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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본교회, 신종부동산사기수법에 시달려

  • 법과 교회
  • 입력 2014.05.22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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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로교 대표자 이름 몰래 바꿔, 정승복씨는 임시목사
서울  강동구 둔촌동에 소재한 혜본교회가 장로와 외부인들이 합작해서 신종부동산 사기수법에 시달리고 있다. 담임목사인 장추목사는 교회장로인 조종구씨가 오랫동안 교회 재정일을 보았는데 교회돈을 약 1억 가량 횡령한 상태에서 압박을 당하자, 외부세력들과 결탁하여 자신을 내쫏고 교회부동산을 가로챌려고 했었던 것 같다고 전했다. 

▲     ©법과 교회


이들의 수법은 먼저 문서를 위조하여 교인총회를 한 것처럼 해서, 자신을 대표자로 만들고, 등기소에 가서 대표자가 바뀌었다며 등기부등본에 자신의 이름을 올려놓고, 자신들이 교회의 주인이라며 임시목사로 다른 사람을 초청하고, 용역이나 노조를 끌어들여 교회당을 장악하는 수법이었다.

▲     ©법과 교회


이는 정승복이 평택활천교회에서 하는 수법이었다. 신도들과 교회개혁을 말하면서


▲     ©법과 교회


이용오를 데려와서 교회부동산에 이용오의 이름을 올려놓고, 용역을 끌어들여 기도하는 기존의 신도들을 다 내쫏고,  

▲     © 법과 교회

▲     © 법과 교회


교회는 아무도 들어오지 못하도록 했다.


▲     © 법과 교회


담임목사는 정승복의 측근인 이용오를 끌어들였고 ,


▲     ©법과 교회


실제 설교나 목회는 양정애로 하는 것이었다.


▲ 평택활천교회에서 설교하는 양정애 목사     © 법과 교회


양정애는 사람들의 이름을 호명하기도 했다. 


▲     © 법과 교회


이와 같이 정승복의 수법은 먼저 교리적으로 이단으로 모는 것이었다. 정승복은 서창석목사와 장추목사를 이단으로 몰았다. 

평택활천교회, 서창석 목사의 이단성 연구(1)
2010년 07월 29일 (목) 08:50:25유니온뉴스 webmaster@cun.or.kr


서창석씨의 주장은 이만희씨의 주장과 맥락이 같다고 하겠다. 
실제로, 떠다 먹여주는 물(서창석씨 계열의 지방교회 목회자들이 주는 물)을 마시지 않고, 샘솟는 물(서창석씨의 교회가 주는 물)을 마시기 위해서, 이리에 있는 이리영보교회의 교인들 다수가 평택에 있는 교회에 다니기 위해 아예 이사를 한 사람들도 있다.


2013년 03월 17일 (일) 23:14:48예장합동총회 목사 webmaster@cun.or.kr
예장합동총회 경기남노회 소속의  혜본교회 장추 목사가 이단성 설교로 물의를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경기남노회 서기 오인호 목사가 자신을 개혁측 출신이 아니라, 합동총신 출신이라고 밝힌 것과 관련해, 개혁측 출신이 맞다는 제보가 접수됐다.

평택활천교회건과 관련해서 뒤로는 평택등기소에 가서 부동산등기부에 자신의 이름을 올려놓기도 하였다. 


▲ 양정애 김건유, 정승복     ©법과 교회


▲     ©법과 교회


평택활천교회에서는 자신이 대표자가 되고자 법원에 대표자지위확인소송을 하였지만 각하되고 말았다. 혜본교회나 번성교회, 평택활천교회에서 신도들은 교인총회를 열어서 정승복을 한번도 교회대표자나 협동, 임시목사를 선출한 적이 없었다.  문서상에만 존재하는 대표자목사였다.  

▲     ©법과 교회


정승복은 평택활천교회, 혜본교회 등 뿐만 아니라 번성교회에도 접근한 바 있다. 번성교회에도 접근해서 측근들을 동반했다.


▲ 우측이 정승복     © 법과 교회


번성교회 한 신도는 정승복과 함께 온 유씨에 대해서 왜 "남의 교회에 왔느냐"며 강력하게 항의하기도 하였다.  

▲     © 법과 교회


정승복은 신도들이 교회당안으로 들어오지 못하도록 막기도 하였다.

▲     ©법과 교회


경찰까지 출동하였을 정도이다.


▲     ©법과 교회


이처럼, 평택활천교회, 번성교회, 헤본교회 등 정승복의 특징은 항시 혼자 움직이지 않고 자신의 측근들을 데리고 동반하였다. 번성교회에서도 정승복은 자신이 협동목사라며 개입하였다.  

