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학자들 서구의 신학만 소개하지 말고 역사적 삶을 살아야
개신교는 사회로부터 이미 주변부로 밀려났다. 한국에 교황이 오게 되면 약 100만명은 천주교로 이동한다는 말이 있다. 개신교가 이렇게 되기까지 여러가지 요인이 있다. 첫째는 대형교단 목사들의 극단적 보수주의, 극단적 우익, 지나칠정도로 반공 주의, 반에큐메니칼주의, 재산싸움, 용역동원, 아들물려주기,총회장자리싸움, 연합회장자리 싸움, 교회돈 횡령. 배임, 기득권 놓지 않기 등으로 인해 개신교는 끝났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국가의 부패는 개신교의 부패
개신교는 더 망해야 한다. 교황이 한번 오는 것이 아니라 수십번 와서 한국방문할 때마다 수십만명씩 천주교로 이동해야 한다. 그래야 새 순이 나온다. 개혁할 필요가 없다. 더 망해야 한다. 우익 개신교도들은 교황을 적그리스도라 판단하고 WCC 반대하듯, 가열차게 반대할 뜻을 세우고 있다. 한국의 일부 무리가 교황의 방문을 반대한다고 해서 교황이 방문을 멈출것도 아니고, 오히려 역풍만 불게될 가능성이 크다.
천주교 정의 구현 사제단들은 항시 불의에 항거하는 모습을 보여주었고 현 정권이라도 잘못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예언자처럼 항거의 모습을 비춰왔다. 그러나 개신교 대형교회목사들은 정권에 항시 정권과 권력에 아부하는 모습과 기득권 사수주의, 반공주의, 교리적 근본주의, 반역사성, 불의를 은혜로 환원하기 등으로 인해 개신교는 사회의 주변부로 물러서게 되었다. 국가가 부패하는 것은 종교의 부패와 맞물려 있다. 한경직목사도 전두환정권에 편승하였다. 그는 예언자로서는 빵점이었다.
고려의 불교가 부패하니 나라가 망하고, 조선의 유교가 부패하니 나라가 일본의 식민주의로 전락했고, 개신교가 부패하니 미국사대주의나 반역사주의, 반성서주의로 전락하여 국가가 휘청거리고있다. 유병언도 결국 그의 장인이 예장통합목사였고, 그의 일파가 결국 구원파가 되었던 것이다. 구원파는 기독교의 일종이고 구원의 단회적 회개, 구원날짜의 사전인식만 제외하고 개신교의 교리와 다르지 않다. 오히려 마리아월경잉태론보다 훨씬 복음적이다. 유벙언도 마리아월경잉태론은 주장하지 않는다. 마리아월경잉태론과 심신론주장은 교리적 부패이고 타락이다. 유병언도 교리적으로 이렇게 타락하지는 않았다.
실제로 교단활동을 하는 사람들은 노회와 총회, 교단이 얼마나 부패했는지 알고도 남음이 있을 것이다. 교리적 부패이외에 행정적 부패, 사법적 부패이다. 특히 재판국의 부패는 하늘을 찌르고도 남음이 있다. 이단감별사들의 교리적 부패 역시 하늘을 찌르고 있다. 이단감별사들의 이면은 근본적 교리를 기준으로 결국 돈과 연결이 되어 있다. 교리갖고서 돈벌이 수단으로 삼고 있는 것이다.
돈을 주고 아부하면 이단을 해제하고, 돈을 주지 않으면 이단으로 족쇄를 채운다. 이단옹호교단은 아무런 소리도 하지 못하고 있다. 그들은 유병언에 대한 비난만 하지, 유병언을 체포하는데 전혀 도움이 안되는 사람들이다. 유병언을 비난하기 전에 먼저 최삼경을 비난해야 할 것이다. 이단정죄라는 가치의 삶갖고서는 유병언의 체포라는 사실의 삶으로 이어지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나 신학자들은 이들의 이단권력에 큰 소리 하나 못치는 겁쟁이 들이다. 오히려 예장통합교단의 이대위 교수들은 마리아월경잉태론을 옹호하고 있다. 이는 교리적 부패이외에 양심적 부패이다.
이러한 이단옹호교단과 이단옹호 교수들은 역사속으로 사라져야 하는 것이다. 연금은 1,000억 정도는 회수하기도 어렵게 되고, 총회장들은 학력위조, 대형교회목사들은 재산싸움, 용역동원을 하여 재산싸움을 부채질하고 있다. 개신교는 더 망해야 한다. 더 망해서 새 순이 나와야 한다. 천주교 교황이 와서 한 200만명은 천주교로 이동해야 한다. 특히 역사와 사회에 부응하지 못하는 종교와 신학교는 망해야 한다. 신학교수들도 소통되지도 않는 언어갖고서 폐쇄된 부분사회안에서만 자기 목소리를 낼 것이 아니라 일반사회에 소통이 되어야 한다. 현재의 신학교수들은 교단도 이끌어 가지 못하고 이사들의 눈치보기 일수이고, 탑저널에 글하나 기고하지 못하고, 부패한 교단에 예언자 차럼 말한마디 못하고 있다.
