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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이대위, '마리아피가름'주장, 최삼경 조사해야

  • 법과 교회
  • 입력 2014.07.21 0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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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대위, 피가름 옹호목사 되지 않기위해서는 조사 착수해야
 피가름옹호목사 되지 않기 위해서는 이대위 조사 착수해야

예장통합이대위는 최삼경의 마리아피가름이론을 주장한 최삼경에 대해서 속히 조사해서 결론을 맺어야 한다. 그렇지 않고서는 예장통합 이대위는 마리아피가름을 옹호하는 이단옹호단체로 전락하는 것이다. 특히 현재 이단대책위원회는 피가름옹호목사가 되지 않기 위해서는 즉각 조사연구에 착수해야 할 것이다. 예장통합교단은 지금까지 최삼경에 대해서 면죄부를 주어왔다.

그러나 이제는 조사에 착수하지 않는다면 그들 모두 피가름이론을 옹호하는 이단대책위원회가 아니라 본인들이 피가름 옹호하는 통일교 신종이단이 될 것이다. 이대위는 속히 최삼경의 피가름사상에 대해서 조사하여 9월 총회에 보고해야 할 것이다.

부총회장도 마리아피가름목사와 연대

특히 부총회장인 정영택목사는 마리아피가름 주장을 한 최삼경과 오랫동안 교회와 신앙에 대해 후원도 하고 후원이사로서 활동을 해왔기 때문에 마리아피가름 사상에 대한 입장을 표명해야 할 것이다. 그렇지 않다면 예장통합부총회장까지 마리아피가름옹호목사가 될 것이다. 


▲     ©법과 교회





직영신대 교수들, 피가름사상 목사와 연대, 이들 사상 검증해야

특히 최삼경과 연대를 해왔거나 최삼경의 도움을 받은 허호익(대전신대), 구춘서(한일장신대), 신옥수(장신대), 박용규교수(총신대) 등은 마리아피가름 사상에 대한 입장을 밝혀야 할 것이다. 아니면 마리아피가름사상을 옹호하는 교수들로 전락될 것이다. 허호익, 구춘서교수는 이대위에서 연대했고 신옥수교수는 최삼경의 도움을 받아 개척교회를 했기 때문이다. 이에 대해 이사회나 학생회는 이들 교수들이 왜 최삼경에 동조하고 연대를 해왔는지, 도움을 왜 받았는지, 최삼경의 마리아피가름이론을 긍정하거나 동조하는지 사상을 검증할 필요가 있다.  

장신대 역시 총회의 입장에 수용적인 면을 나타내지 말고 최삼경사상에 대해서 동조하거나 연대한 교수들이 있기 때문에 자신들의 입장을 밝힐 필요가 있다. 피가름옹호신학교가 되지 않기 위해서이다. 총회는 피가름사상에 면죄부를 주는 이교적인 활동을 해왔다.  과연 이교적인 결정에 장신대가 따라야 할지를 고민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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