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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일 이대위, 통일교사상 척결해야

  • 법과 교회
  • 입력 2014.07.25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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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통일 이대위, 몸통은 내버려 두고 깃털들만 이단정죄
예장통합 이대위(위원장 임준식)가 통일교 피가름사상을 지닌 최삼경은 보호하면서 절뚝거리고 나약한 사람들은 이단내지는 이단옹호로 결정하고 최삼경에 대해서는 옹호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이대위가 통일교사상을 실제로 옹호하는 추측이 맴돌고 있다.

그러므로 예장통합 이대위가 아니라 통일교사상을 옹호하는 예장통일 이대위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드러나면서 부산장신대의 문제조차도 접근하지 않고 있다. 제살 감싸기이다.  부산장신대의 딸락대학과의 제휴는 이미 통일교 선문대학이 제휴한 학교로 드러나 예장통합이 통일교와 연대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처럼 이대위는 깃털들만 공격하고 몸통은 손도 대지않고 있다.

자리만 유지하는 것이 그들의 목표이기 때문이다. 이대위원들은 일단 가방끈과 법리의 끈, 교리의 끈도 짧은 상태에서 정치의 끈, 보직의 끈, 감투의 끈, 정죄의 끈, 재판절차무시의 끈, 마녀사냥의 끈만 긴 상태에서 힘 갖고서만 깃털들을 밀어부치는 것으로 나타났고, 이단을 정죄해놓고 나중에 해지하여 정치적 이단정죄가 판을 친 것으로 드러나면서 현재는 오히려 통일교사상을 가진 몸통은 옹호하고 있는 실정이다. 통일교 피가름 사상을 옹호하는 통일 이대위가 어떤 정죄나 결정을 해도 앞으로 "너나 잘하세요"라고 할 것이다.

특히 통일교 피가름사상에 토대하여 삼경론(삼신론과 월경론)을 주장한 최삼경이 이대위에 속해 있으면서 많은 사람들을 이단으로 정죄해 예장통합교단이 통일교사상을 갖은 자에게 휩쓸리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더는 통합이대위는 통일이대위가 된 만큼, 누구도 이단으로 정죄하거나 징계할 자격조차 없게 되었다. 통일교사상을 가진 몸통 최삼경은 커버하면서 깃털들만 이단으로 정죄하는 것은 누구도 믿지 않기 때문이다. 통일 이대위는 양치기 소년이 되어버린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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