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서의 부부행전은 사실상 외도행전
부부행전이라는 책이 발간되었다. 이 책은 우리가 흔히 신앙의 영웅이거나 유명한 인물들의 부부생활을 중심으로 엮은 책이다. 그동안 저자는 크리스천투데이에 실은 칼럼을 토대로 더 추가하여 쿰란출판사를 통해서 책을 발간하였다.
저자는 70가지 이야기로 구성된 스토리를 나열하고 있다. 특히 이 책은 성서인물들 부부생활을 현대의 상담기법과 연결해서 성경의 부부 이야기를 현대적 의미로 풀어낸 책이다. 부부의 위기는 현대사회의 문제만이 아닌 세상의 최초의 부부인 아담과 하와로부터 있었던 일이라고 본다.
저자는 현대 무너져가는 가정에 대하여 성경에 나오는 부부들의 이야기를 분석하여 남녀의 무의식적 심리와 재미있는 상상력을 부가하였다. 각각의 사례는 구약성경과 신약성경의 곳곳에 산재해 있는 부부 또는 부부 관련 이야기를 통하여 표면적으로 드러난 또는 숨겨진 하나님의 의도를 찾아내어 행복한 부부가 되는 비결을 담고 있다.
저자는 박사학위를 토대로 아시아와 여성문제에 관심을 가졌다. 그런데 저자는 교회 사역을 통하여 무엇보다 건강한 가정의 중요성을 인식하게 되었다고 한다. 특별히 가정을 파괴하는 외도와 불륜, 가정폭력, 대화단절, 부모관계, 자녀문제 등 이혼을 야기하는 다양한 잠재력 위기요소에 주목하였다.
기독교인들도 이 땅에 사는 동안 연약한 인간으로서 부부 위기와 문제에 자유로울 수 없다. 이러한 부부문제에 대하여 딱딱한 이야기가 아닌 실제적인 이야기로 과거의 이야기가 아닌 현재의 이야기로 다가오기 때문에 행복한 가정을 열망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다. 또한 예비부부들에게도 행복한 가정을 꾸리기 위한 가이드 역할을 해 줄 수 있으리라고 기대한다.
태초에 결혼이 있었다. 하나님이 아담에게 하와를 데려왔는데 아담은 하와를 보자 사랑에 빠지게 되었다. 그는 “당신은 나의 전부입니다”-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창 2:23)고 고백하였다. 아담과 하와, 두 사람은 그들만의 파라다이스에서 달콤한 결혼생활을 시작하였다. 그러나 영원히 행복하기만 할 것 같던 그들의 결혼 생활은 결코 순탄하지 않았다. 부부의 위기는 현대 사회의 문제만이 아닌 세상 시작부터 있었던 일이다. 천생연분인 부부라 할지라도 연약한 인간인 이상 위기요소는 항상 잠재되어 있다.
어떤 남편이 “아내와는 대화가 전혀 통하지 않고, 섹스도 별로 좋아하지 않고, 말만 하면 싸우게 되니 무슨 재미로 살겠습니까? 더욱이 아이들도 아빠가 와도 본체만체하고 있으니 내가 왜 사나 싶습니다. 요즘은 돈 벌어다 주는 기계로만 생각하고 있는 것 같아서 답답하고 외롭고 힘듭니다”라고 하소연하였다. 과연 이것이 하나님이 말씀하신 결혼-“남자가 부모를 떠나 그의 아내와 합하여 둘이 한 몸을 이루는 것”(창 2:24)-일까?
이 책에 대하여 가재울중앙교회 박기홍목사(목회상담학 박사)는 "오늘날 많은 가정들이 사탄의 미혹에 흔들리고 가정이 파괴되어가고 있다"며 "이 책을 통하여 독자들이 잔잔한 깨달음을 얻고 상한 마음이 치유되기를 소망하며 일독을 권한다"고 추천했고, 김예식목사(예심교회, 목회상담학 박사)는 "이 책이 교회청년들에게는 결혼 전 상담을 위한 소그룹 교재로 사용되기를 바란다"고 하면서 "중년부부들에게는 위기를 잘 헤쳐나가 인생의 동반자로서 하나님이 주신 가정을 천국과 같이 가꾸어 나가는데 사용되기를 바라고, 목회자들에게는 성경의 다양한 부부모델을 소개하는 성경공부 교재로 또는 설교예화자료로 사용되기를 기대한다"고 추천서를 밝혔다.