이제 분연하게 일어나 교수들의 입장을 당당하게 전해야 할 것이다. 어차피 인간은 죽게 마련이다. 어떻게 본회퍼처럼 사느냐가 중요한 것이다. 이제 신학교에서도 본회퍼가 나와야 한다. 교수들이 이사회의 눈치를 볼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눈치를 보고 분연히 일어서야만 교회개혁이 가능하다. 종교개혁은 개나 소나 하는 것이 아니라 루터 칼빈, 쯔빙글리 처럼 당대의 최고 법률가나 신학자들이 해야하는 것이다. 에라스무스는 당대의 최고 인문학도 이다.
결국 지성인들이 침묵할 때 중세의 부패는 계속 되듯이 한국교회의 부패는 계속 되는 것이다. 이제 지성인들이 분연히 일어서야 할 때가 되었다.
BEST 뉴스
-
용인 기쁨의교회 성도들, 합신 제111회 총회 결의에 반대 성명
© 통합기독공보 용인 기쁨의교회(담임 정의호 목사) 성도들이 대한예수교장로회 합신 제111회 총회의 기쁨의교회 관련 이단 규정 결의에 반대하는 성명서 ‘한국교회에 고하는 글’을 발표했다. 교회 측에 따르면 지난 9월 20일 주일 오후 본당에서 총회 결의 내용과 경위를 설명하는 자리가 열... -
[단신]기독문화선교회, 오산리기도원서 ‘신바람힐링성회’ 개최
사단법인 기독문화선교회가 오는 12월 7일부터 12일까지 경기도 파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대성전에서 ‘신바람힐링성회’를 개최한다. 이번 성회는 한국교회의 영적 회복과 성도들의 신앙 회복을 돕기 위한 자리로, 말씀 선포를 비롯해 찬양과 간증, 건강 강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
조승호 GMS 신임 이사장 “모든 성도가 선교에 참여하는 시대 열겠다”
GMS 제15대 이사장 조승호 목사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세계선교회(GMS) 제15대 이사장으로 취임한 조승호 목사가 모든 교회와 성도가 함께 참여하는 선교 공동체를 비전으로 제시했다. 선교를 일부 사역자만의 책임으로 한정하지 않고, 청년과 전문인, 은퇴 이후의 성도들... -
예장합동 서울강남노회 제102회 정기회 개최…21당회서 23당회로 확대
예장합동(총회장 정영교 목사) 서울강남노회(노회장 이길찬 목사)가 10월 19일 서울 동작구 대남교회(담임 김창원 목사)에서 제102회 정기노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노회에는 목사 72명과 장로 12명이 참석했으며, 노회는 당회 수가 기존 21당회에서 23당회로 확대되는 등 교세 변화를 보인 가운데 각종 청원... -
전국호남협의회, 조승호 목사 GMS 이사장 취임 축하
예장합동(총회장 정영교목사) 제27회기 전국호남협의회(대표회장 조승호 목사)는 10월 15일 경기도 화성시 팔탄면 GMS 선교본부에서 임원회를 열고, GMS 이사장에 취임한 조승호 목사를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임원들은 조 목사의 취임을 축하하며, 차기회장 고광석 목사가 꽃다발과 임원들이 모은 ... -
GMS 2027 세계선교대회 슬로건,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
총회세계선교회(이사장 조승호 목사, 이하 GMS)가 2027 세계선교대회의 슬로건을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로 정하고, 교회와 평신도가 함께 선교에 참여하는 대회를 만들기 위한 준비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대회장인 조승호 GMS 이사장은 교회와 평신도 모두가 선교의 주체로 참여해야 한다는...
전체댓글 1
-
' 교회의 멸망은 국가의 패망이'라고 모든 목사님들은 말로는 이야기를 합니다.
지금의 교계의 현실은 온통 물질에 눈이 멀어 정신을 잃어버린자들 처럼 이해를 할 수 가없습니다.
교수님들이여!
당신들이 가르친 제자들이 아닙니까?
교회의 멸망을 눈앞에 바라보면서 눈을 감고 입을 다물고 있으면 어찌 합니까?
구약의 많은 선지자들은 하늘나라에서 다시 오실 주님과 이 세상을 바라보며 한숨과 눈물을 흘리시고 계십니다.
"첫째는 대형교단 목사들의 극단적 보수주의, 극단적 우익, 지나칠정도로 반공 주의, 반에큐메니칼주의, 재산싸움, 용역동원, 아들물려주기,총회장자리싸움, 연합회장자리 싸움, 교회돈 횡령. 배임, 기득권 놓지 않기 등으로 인해 개신교는 끝났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
영원한 천국을 목숨을 다햐여 외치던 선배목사님들을 모르십니까? 오늘날 목사님들이여 " 왜어찌하여 세상 물질에 눈이 멀어 정신나간놈들처럼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우며 하나님의 나라를 파괴하고 있느냐? 라고 순교한 선지자들의 하늘 음성이 안들립니까?
교수님들이여!
일어나 빛을 발하십시요, 잠시 살다가 죽어야 하는 나그네 인생길을 좀 가난하고 어렵게 살면 안 되나요?
우리나라 50년대 60년대 '보리고개'정말 배고프고 힘들고 어려웠어도 지금 보다는 이웃간의 정도 ,형제간의 우애도, 성도들간의 사랑도 훨씬 더 좋았고 많았습니다.
목사님들, 장로님들은 정말 보배로운 신앙이 존경스러웠습니다.
교수님들이여!
일어나 빛을 발하세요.
지금 전도가 전혀 안됩니다. 큰일났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