몰할만하게 성장하기는 어려울 것이다. 앞으로 조따무들은 약 400-500여명선으로 전락할 가능성이 클 것이다. 조따무는 조인서를, 하따무는 원성현을, 황따무는 황형택을 대표자로 내세워 강북은 삼파전이 되었다.
기독교-기득교-개독교
이처럼 강북제일은 조따무들의 상습적인 용역동원, 하따무들의 폭력과 독선, 황따무들의 폭력행위로 인해 몰상식한 행위가 계속 되고 있다. 그러면서 그들도 하나님이 자신들과 함께 하고 반대편은 사단의 세력이라고 비난을 한다. 결국 기독교는 기득교가 되었고 기득교는 개독교로 전락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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