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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재판국, 봉천교회재판 질질 끌지 말아야

  • 법과 교회
  • 입력 2014.06.02 21:31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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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만간에 가부간 결단내려야
봉천교회사태가 극단으로 치닫고있다. 지난주 당회도 파행으로 끝났다. 정준목사측은 반대측 장로들을 기도도 하지 못하도록 서명작업을 하고 있고, 정준목사반대측은 정준목사지지파 장로들에 대해서 당회에 고소고발을 하고있다.


고 발 장

( 권징책벌용 )


고발인 : (이름) 오00 (나이) 61 (성별) 남 (직분) 장로

주소 : 서울시 관악구 은천로36길 15, 전화번호 : 010-8981-

고발인 : (이름) 이00 (나이) 58 (성별) 남 (직분) 장로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대림동 812-3호, 전화번호 : 010-9583-

고발인 : (이름) 오00 (나이) 57 (성별) 남 (직분) 장로

주소 : 서울시 강서구 화곡동 879-15, 전화번호 : 010-3464-


피고발인 : (이름) 이00 (나이) 63 (성별) 남 (직분) 장로

주소 : 서울 관악구 행운동 우성아파트 104동 2005호, 전화 010-6781-

피고발인 : (이름) 윤00 (나이) 56세 (성별) 남 (직분) 장로

주소 : 서울 강북구 수유동 472-526, 전화 010-3793-

피고발인 : (이름) 강00 (나이) 74 (성별) 여 (직분) 은퇴권사

주소 : 서울시 관악구 봉천6동 100-75, 전화 010-3218-


죄과명 : 헌법 권징 제3조 제2항, 제5항을 위반한 행위


이러한 와중에 정준목사의 반대측에 있는 재정장로의 노트북에 있었던 재정문건이 유출돼, 정보절도로 인해 경찰에 고소를 준비하고 있는 상태이다.

정준목사는 줄곧 재정정보를 공개하라고 장로들을 압박해 왔다. 재정공개를 하면 원로목사를 압박하고 그 자금에 도움을 받은 장로들을 압박하고자 함이다. 실제로 박영선목사는 당시 교회가 재정적으로 어려움을 당할 때 개인 비용으로 교회에 후원을 하기도 하였다. 

그러나 정준반대측 장로들은 본인들이 원하면 차라리 재정을 공개하라는 것이다. 재정을 공개해도 본인들은 한 점 부끄러움이 없다는 것이다. 상대방의 영수증처리없는 재정공개가 얼마나 효력이 있느냐고 주장한다.  

그러나 이러한 재정공개가 남의 노트북에서 절취하여 공개된 것이라면 증거능력이 없는 것이다. 이00 재정장로가 스스로 공개하지 않은 이상, 다른 사람이 공개했을 경우, 문서절취가 되기 때문에 증거능력이 없는 것이다. 형법으로 말하면 독수독과이론 이다. 독이 든 나무에서는 독이 든 과일을 맺을 수 밖에 없다는 이론이다. 절차가 독이든 불법이라면 열매인 증거도 독이 들었기 때문에 채택될 수 없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남의 노트북에서 주인인 당사자 동의 없이 몰래 빼낸 것은 증거능력이 없다.  

이미 교회분열은 다시 시작되었고, 반대측 장로들은 청빙개입으로 인해 정준압박하기로 나섰고, 정준측장로들은 정준사수하기로 나섰다. 200여명이상 정준반대측 압박하기 서명도 받아놓은 상태이다. 반대측 장로들은 다수를 이용하여 정준지지측 장로들에 대해 고소고발을 하고있는 상태 이다.
 
총회재판국은 봉천교회의 안정을 위해서라도 재판을 질질 끌지 말고, 속전속결로 행정소송에 대한 판결을 내려야 할 것이다. 그래야만 교회가 속히 안정되기 때문이다. 봉천교회는 사무원까지 자살을 해서 희생되었어도 여전히 양측은 목사로인한 대립갈등에 있다. 정준목사지지측 장로는 젊은 목사의 무고한 희생에 대해서는 끝까지 투쟁하겠다는 입장이고, 반대측 장로들은 청빙개입과 아버지뻘되는 장로들에 대한 무례목회는 더는 좌시하지 않겠다는 것이다. 총회재판국은 6. 9.과 6.24. 개최될 상황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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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2

  • 무지개2014-06-21 19:31:31

    총회재판국이라면 천국의 재판국의 개념을 가지고 직무를 수행해야지?

    법도 개뿔도 모르는자가 총회 재판관이라고 명암자랑이나 하는 교만함은 조심하이소

    우리 하나님 아버지는 교만한자와 불의한 재판관을 재알 싫어 하심을 기름부음을 받은 하나

    참된 님의 종이시라면 양심에 부끄러운 행위는 절대 삼가하시고 지금 우리나라 정말 큰 일났

    오. 교계가 주님앞에 무릎꿇어 회개하고 용서를 구히지 인니하면 나라가 계속 힘들고 무서운

    재앙이 임하리라... 교계의 어르신들이여, 나라와 민족을 생각하지 않고 그 더럽고 추한

    물질을 따라 생각이 맘이 움직이면 모두 다 죽습니다. "하나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시기 바랍

    니다."

    요

  • 도깨비2014-06-05 21:15:42

    총회 재판국 사람들은 뭘 생각하는거야,

    목사 장로라면 하나님을 두려워 아니하는 자들이라면, 총회고 뭐고 다 때려부숴버리고 새로

    시작을 하던지 도대체 세상만도 못하니 이걸 어찌해야 하는가?

    제발 정신들을 차리던지 아니면 당신같은 사람들 하나님이 원하지 않으실테니 혼나기전에 떠

    나가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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