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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앤조이는 이단 감별사들의 이중대?

  • 법과 교회
  • 입력 2014.08.04 0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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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기총은 부정적, 예장통합 이대위와 이단감별사들에 대해서는 긍정적
뉴스앤조이는 이단감별사들의 입장만을 대변하는 사실상 이단감별사들의 이중대로 전락하였다는의혹이 있다.

이단해지자들은 비난, 이단조작자들은 옹호

이중대로 전락하였다는 말은 한기총에서 이단을 결정하거나 이단을 해제하는 것은 비난하고, 예장통합교단의 이대위, 이단조작에 앞장선 교회와 신앙과 기사를 공유하고, 탁명환과 박윤식조작에 앞장선 이단조작의 최삼경신학에 대해서 무비판내지는 옹호를 하기 때문이다. 즉 이단해제자들은 비난하고 이단조작자들은 옹호한다. 이단조작자옹호앤조이로 전락하고 있다.

뉴스앤조이는 이단으로 지명한 사람들의 사건에 대해서는 패소한 것만 기사를 게재하고 승소한 것은 기사를 게재하지 않고 있다. 최근 교회와 신앙의 신천지에게 패소한 사건은 싣지 않는다. 이는 신학적 정체성, 교리적 정체성, 언론의 객관성이 약하기 때문이다.  
  
뉴스앤조이, 한기총이나 합동보다는 통합 이대위, 한교연, 이단감별사의 기준 중시

한기총이 이단해제하면 이단 세탁소, 이단해제기관으로  비판하고, 이단감별사들이니 예장통이대위가 결정하면 '당연한 결정'이라고 판단하여 그대로 기사를 내보내, 이단기준과 원칙을 이단감별사들이나 예장통합교단에 맞추고 있는 것으로 드러냈다.  이는 최삼경이 오랫동안 활동했기 때문이다. 결국 최삼경을 옹호하겠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뉴스앤조이는 최삼경의 신학(최근의 삼신론과 월경신학)옹호자로 전락하는 것이다.  피가름신학옹호언론이 되는 것이다. 

그러면서 한기총이나 특정인들이 최삼경을 삼신론자, 월경잉태론자, 마리아피가름사상자라고 비난하거나 박윤식, 류광수에 대해서 이단해제하는 것은 오히려 비판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단결정의 기준을 통합 이대위나 이단감별사들에게 맞추는 이유는 어디인가?

뉴스앤조이는 최삼경 비판은 기사화하지 않고 오히려 그의 입장만을 내보내 철두철미 최삼경과 다른 이단감별사들을 보호하고 있다. 결국 최삼경라인과 최삼경이 활동했던 교단의 결정을 중시하여 최삼경의 이중대로 전락한 느낌을 갖게 한다. 그렇다면 뉴스앤조이는 최삼경의 마리아월경잉태신학, 마리아피가름신학, 삼신론을 옹호하는 삼신론옹호앤조이 피가름사상옹호앤조이로 전락하는 것이다. 결국 최삼경신학(최근의 삼신론과 월경신학)을 지지하는 이중대 역할을 하는 것이다.
 
김종희는 합동측 출신이면서 통합측 결정 중시, 신학적 정체성 상실

더군다나 뉴스앤조이의 김종희 대표는 합동측 출신이고, 아버지 역시 합동측목사(김진택목사)로서 중고등부 부흥강사로서 활동하여왔는데 오히려 신학노선이 비슷한 한기총과 합동측에서 합동측출신 최삼경을 이단으로 정죄한 것에 대해서는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있다. 합동은 기준이나 원칙이 아니고 예장통합교단 이대위의 결정이나 원칙만 따르고 있는 신학적 교리적 모순성을 드러내고 있다. 그런데다가 이단에 대해서 글을 쓰는 기자들은 대부분 교리전문가도 아니고 충분한 학문적 소양을 닦은 사람들이 거의 없다 시피히다. 견습생훈련이 끝나면 다른 곳으로 이직하는 것이 비일비재하다.

대부분 이단정죄기사를 쓰거나 관련된 교수들은 이대위 목사들 눈치를 보거나 지방신학교에서 교편을 잡거나 충분히 인문적 소양을 닦지 않고, 세계의 이단정죄흐름을 읽지 못하고, 해외저널에 글하나 발표하지 못하는 무능한 교수들이 대부분 이고, 기자들 역시 인문사회과학의 소양이 없이 대부문 비인가학력 신학교 출신이거나 편협한 근본주의 신학에 물든 사람들이다. 

이단감별사들은 근본주의자들, 학력저하자들, 가방끈이 짧은 자들, 인문사회과학소양이 없는 자들, 지방신학대 교수들, 신학의 끈이 짧은 자들로 구성되어 교리전문가가 거의 없다 시피하다. 김명용장신대 총장은 귀신론을 전공한 사람도 없닥로 했을 정도로 전문성 없이 이단으로 정죄한다는 주장이다. 손봉호교수도 역시 이단감별사들은 교리전문가가 거의 없다 시피하며 정치적으로 이단으로 정죄한다고 비판했다. 김영한 교수 역시 동일한 목소리를 내고 있다. 

