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몸통교리는 하자없어, 깃털 교리는 수정 필요
일명 구원파는 신론, 기독론, 삼위일체론에 있어서는 이단이 아니다. 오히려 신론, 기독론, 삼위일체론에 있어서 최삼경이 이단이다. 일명 지옥파이다. 구원파는 지옥파가 주장하는 마리아월경잉잉태설이나 마리아피가름설을 주장하지 않는다. 그리고 근거나 증거없이 남을 정죄하지 않는다. 그리고 이단교리도 그렇게 많이 발전한 이론도 아니다.
조금 어설픈 상태에서 경험을 구원을 강조하다보니 날짜에 대한 인식과 죄사함과 단회적 회개 등을 강조하다 보니 구원파라는 이단적 인식을 갖게 되었지만 현재 구원파의 교리는 1차적 자료가 없는 상태에서 일부 마리아피가름을 주장하는 지옥파와 지옥파 동조자들의 말만 듣고 구원파 교리가 매도되었다. 구원파 교리가 정통파 교리와 일부 다른 면이 있지만 깃털 교리는 약간 차이가 나도 몸통교리는 그렇게 다르지 않은 것이다.
신론, 기독론, 성령론, 삼위일체론은 정통기독교와 별반 다르지 않다. 그러나 지옥파 교리는 정통기독교 교리와 아주 다르다. 앞으로 구원파에 대한 재조명이 필요하다. 구원파의 문제는 지옥파들이 이 때다 싶어 방송을 통하여 싸잡아 비난하고 매도하였지만 이제 구원파교리는 재평가되어야 한다. 구원파도 이제 신학교를 세우고 개혁교리에 입각하여 잘못된 교리는 수정하고, 아카데믹한 접근을 해야 할 것이다. 세월호 참사는 과적이 원인이며, 승무원들이 학생들을 건질 수 있는 충분한 시간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들만 먼저 빠져나와 재난을 당한 것이다. 유병언이나 구원파 신도들은 직접적인 관련이 없다.
그러나 인간의 피가름을 주장하는 지옥파들은 쉴새 없이 방송에 출연하여 구원파가 마치 마귀집단이나 되는 것처럼 정죄하고 비난하고 또 비판하여 그리스도의 사랑과 용서는 한 줌도 찾아 볼 수 없었다. 이는 지옥파이기 때문이다. 지옥파는 용서와 사랑이 없고 오직 정죄 뿐이다. 자신들처럼 구원파를 지옥으로 끌고 가려고 하기 때문이다. 앞으로 구원파는 새로이 거듭나서 구원을 받아야 하고, 지옥파는 지옥으로 가면 될 것이다.
구원파의 신론이나 성경론, 기독론은 정통파와 별 다르지 않다. 그러기 때문에 구원파는 정통개혁파의 지도를 받아 교리적 교정이나 시스템의 개정이 필요하다. 몸통교리는 별반 차이가 없기 때문에 깃철교리만 교정받아 진정 구원파가 되기를 바란다. 이처럼 오대양사건이나 세월호 사건은 구원파 신도들과는 직접 연관성이 없다. 그러기 때문에 이제 구원파는 교리적 개정을 통해 구원을 받아야 하고, 피가름 지옥파는 지옥교리수호를 하다가 바리새인들처럼 지옥으로 가면 된다. 구원파와 지옥파의 교리비교를 해보자.
구원파 vs 지옥파
지옥파 이론은 다분히 지옥에나 갈 사람이 주장하는 이론이기 때문에 지옥파라는 용어를 사용했다.
구원파 성경론: “신구약 성경은 모두 성령의 감동하심을 입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받아 기록한 하나님의 말씀으로 잘못됨이 없다고 믿는다”.
딤후 3장 16절에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이라고 했고, 벧후 1장 21절에는 “예언은 언제든지 사람의 뜻으로 낸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의 감동하심을 입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받아 말한 것임이니라”고 했다. 이로 보건대 성경을 기록한 이는 사람이지만 그 내용을 일러준 분은 하나님이시다. 그러므로 혹 번역상 오류가 있을 수가 있으나 그 본 내용은 오류가 있을 수 없다.
구원파 신론: “전지전능하시고 만물의 창조자이신 하나님의 본체는 한 분이시며, 아버지로서의 하나님과 그리스도이신 아들로서 하나님, 그리고 성령으로서의 하나님, 삼위로 계심을 믿는다.”
지옥파 신론: 삼신론
“삼위 하나님은 한 분인가 세 분인가? 한 분이라는 말도 가능하고 세분이란 말도 가능하다. 삼위 하나님에 대하여 어느 측면에서 사용하느냐에 따라 다 가능한 말이다”. “아니면 ‘ 세 영들’이라고 복수로 표현했기 때문에 문제란 말인가? 그렇다면 하나님을 ‘세 분’이라고 표현한 것 그것도 삼신론일 것이다. ‘세 분’이란 표현은 문제가 없고 ‘ 세 영들’이란 표현은 문제가 있다는 말은 네모난 삼각형 같은 말이 될 것이다”. “하나님을 복수로 표현할 수 없다는 것인가? 그렇게 보지 않는다”
“구약이나 신약이나 아버지 하나님도 한 영이시오 성령님도 한 영이신데 어떻게 이 둘이 하나라고 하는가?”
