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을 통해 교계 부패와 불의, 이단 누명 다루어 나간다
인터넷 방송매체인 하야방송(유성헌대표)은 앞으로 "개신교 아고라" 프로그램을 만들어 다움의 '아고라' 처럼 교계의 문제를 토론의 광장으로 이끌 토론 프로그램을 만들기로 했다. 아고라는 도시 의 중심지 에 있던 시민 의 집회장 으로서 , 당시 시민들은 언제나 그 곳 에 모여 정치 와 학문 을 논했다 .
실제로 기독교 케이블 방송이 여러개 있기는 하나 교회내 수치스럽거나 부끄러운 문제들을 전면에 내놓고 토론하거나 방영하기가 어려웠는데 하야 인터넷 방송은 앞으로 다양한 문제를 공적으로 방영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든다는 것이다.
지금까지는 재정상으로 인해 설교, 대담, 연합단체 소개 등 소위 은혜로운 프로그램만 만들어 간헐적으로 방영하여 왔지만 앞으로는 '교계 이슈 프로그램'을 만들어, 기독교의 비리와 부패에 대해서 방송을 통하여 논의하게 되었다. 법적인 문제, 교리적인 문제, 운영상의 문제, 교육적인 문제, 언론의 문제 등 다양한 주제를 갖고 다룰 것이라고 하였다.
특히 교리적인 문제로서는 이단동조, 이단조작, 이단마피아, 이단누명벗기기 등에 대해서 관심을 가질 것이고, 법적인 문제는 교회 분쟁과 재산상의 문제, 교계 재판의 문제, 법원의 교계재판의 문제, 개교회 정관의 문제 등을 다루고, 운영상의 문제에 대해서는 연합단체, 대형교회의 운영, 이단동조언론의 운영의 문제를 다루고, 교육의 문제에 대해서도 기독교교육, 신학교 교육의 문제, 신학교 교수들의 문제 등을 다루고, 언론의 문제는 무분별한 이단 앵무새 역할, 이단 동조 언론, 언론사의 비리 등에 대해서 각계 전문가들을 초청하여 다루어 나가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하였다.
이처럼 교계에서 주요 이슈가 되는 이단누명, 무분별한 이단정죄, 목사들의 학력 위조, 박사학위 남용, 대형교회 분쟁, 횡령. 배임문제, 교회재산문제, 연합단체의 문제, 총회장 선거, 신학교의 문제, 교계언론의 문제 등 앞으로 숨김없이 과감하게 문제를 제기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유대표는 패널들은 개혁에 의지가 있는 사람들로 진보, 중도, 보수 교파, 비기독교인에 상관없이 대거 세울 것이라고 하여 방송을 통하여 그동안 하지 못했던 말을 하게 할 것이라고 했다. 이제 은혜방송이나 설교방송, 간증방송 보다는 돈이 안되더라도 공의와 정의방송에 포커스를 둘 것이라고 했다.
당사자들 하야할 수 있어
유성헌 사장은 특정한 이슈가 다루어질 경우 당사자들은 '하야할 수도 있다'고 하여 개혁의 의지를 분명히 했다.
그래서 하야방송은 '교계 아고라'프로그램을 시작하면서 1회로 "기독교에 침투한 통일교 피가름 사상, 어떻게 볼 것인가?" 대해 방영을 하기로 결정함에 따라 8. 11 통일교 피가름사상에 반대하는 패널들과 함께 방송을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운영사장인 윤정환목사는 이제 하야방송과 더불어 앞으로 일간신문(가칭 국민뉴스)도 만들어 토론문화와 개혁에 앞장 설 것이라고 하였다. 윤목사는 앞으로 하야방송의 '개신교 아고라"는 현재 설교위주로 방영하는 기존의 케이블방송과는 달리 변별력을 갖고 개신교내의 부패와 비리, 이단감별사들의 무분별한 정죄와 마피아식 활동, 이단동조 언론, 대형교단과 교회의 부패와 비리, 이단누명 벗기기를 통해 교계의 질서를 확립하는데 방송이 공헌할 것이라고 했다.
기독교의 개혁을 위한다면 기독교 외부의 목소리를 과감하게 들어 비기독교신자들도 방송에 출연시켜 이 시대의 예언자가 될 것임을 분명히 하였다.
하야방송, 스스로 하야될 지, 남을 하야시킬 지 두고 볼 일
하야방송은 매일 들어오는 IP 숫자가 2만명 이상을 헤아리고 있어 웬만한 케이블방송국보다 많은 수의 사람들이 클릭하고 있다. 또한 하야방송은 프로그램이 방영되면 21만명 이상의 사람들에게 카톡으로 보내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하야, '은혜 방송'보다는 '정의 방송' 택할 것
앞으로 하야가 '교계 아고라'를 통하여 스스로 하야될 지, 남을 하야시킬 지 두고 볼 일이다. 첫 회로서 '교회의 메카' 종로 5가에서 방영을 시작하기로 했다. 첫 회는 이단 피가름의 문제, 두번째는 '천주교와 개신교 직제 일치의 문제' 등을 방영해 나갈 방침이다. 유사장은 앞으로 은혜롭지 않을지라도 정의로운 프로그램을 만들 것임을 분명히 했다.