쉽게 말하면 교수들의 시각으로 보았을 때, 이단감별사들은 교리보호적 열정은 있는데 교리적 전문성이 없다는 것이다. 뉴스앤조이 마찬가지이다. 순수교리보호적 열정은 있는데 순수교리보호적 전문기자가 없다. 그러다 보니 이단감별사들의 이중대, 앵무새 노릇만 하게 되는 것이다.  이는 신학성전문 기자가 없고 기자견습생기자들만 있기 때문이다. 그들은 대부분 저임금으로 어느정도 견습을 하고나면 더 나은 일자리를 찾아 떠나는 것이다. 오래 정착을 못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조금 기자생활할만하면 다른 데로 떠나 전문성을 상실하고 있다. 훈련이 안되기 때문에 도청을 위한 점프까지 하는 것이다. 점프는 공수부대에서 낙하산 탈 때 하는 것이다.      

한기총이 결정하면 불륜, 통합 이대위가 결정하면 로맨스

뉴스앤조이는 한기총이 정죄하면 불륜이고 예장통합이나 이단감별사들이 정죄하면 로맨스라는 시각을 갖고 글을 쓰고 있다. 이처럼 뉴스앤조이가 교리적 정체성이 없고, 교리전문기자들이 없고, 자격이 안된 자들로 인해 어설픈 개혁을 추구하기 때문에 교리적, 개혁적, 신학적 정체성이 없기 때문에 한기총은 무조건 비방하고, 예장통합이대위나 이단감별사들은 무조건 긍정하고 있는 것이다.  

만일 뉴스앤조이가 객관적이고 상식적인 기준을 가지려면 교리전문기자를 고용해야 하고, 기자가 없다면 기사를 게재하지 말아야 하고, 도청으로 의혹을 받을만큼 한기총에 미리 들어가 녹음기를 몰래 설치하고 이대위에 대한 기사를 쓰려고 하는 자세는 누가 보아도 뉴스앤조이 기자로서의 자질을 그대로 말해두는 것이다. 

뉴스앤조이 기자의 도청의도 점프

▲   뉴스앤조이 기자의 도청 행각 의혹  ⓒ 법과 교회


결국 이로 인해 기자는 법원에서 도청무혐의 판정을 받았지만 사표를 내고 말았다. 법원이라는 제도의 무혐의 판정을 받았다면 기자생활을 계속 하지 못하는 이유는 실체적 진실이 도청행위에 버금가는 행위라고 판단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뉴스앤조이는 교단의 형식적 판단보다는 이단의 실체적 진실을 중시해야 할 것이다. 실체적 진실규명에는 앞장서지 않고 교단의 정치적 판단만을 중시하여 이중대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이다.  

이것은 뉴스앤조이가 무조건 한기총의 이대위의 결정을 비난하려고 하는 자세에서 나타난다.  그렇다면 예장통합이대위가  이단결정을 하려고 할 때는 왜 도청을 하려고 시도하지 않는 것인가? 도청시도를 하지 않아도 호의적으로 그들이 알아서 기사를 주기 때문인가?   

그런데다가 이단감별사들이 금품수수를 했거나 비상식적인 일을 한 것에 대해서는 기사화하지 않고 철두철미 그들을 보호하고 있다. 특히 교회와 신앙의 금품수수, 최삼경의 삼신론, 마리아피가름사상, 삼위일체론은 전혀 언급을 하지않고 오히려 최삼경의 입장만 두둔하여 객관성을 흐리고 있다. 이는 뉴스앤조이가 신학전문기자가 없고, 대표의 신학정체성이 미흡하고 편향적 공의에 치우치기 때문이다. 

실제로 김종희가 쓴 글을 보면  깊은 사상이나 신학성 있는 글이 거의 없다시피 하다. 대표는 신학성이나 교리성, 학문성이 없어도 경영만 잘 하면 되지만 그래도 인터넷 신문사의 대표가 되려면 교리적, 신학적, 철학적, 법리적, 역사적 정체성이 있어야 하고 기자들을 값싼 노동력으로 운영하지 말아야 한다. 기자들이 필리핀 노동자나 중국노동자의 월급 정도의 수준이라면 고급인력의 노동착취의 의혹을 받을 수 있다.

또한 합동출신이면서 합동측의 결정은 거부하고, 통합측의 결정만을 수용하고, 연합단체로서 한교연의 입장은 두둔하면서 한기총의 결정은 비판하는 것은 정체성의 상실에 기인하는 것이다.  

결국 뉴스엔조이가 이단감별사들의 이중대나 앵무새로 전락한 것이 아니냐는 비판을 면치 못하는 것이다. 일반 기자들은 이구동성으로 뉴스앤조이가 최삼경을 두둔하기 때문에 최삼경의 장학생이 많이 있다고 말할 정도이다. 최삼경목사가 후원을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후원을 한다면 밝힐 필요성이 있다.

