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원파는 유병현의 사교, 철저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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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파 배후세력 철저히 조사해 밝히라
기독교시민연대 등 기자회견 열고 촉구
기독교시민연대, 기독교사회질서연합, 참소리연합, 기독교부패척결연대, 한국목회자개혁중앙협의회가 5월 12일 오후 서울 종로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구원파에 대해 강력 규탄했다. “구원파는 기독교단체가 아니라 유병언 교주의 사교집단이므로 즉각 해체하라”고 주장했다.
성명에서 ▲구원파는 기독교 용어를 사용하지 말고, 즉각 해체할 것 ▲정부는 구원파 배후세력을 철저히 조사해 밝힐 것 ▲사법당국은 유병언 씨를 철저히 수사할 것 ▲유병언 씨는 세월호 피해 관련 전액 보상할 것 등을 촉구했다.
또한 “사이비 이단 집단에 국민 여러분과 1200만 성도는 현혹되지 말아야 한다”고 한 뒤, 사이비 이단의 특성으로 ▲삼위일체 하나님을 부정하고 ▲예수를 부인하며 교주 자신이 구원자임을 주장하고 ▲예수의 성령 잉태를 부인하며 ▲폭력, 공갈, 협박, 살인을 동반하고 ▲신도를 직원으로 고용해 착취하며 ▲종말론으로 회유한다 등을 꼽았다.
성 명 서
유병언 씨 세력들은 기독교를 빙자해 기독교예수선교회 를 쓰지만 한국의 기독교 정통교단과 전혀 관련이 없는 사이비 이단 사교집단이며, 한국의 정통 침례교단인 기독교한국침례회(한기총 소속 교단)와도 전혀 관계가 없으므로 1,200만 성도는 절대 사단의 미혹에 빠져서는 안 될 것입니다.
사이비 이단인 구원파(교주 유병언)는 한국 정통교회 용어를 사용하여 포교활동을 하고, 성도들을 현혹시키며, 한국교회를 혼란시키고 있는 것에 대해 사법당국에 고발하여 이러한 행동을 뿌리째 뽑을 것을 천명합니다. 이들이 단체 명칭에 ‘기독교’, ‘예수’라는 표현을 씀으로 말미암아 마치 정통 기독교 단체인 것처럼 위장하여 한국교회 성도들뿐만 아니라 일반 국민들까지도 현혹시키고 있습니다. 기독교시민연대와 기독교사회질서연합은 이들 단체가 명백한 사이비 이단 집단임을 다시 한 번 분명히 밝히는 바이며, 이들 사이비 이단 집단에 국민 여러분과 1,200만 성도는 현혹되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또한 이들 집단이 정통 기독교적 용어를 사용할 수 없도록 법적으로 대응할 것을 밝힙니다
기독인 여러분, 속지 마십시오.
사이비 이단의 공통점이 있습니다. 사이비 이단의 특성은 1. 삼위일체 하나님을 부정합니다. 2. 예수를 부인하고, 예수 외에 구원이 있다고 하면서 자신이 교주가 되어 구원자라고 합니다. 3. 예수님이 성령으로 잉태되었다는 사실을 부정합니다. 4. 폭력, 공갈, 협박, 살인이 동반됩니다. 사이비에 매수당하여 한번 신도로 들어가면 다시는 나오지 못합니다. 5. 신도를 직원으로 고용하여 부정한 재물을 착취합니다. 그래서 결국 신도는 거지가 되고 가정은 파탄이 납니다. 6. 종말론으로 회유합니다
성 명 서
1. 기독교복음침례회 구원파 유병언씨는 기독교용어를 사용하지 마라
2. 구원파는 기독교단체가 아니다 유병언 교주의 사교집단이므로 즉각 해채하라
3. 기독교를 빙자한 사교집단 유병언씨의 지능적인 사이비행각을 고발한다
4. 구원파 교주 유병언씨의 정. 관계기관 배후세력을 정부는 철저히 조사해 밝히라
5. 구원파 교주 유병언씨가 한국교회와 사회질서를 지능적으로 이용하고 파괴한자로 서 사법당국은 철저히 수사하라
6. 구원파 교주 유병언씨는 세월호 피해 유가족과 구조비용 등을 전액 보상하라
7. 구원파 교주 유병언씨는 종교탄압이라 거짓말 하지말고 사교집단임으로 즉각 해채하라
8. 구원파 교주 유병언씨는 배임횡령, 세금탈세, 외화밀반출, 근로기준법위반, 노동자임금착취, 지능적 사문서위조 동행사, 사회적인 인격적 살해 혐의가 있음으로 사법당국 은 철저히 조사하여 국민 앞에 밝히라
9. 구원파 교주 유병언씨가 범죄행위로 모은 전재산을 관계기관은 몰수하여 구상권 차원에서 세월호 침몰사건으로 피해입은 유가족들과 학생들에게 보상하라
기독교시민연대. 기독교사회질서연합. 참소리연합. 기독교부패척결연대.
한국목회자개혁중앙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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