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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와 신앙, 대기독교사기극 다시 드러나

  • 법과 교회
  • 입력 2014.05.03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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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경호, 윤석두는 신천지가 아니다..3개월마다 두번씩 정정보도 패소
양치기 소녀 교회와 신앙이 대기독교사기극을 펼친 것이 다시 드러났다. 서울고등법원은 강북제일교회에 신천지가 개입한 적이 없다고 판결했기 때문이다. 그동안 양치기 소녀 교회와 신앙은 강북제일교회에 다수의 신천지가 개입했다고 거짓 기사를 써서 이단을 조작해 왔다. 이에 힘입어 조따무들도 거짓기사에 편승하여 이단조작을 하고, 마녀사냥 교리재판국 예장통합 이대위, CBS, 기독공보 등은 강북제일교회의 신천지 연루설을 보도해왔다.  쉽게 말하면 하경호와 윤석두는 신천지라는 것이다. 그러나 그들은 신천지가 아니었음이 드러났다.

신천지가 아니라 황천지

결국 이단을 조작한 세력들은 황따무들에 의해 쫏겨나게 되었다. 이단조작을 사과하거나 해명하지 않는 한, 조따무세력들은 성장하지 못할 것이다. 이단을 조작한 조따무세력들에 대해서는 징계조치가 있어야 할 것이다. 신천지 이단조작에 조남정부목사가 적극 앞장섰다. 조남정은 하경호.윤석두가 신천지라고 신도들에게 따라하게끔 하여 이단을 조작한 바 있다. 

▲     © 법과 교회


예장통합 마녀사냥교리재판국 이대위도 강북제일교회에 신천지가 개입했다고 주장한 바 있다. 지금은 강북제일교회안에 신천지가 아니라 황천지만 있다. 

▲     현재 철망안에는 황천지만 있다 . 뉴스엔조이 사진

서울고등법원은 1심판결을 기각하면서 양치기소녀 교회와 신앙측에 정정보도를 하라고 지시했고 기재사항을 이행하지 않을 경우 1일 50만원의 비율로 계산한 돈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     © 법과 교회


결국 강북제일교회의 하경호, 윤석두는 신천지가 아님이 밝혀졌다. 조남정목사를 비롯, 조따무 일부 세력들은 하경호, 윤석두를 신천지라고 비방해왔으나 이단조작임이 밝혀졌다. 조따무들은 양치기 소년이 되었다. 

양치기 소녀 교회와 신앙은 평강제일교회건에 이어 거짓 사실이 드러나 두번째 정정보도를 하게 되어 진실성이 의심스럽게 되었다. 이제는 아무리 평강제일교회나 신천지측에 대한 비방기사를 작성해도 믿을 만한 사람이 없게 되었다. 양치기 소녀가 되었기 때문이다.

평강제일교회 건과 관련하여 법원은  “원고 박윤식이 전도관 또는 통일교 출신이라거나, 통일교의 유효원으로부터 통일교 원리를 배웠다거나 동마산교회에서 통일교 교리를 가르쳐 해고되었다는 부분은 허위”라고 적시하였다.

그리하여 재판부는 피고들은 자신들의 인터넷 매체에 “확인한 결과, 박윤식은 전도관의 화순 전도사로 활동하거나, 전도관이 운영하는 신문사를 방문한 사실이 없고, 통일교에 입교하여 원리강론을 배운 적이 없음이 밝혀져 이를 바로 잡습니다”라고 게재하여야 한다고 요구하였다

양치기소녀 교회와 신앙의 신천지개입 허위 보도로 인해 강북제일교회는 마치 신천지가 개입한 것처럼 총회마녀사냥 교리재판국 이대위, CBS, 기독공보 등 여러 언론들이 보도하였다. 결국 교회와 신앙은 신현욱의 입에 힘입어 대기독교사기극을 펼쳤던 것이다.

신천지로 인한 대기독교사기극으로 인해 1,000여명의 신도들이 강북제일교회를 떠난 바 있다. 교회와 신앙측은 차라리 신천지도 인정하지 않는 마리아월경잉태론에 대해서 문제를 제기해야 할 것이다. 그것은 대기독교사기극이 아니라  대기독교진실극이기 때문이다.    

양치기 소녀 교회와 신앙의 대기독교사기극을 드러나게 한 서울 고등법원은 다음의 별지목록 1의 정정보도문을 게재하도록 했다. 


▲     © 법과 교회

 
▲     ©법과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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