더군다나 뉴스앤조이에는 베테랑 기자들이 거의 없고 월급이 적다 보니 일정기간의 기자 견습생 역할을 끝내면 다른 데로 전근하는 예가 비일비재 하다. 값싼  노동력과 무상 기자회원들의 글로 유지 되기 때문에 깊은 인문학적 소양을 담은 글이 나오지 않고 어설픈 개혁의 선정적인 글만 나오게 되는 것이다.            
    
뉴스앤조이가 객관성과 정체성을 유지하려면 '교회와 신앙'이 신천지에게 패소한 것, 정윤석이 박윤식목사에게 패소한 것, 최삼경과 탁명환이 이단조작한 것, 강북제일교회의 이단조작행위 등의 기사도 실어야 할 것이고, 이단감별사들의 금품수수관련 기사, 최삼경의 마리아피가름 신학, 월경잉태 신학, 삼신론 신학, 예장통합교단의 86차, 93차 보고서도 게재해야 한다.

장재형에 대해서도 일차적인 자료는 거의 없는 상태에서 남의 얘기만 듣고, 즉 전문증거로만 재림주로 매도하였다. 이것은 뉴스앤조이가 법적 교리적 정체성이 약하기 때문이다. 3차 증거력도 안되는 전문증거는 증거가 아니라는 기초적인 법원리를 모르기 때문이다. 이단감별사들이나 예장통합 이대위는 당사자의 말은 한마디도 듣지 않은 채 일방적으로 전문증거나 2차적인 증거에 의존하여 이단결정을 하였던 것이다. 그리고 도청의혹도 무시하고 한기총이대위의 회의 사실을 몰래 녹음하고자 하였다.  

예장통합 이대위가 중세의 마녀사냥보다 못한 결정을 한 것에 대해 뉴스엔조이는 절차는 생략하고 마녀사냥재판보다 더 못한 결정만을 중시하였다고 기사화 해야한다. 이러한 기사를 쓰지 않는 것은 기자들이 법리의 끈이 짧거나 임금을 준 만큼만 일하려고 하는 사명감의 끈이 짧거나 대형교단의 제도권적 결정에만 관심이 있거나, 실체적 진실의 규명에는 관심이 없기 때문이다. 법적인 시각이 동반되지 않은 않은 기사는 선정적 기사이거나 선무당적 개혁기사로 전락하기 쉽상이다.      

그렇다면 절차를 지켜서 최삼경을 이단으로 정죄한 한기총의 결정은 왜 비판하는가? 법리적, 철학적, 신학적 정체성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결국 선무당적 개혁기사로 전락하는 것이다.   

한기총에 대해서는 편향된 부정적 시각이 깔려있고, 예장통합과 이단감별사들에 대해서는 편향적 긍정적 시각

뉴스앤조이는 알러지 반응을 일으킬 정도로 한기총에 대해서는 편향된 부정적 시각이 깔려있고, 예장통합과 이단감별사들에 대해서는 편향적 긍정적 시각이 무의식적으로 깔려 있다. 이렇게 된 이유는 신학적 방향성 없이 어설픈 개혁을 추구하고, 김종희 대표가 깊은 철학이나 신학성이 없고, 기자들의 값싼 노동력에 의존하기 때문이다. 자신들은 근본주의 신학에 토대를 둔 교단출신이면서 기사는 비근본주의 교단의 결정을 중시하는 모순을 갖고 있다.

뉴스앤조이가 정상앤조이기 되기 위해서는 신학적 균형이 있어야 하고, 값싼 노동력에 벗어나 베타랑급 기자들을 키워야 하고, 한기총은 무조건 비난하는 듯한 자세에서 벗어나야 하고, 기초적인 법리를 중시하고, 신학성, 철학성, 사상이 있는 이정표성 글이 나와야 한다. 어설픈 개혁성향은 선무당이 사람잡는 식이 되기 때문에 노무현정권의 어설픈 개혁처럼 위험할 수 있다. 한기총에도 좋은 점이 있고 예장통합교단에서 나쁜 점이 있다는 것을 알아아 한다.  

이단에 관한한 일차적인 증거와 교회사적 기준 중시해야

이단에 관한한 전문증거가 아니라 일차적인 증거를 중시해야 하고, 이단기준은 감별사들이나 연합단체의 정치적 결정이 기준이 아니라 보다 교회사를 통한 정통신학적 기준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 필요가 있다. 그러므로 뉴스앤조이가 정상앤조이가 되기 위해서는 이단감별사들의 앵무새나 이중대 역할을 할 필요가 없다. 그리고 값비싼 노동력으로 기자들을 키울 필요가 없다. 대부분 견습생기자들의 글에 의존하는 것은 아마추어에서 벗어나지 못할 것이다.               

김종희 대표가 합동출신이고, 정상적으로 신학공부를 충분히 하였다라면 본인이 몸담았던 합동이 왜 최삼경을 이단으로 정죄하였는지, 합동과 동일한 신학노선을 가진 한기총이 왜 최삼경을 중세이후 가장 악독한 이단으로 평가하였는지 판단해야 할 것이다. 더는 뉴스앤조이가 예장통합이대위이거나 이단감별사들의 이중대 역할을 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그것이 뉴스앤조이기 정상앤조이로  되는 길이고, 피가름옹호앤조이로 전락하지 않는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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