결국 지옥파는 한 분 하나님이 아니라 세 분 하나님을 주장했다. 구원파에서는 장로교를 비롯하여 삼신할머니의 이론이 없다. 장로교를 비롯 구원파는 일신론을 주장하고, 지옥파는 삼신론을 주장한다. 삼신파는 지옥에 있는 삼신할머니에게 가면 될 것이다.
조금 어설픈 상태에서 경험을 구원을 강조하다보니 날짜에 대한 인식과 죄사함과 단회적 회개 등을 강조하다 보니 구원파라는 이단적 인식을 갖게 되었지만 현재 구원파의 교리는 1차적 자료가 없는 상태에서 일부 마리아피가름을 주장하는 지옥파와 지옥파 동조자들의 말만 듣고 구원파 교리가 매도되었다. 구원파 교리가 정통파 교리와 일부 다른 면이 있지만 깃털 교리는 약간 차이가 나도 몸통교리는 그렇게 다르지 않은 것이다.
신론, 기독론, 성령론, 삼위일체론은 정통기독교와 별반 다르지 않다. 그러나 지옥파 교리는 정통기독교 교리와 아주 다르다. 앞으로 구원파에 대한 재조명이 필요하다. 구원파의 문제는 지옥파들이 이 때다 싶어 방송을 통하여 싸잡아 비난하고 매도하였지만 이제 구원파교리는 재평가되어야 한다. 구원파도 이제 신학교를 세우고 개혁교리에 입각하여 잘못된 교리는 수정하고, 아카데믹한 접근을 해야 할 것이다. 세월호 참사는 과적이 원인이며, 승무원들이 학생들을 건질 수 있는 충분한 시간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들만 먼저 빠져나와 재난을 당한 것이다. 유병언이나 구원파 신도들은 직접적인 관련이 없다.
그러나 인간의 피가름을 주장하는 지옥파들은 쉴새 없이 방송에 출연하여 구원파가 마치 마귀집단이나 되는 것처럼 정죄하고 비난하고 또 비판하여 그리스도의 사랑과 용서는 한 줌도 찾아 볼 수 없었다. 이는 지옥파이기 때문이다. 지옥파는 용서와 사랑이 없고 오직 정죄 뿐이다. 자신들처럼 구원파를 지옥으로 끌고 가려고 하기 때문이다. 앞으로 구원파는 새로이 거듭나서 구원을 받아야 하고, 지옥파는 지옥으로 가면 될 것이다.
구원파의 신론이나 성경론, 기독론은 정통파와 별 다르지 않다. 그러기 때문에 구원파는 정통개혁파의 지도를 받아 교리적 교정이나 시스템의 개정이 필요하다. 몸통교리는 별반 차이가 없기 때문에 깃철교리만 교정받아 진정 구원파가 되기를 바란다. 이처럼 오대양사건이나 세월호 사건은 구원파 신도들과는 직접 연관성이 없다. 그러기 때문에 이제 구원파는 교리적 개정을 통해 구원을 받아야 하고, 피가름 지옥파는 지옥교리수호를 하다가 바리새인들처럼 지옥으로 가면 된다. 구원파와 지옥파의 교리비교를 해보자.
구원파 vs 지옥파
지옥파 이론은 다분히 지옥에나 갈 사람이 주장하는 이론이기 때문에 지옥파라는 용어를 사용했다.
구원파 성경론: “신구약 성경은 모두 성령의 감동하심을 입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받아 기록한 하나님의 말씀으로 잘못됨이 없다고 믿는다”.
딤후 3장 16절에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이라고 했고, 벧후 1장 21절에는 “예언은 언제든지 사람의 뜻으로 낸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의 감동하심을 입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받아 말한 것임이니라”고 했다. 이로 보건대 성경을 기록한 이는 사람이지만 그 내용을 일러준 분은 하나님이시다. 그러므로 혹 번역상 오류가 있을 수가 있으나 그 본 내용은 오류가 있을 수 없다.
구원파 신론: “전지전능하시고 만물의 창조자이신 하나님의 본체는 한 분이시며, 아버지로서의 하나님과 그리스도이신 아들로서 하나님, 그리고 성령으로서의 하나님, 삼위로 계심을 믿는다.”
지옥파 신론: 삼신론
“삼위 하나님은 한 분인가 세 분인가? 한 분이라는 말도 가능하고 세분이란 말도 가능하다. 삼위 하나님에 대하여 어느 측면에서 사용하느냐에 따라 다 가능한 말이다”. “아니면 ‘ 세 영들’이라고 복수로 표현했기 때문에 문제란 말인가? 그렇다면 하나님을 ‘세 분’이라고 표현한 것 그것도 삼신론일 것이다. ‘세 분’이란 표현은 문제가 없고 ‘ 세 영들’이란 표현은 문제가 있다는 말은 네모난 삼각형 같은 말이 될 것이다”. “하나님을 복수로 표현할 수 없다는 것인가? 그렇게 보지 않는다”
“구약이나 신약이나 아버지 하나님도 한 영이시오 성령님도 한 영이신데 어떻게 이 둘이 하나라고 하는가?”
결국 지옥파는 한 분 하나님이 아니라 세 분 하나님을 주장했다. 구원파에서는 장로교를 비롯하여 삼신할머니의 이론이 없다. 장로교를 비롯 구원파는 일신론을 주장하고, 지옥파는 삼신론을 주장한다. 삼신파는 지옥에 있는 삼신할머니에게 가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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