저자는 서울대학, 장로회신학대학, 미국에서 공부하면서 여성학과 선교학박사학위를 마쳤다. 책 구입과 부부상담, 부부특강에 대해서 관심있는 사람은 010-6408-7086로 연락하기를 바란다.
저자는 70가지 이야기로 구성된 스토리를 나열하고 있다. 특히 이 책은 성서인물들 부부생활을 현대의 상담기법과 연결해서 성경의 부부 이야기를 현대적 의미로 풀어낸 책이다. 부부의 위기는 현대사회의 문제만이 아닌 세상의 최초의 부부인 아담과 하와로부터 있었던 일이라고 본다.
저자는 현대 무너져가는 가정에 대하여 성경에 나오는 부부들의 이야기를 분석하여 남녀의 무의식적 심리와 재미있는 상상력을 부가하였다. 각각의 사례는 구약성경과 신약성경의 곳곳에 산재해 있는 부부 또는 부부 관련 이야기를 통하여 표면적으로 드러난 또는 숨겨진 하나님의 의도를 찾아내어 행복한 부부가 되는 비결을 담고 있다.
저자는 박사학위를 토대로 아시아와 여성문제에 관심을 가졌다. 그런데 저자는 교회 사역을 통하여 무엇보다 건강한 가정의 중요성을 인식하게 되었다고 한다. 특별히 가정을 파괴하는 외도와 불륜, 가정폭력, 대화단절, 부모관계, 자녀문제 등 이혼을 야기하는 다양한 잠재력 위기요소에 주목하였다.
기독교인들도 이 땅에 사는 동안 연약한 인간으로서 부부 위기와 문제에 자유로울 수 없다. 이러한 부부문제에 대하여 딱딱한 이야기가 아닌 실제적인 이야기로 과거의 이야기가 아닌 현재의 이야기로 다가오기 때문에 행복한 가정을 열망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다. 또한 예비부부들에게도 행복한 가정을 꾸리기 위한 가이드 역할을 해 줄 수 있으리라고 기대한다.
태초에 결혼이 있었다. 하나님이 아담에게 하와를 데려왔는데 아담은 하와를 보자 사랑에 빠지게 되었다. 그는 “당신은 나의 전부입니다”-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창 2:23)고 고백하였다. 아담과 하와, 두 사람은 그들만의 파라다이스에서 달콤한 결혼생활을 시작하였다. 그러나 영원히 행복하기만 할 것 같던 그들의 결혼 생활은 결코 순탄하지 않았다. 부부의 위기는 현대 사회의 문제만이 아닌 세상 시작부터 있었던 일이다. 천생연분인 부부라 할지라도 연약한 인간인 이상 위기요소는 항상 잠재되어 있다.
어떤 남편이 “아내와는 대화가 전혀 통하지 않고, 섹스도 별로 좋아하지 않고, 말만 하면 싸우게 되니 무슨 재미로 살겠습니까? 더욱이 아이들도 아빠가 와도 본체만체하고 있으니 내가 왜 사나 싶습니다. 요즘은 돈 벌어다 주는 기계로만 생각하고 있는 것 같아서 답답하고 외롭고 힘듭니다”라고 하소연하였다. 과연 이것이 하나님이 말씀하신 결혼-“남자가 부모를 떠나 그의 아내와 합하여 둘이 한 몸을 이루는 것”(창 2:24)-일까?
이 책에 대하여 가재울중앙교회 박기홍목사(목회상담학 박사)는 "오늘날 많은 가정들이 사탄의 미혹에 흔들리고 가정이 파괴되어가고 있다"며 "이 책을 통하여 독자들이 잔잔한 깨달음을 얻고 상한 마음이 치유되기를 소망하며 일독을 권한다"고 추천했고, 김예식목사(예심교회, 목회상담학 박사)는 "이 책이 교회청년들에게는 결혼 전 상담을 위한 소그룹 교재로 사용되기를 바란다"고 하면서 "중년부부들에게는 위기를 잘 헤쳐나가 인생의 동반자로서 하나님이 주신 가정을 천국과 같이 가꾸어 나가는데 사용되기를 바라고, 목회자들에게는 성경의 다양한 부부모델을 소개하는 성경공부 교재로 또는 설교예화자료로 사용되기를 기대한다"고 추천서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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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서울대학, 장로회신학대학, 미국에서 공부하면서 여성학과 선교학박사학위를 마쳤다. 책 구입과 부부상담, 부부특강에 대해서 관심있는 사람은 010-6408-7086로 연락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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