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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제일교회, 윤승열목사 당회장파송결의 무효

  • 법과 교회
  • 입력 2014.07.26 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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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북제일교회는 진작 소멸되어야 할 교회
황형택측이 대한예수교장로회 평양노회 노회장(이용희)과 윤승열 목사를 상대로 제기한 “임시당회장 파송결의 무효 확인 등 사건”에 대해 인용돼 조인서목사의 담임목사청빙을 위한 회의 소집이 자동 불법임이 드러났다.

조인서 목사측 신도들,  통일교 피가름사상자와 연대

조인서목사측에 연대한 일부 신도들은 통일교 피가름사상을 가진 최삼경과 연대해 신천지 이단조작을 해왔다. 황형택측은 조폭 용역들을 고용하여 무차별적 구타를 가함으로 교회당을 차지하였다.

희망없는 고지를 향하여 

하경호측은 50-60여명 정도가 모처 지하에서 개척교회를 운영하고 있고, 수천만원씩 돈을 대출해준 사람들이 많이 있어, 향후 부활을 꿈꾸고 있으나 현재는 역부족인 상태이다. 일부 신도들은 수천만원씩 대출해준 금전적 관계로 인해 어쩔 수 없이 교회에 참석하고있기도 한다는 것.  하경호집사는 조기에 담임목사를 세우지 않고 사실상 지나친 독선으로 담임집사역할을 하였고, 또한 조기에 담임목사를 세우지 않음으로 인해 거센 항의를 받는 신도들에게 쫏겨나고 말았다.         
강북제일교회는 하나님없는 인간들의 교회; 불법, 이단조작, 폭행, 독선, 부패 ,재산분쟁

사실상 강북제일교회는 해체 되어야 할 교회이다. 강북제일교회는 개신교의 타락과 부패, 재산분쟁에만 몰두하는 개신교  발전에 전혀 도움이 안되는 소멸되어야 하는 교회이다. 여전히 버티고 있는 것은 재산에 대한 관심 때문 이다. 그러면서 모두 겉으로는 교회재산에 관심이 없다고 말을 한다. 그러나 분쟁의 이면은 모두 재산이고, 돈이었다.

강북제일교회와 광성교회는 재산상의 문제로 양파가 나뉘어 여전히 싸우고 있는 교회로서 공통적인 것은 용역을 동원했고, 모두 통합측이고, 대형교회라는 것이다. 또하나 모두 타협을 못하고 브레인이 없고 건물을 교회로 생각하는 사람들이다. 그러므로 광성이든 강북제일교회든 사회에서 사라져야 할 교회이다. 재산에 관심을 갖는 이상 교회로서의 본질을 상실하였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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