2012년도에도 정승복은 평택활천교회 등기부등본에 자신의 이름을 올려놓아 교회땅을 한달 만에 전혀 알지 못하는 특정인에게 증여하고, 그 특정인이 바로 6,000만원의 은행대출을 일으킨 바 있다. 


▲     ©법과 교회


이번 역시 조종구와는 이미 전에 연대되었던 것으로 짐작된다. 정승복이 뉴스에 2013, 2. 19.에 장추목사 때리기를 시도하였던 것이다.  

혜본교회, 피어선총회와 합동총회에 교단 가입한 사실 없어
피어선총회 김두만 총회장, 한동철 총무 명의로 1995년 12월 7일자 행정보류에 대한 질의서 보내
2013년 02월 19일 (화) 23:33:24유니온뉴스 webmaster@cun.or.kr
[혜본교회 시무장로의 주장]
그러나, 그당시 혜본교회의 시무장로는, "혜본교회가 피어선총회에 가입하기 위해 당회 결의나 공동의회 결의를 한 사실이 없었다"고 말했다.
결국, 장추 목사가 개인 자격으로 피어선총회에 가입신청서 한 장만 제출하고 가입한 후,  총회장에 선출되었으며,  2004년 9월 13일 피어선총회에서 다시 제12대 총회장에 선출되어 1년간 총회장으로 있었다는 것이다.

이처럼 조종구시무장로와 정승복은 거사를 치르기 전에 서로 연대되었던 것이다.  거사는 2013. 12. 28에 용역을 끌어들여 교회당을 장악하였다. 29일에는 정승복이 예배를 주관하기도 하였다.  

헤본교회측은 장로와 조종구장로와 정승복에 대해서 공정증서원천불실기재죄, 사문서위혐의로 고소한 바 있다. 기독노조부위원장인 한00씨는 처음에 모르고 왔다가 나중에 후퇴하였고. 


▲     © 법과 교회


용역들은 1주일간 혜본교회당을 점유하고 있었지만 용역비용이 나오지 않자, 자진 철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     © 법과 교회


이처럼 정승복연대세력은 교회부동산에 장로 조종구의 이름을 올려놓고 정승복을 임시목사로 초청하여 설교를 하게끔 하여 목회를 하는 것처럼 정당성을 확보하는 것이다. 정승복이 설교하러 올라가자, 혜본 교회 신도가 "당신은 혜본교회 목사가 아니다"며 설교하는 것을 하지 못하도록 하고 사진을 찍고 있다.


▲     © 법과 교회


그러자 정승복씨는 자신이 교회부동산등기부에 있는 대표자가 선정한 임시담임목사라며 강력하게 항의 하고 있다.

▲     © 법과 교회


이들은 이지영이라는 사람의 부동산도 사문서위조로 장악을 했다가 결국 대법원 판결에 패소해 3년만에 강제 집행당해 쫏겨나기도 하였다.   


▲     ©법과 교회



▲     ©법과 교회


이처럼 평택활천교회, 혜본교회, 이지영씨는 교회부동산신종사기수법에 시달리고 있다. 번성교회도 접근했으나 당시 이태웅목사가 교회를 매각하고 떠나 번성교회 부동산은 장악하지 못했다.

평택활천교회에서는 이용오(교회부동산)와 정승복(교회의 증여받은 땅)이 자신들의 이름을 교회부동산 등기부등본에 을 올려놓아, 정승복은 평택활천교회가 김건유장로로부터 증여받은 땅을 특정인에게 증여하는데 성공했고, 혜본교회는 장로 조종구가 등기부등본에 이름을 몰래 올놓았으나 다시 장추목사의 이름으로 바뀌어 실패로 끝났다.

이처럼 다른 목사들도 교회분쟁을 틈 타, 임시당회장직을 갖고서 법적으로는 교회사택이나 부동산 등기부등본에 자신들의 이름을 올려놓고  물리력으로는 용역을 투입해 교회신도들을 몰아내고 장악하려고 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이는 모두 부동산신종사기수법의 연속상에 있는 것이다.  

이처럼 정승복은 분규교회에 들어가 먼저 교리적으로 이단으로 매도하고, 부동산 등기부등본에 자신들의 이름을 올려놓고, 목회할 임시목사를 세우고, 용역을 끌어들여 물리력으로 신도들을 몰아내는 신종부동산장악사기수법으로 분쟁교회 부동산을 장악하고 있다. 각 분쟁교회는 부동산사냥신종사기수법에 대해서 각별히 조심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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