쉽게 말하면 돈이 되는 설교방송보다는 돈이 되지 않더라도 정의 방송에 관심을 둘 것이라는 말이다. 설교방송은 돈이 있는 대형교회가 돈을 갖고 방송사의 시간을 사는 것이다. 돈이 있어야만 설교도 남들이 들어 줄 수 있는 것이다. 각 기독교 케이블 방송사들도 돈 때문에 대형교회 목사들의 설교를 내보낼 수 밖에 없는 형편이다. 방송은 돈이 없으면 아무 것도 하지 못한다. 그러나 하야방송은 힘들더라도 은혜 방송보다는 정의 방송을 택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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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기독교 케이블 방송이 여러개 있기는 하나 교회내 수치스럽거나 부끄러운 문제들을 전면에 내놓고 토론하거나 방영하기가 어려웠는데 하야 인터넷 방송은 앞으로 다양한 문제를 공적으로 방영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든다는 것이다.
지금까지는 재정상으로 인해 설교, 대담, 연합단체 소개 등 소위 은혜로운 프로그램만 만들어 간헐적으로 방영하여 왔지만 앞으로는 '교계 이슈 프로그램'을 만들어, 기독교의 비리와 부패에 대해서 방송을 통하여 논의하게 되었다. 법적인 문제, 교리적인 문제, 운영상의 문제, 교육적인 문제, 언론의 문제 등 다양한 주제를 갖고 다룰 것이라고 하였다.
특히 교리적인 문제로서는 이단동조, 이단조작, 이단마피아, 이단누명벗기기 등에 대해서 관심을 가질 것이고, 법적인 문제는 교회 분쟁과 재산상의 문제, 교계 재판의 문제, 법원의 교계재판의 문제, 개교회 정관의 문제 등을 다루고, 운영상의 문제에 대해서는 연합단체, 대형교회의 운영, 이단동조언론의 운영의 문제를 다루고, 교육의 문제에 대해서도 기독교교육, 신학교 교육의 문제, 신학교 교수들의 문제 등을 다루고, 언론의 문제는 무분별한 이단 앵무새 역할, 이단 동조 언론, 언론사의 비리 등에 대해서 각계 전문가들을 초청하여 다루어 나가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하였다.
이처럼 교계에서 주요 이슈가 되는 이단누명, 무분별한 이단정죄, 목사들의 학력 위조, 박사학위 남용, 대형교회 분쟁, 횡령. 배임문제, 교회재산문제, 연합단체의 문제, 총회장 선거, 신학교의 문제, 교계언론의 문제 등 앞으로 숨김없이 과감하게 문제를 제기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유대표는 패널들은 개혁에 의지가 있는 사람들로 진보, 중도, 보수 교파, 비기독교인에 상관없이 대거 세울 것이라고 하여 방송을 통하여 그동안 하지 못했던 말을 하게 할 것이라고 했다. 이제 은혜방송이나 설교방송, 간증방송 보다는 돈이 안되더라도 공의와 정의방송에 포커스를 둘 것이라고 했다.
당사자들 하야할 수 있어
유성헌 사장은 특정한 이슈가 다루어질 경우 당사자들은 '하야할 수도 있다'고 하여 개혁의 의지를 분명히 했다.
그래서 하야방송은 '교계 아고라'프로그램을 시작하면서 1회로 "기독교에 침투한 통일교 피가름 사상, 어떻게 볼 것인가?" 대해 방영을 하기로 결정함에 따라 8. 11 통일교 피가름사상에 반대하는 패널들과 함께 방송을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운영사장인 윤정환목사는 이제 하야방송과 더불어 앞으로 일간신문(가칭 국민뉴스)도 만들어 토론문화와 개혁에 앞장 설 것이라고 하였다. 윤목사는 앞으로 하야방송의 '개신교 아고라"는 현재 설교위주로 방영하는 기존의 케이블방송과는 달리 변별력을 갖고 개신교내의 부패와 비리, 이단감별사들의 무분별한 정죄와 마피아식 활동, 이단동조 언론, 대형교단과 교회의 부패와 비리, 이단누명 벗기기를 통해 교계의 질서를 확립하는데 방송이 공헌할 것이라고 했다.
기독교의 개혁을 위한다면 기독교 외부의 목소리를 과감하게 들어 비기독교신자들도 방송에 출연시켜 이 시대의 예언자가 될 것임을 분명히 하였다.
하야방송, 스스로 하야될 지, 남을 하야시킬 지 두고 볼 일
하야방송은 매일 들어오는 IP 숫자가 2만명 이상을 헤아리고 있어 웬만한 케이블방송국보다 많은 수의 사람들이 클릭하고 있다. 또한 하야방송은 프로그램이 방영되면 21만명 이상의 사람들에게 카톡으로 보내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하야, '은혜 방송'보다는 '정의 방송' 택할 것
앞으로 하야가 '교계 아고라'를 통하여 스스로 하야될 지, 남을 하야시킬 지 두고 볼 일이다. 첫 회로서 '교회의 메카' 종로 5가에서 방영을 시작하기로 했다. 첫 회는 이단 피가름의 문제, 두번째는 '천주교와 개신교 직제 일치의 문제' 등을 방영해 나갈 방침이다. 유사장은 앞으로 은혜롭지 않을지라도 정의로운 프로그램을 만들 것임을 분명히 했다.
쉽게 말하면 돈이 되는 설교방송보다는 돈이 되지 않더라도 정의 방송에 관심을 둘 것이라는 말이다. 설교방송은 돈이 있는 대형교회가 돈을 갖고 방송사의 시간을 사는 것이다. 돈이 있어야만 설교도 남들이 들어 줄 수 있는 것이다. 각 기독교 케이블 방송사들도 돈 때문에 대형교회 목사들의 설교를 내보낼 수 밖에 없는 형편이다. 방송은 돈이 없으면 아무 것도 하지 못한다. 그러나 하야방송은 힘들더라도 은혜 방송보다는 정의 방송을 택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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