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년시대만으로는 관중들 욕구 채울 수 없어
사랑의 교회 일치 기도회에 많은 관중들은 소녀시대가 올 줄 알고 참석하였는제 중년시대만 왔다.
사람들은 소녀시대를 기다렸다.
관객은 장을 메우는데 성공하였지만 연출진들은 소녀시대를 데려오는데 실패했다.
그러다 보니 소녀시대가 오지 않고 중년시대와 와서 공연을 주도해 나갔다.
소녀시대가 오지 않은 것은 '소녀시대'들과 일단 교리적 일치가 되지 않았고, 오정현목사와 김삼환목사간의 최근 발생한 윤리적인 문제로 인해 윤리적 일치가 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두 사람은 일치하려고 노력했다. 그러나 소녀시대와 중년시대의 일체는 한계가 있었다.
소녀시대들간의 교리적 일치가 되지 않은 것은 1959년 WCC가입문제로 인해 양측의 입장이 첨예하게 달랐다. 당시는 WCC가 러시아 정교회의를 영입하자 용공으로 WCC를 밀어부쳐 이념적 의식 차이가 너무 컸고, 최근에는 WCC가 동성애자 목회자 인정교단을 용인하자, 교리보다는 윤리적인 의식 차이가 너무 컸다.
이와 같이 합동과 통합은 이념적 견해, 윤리적인 견해의 차이점이 있기 때문에 서로 일치될 수 없는 것이다. 결국 이러한 것들의 이면에는 교리적인 차이가 있는 것이다. 박형룡의 영향을 받은 합동은 근본주의 신학에 머물러 더이상 나아갈 수 없고, 통합은 어설픈 개혁주의 신학과 신정통주의 신학의 병합으로 말미암아 이념적인 것과 윤리적인 것을 수용하고 포용하는 입장이기 때문에 양측의 신학의 차이가 해결되지 않는 한, 기도회나 외형적인 화합의 제스처만 갖고서는 교리장벽을 뛰어넘을 수가 없는 것이다.
그러기 때문에 서로의 일치를 주장하기 위해서는 먼저 학자들끼리 심포지움을 열어서 교리적 입장을 좁혀야 한다. 대형교회나 총회임원들 몇몇이 주장해서 교단의 일치를 가져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그리고 지금에 와서 양대교단이 너무 거대하기 때문에 서로 일치할 필요가 없다. 인위적으로 일치하는 것은 결국 또다른 교단의 바벨탑을 쌓아 하나님의 권위에 도전하는 양상을 뛸 수 밖에 없다.
성서적으로 사람들이 인위적인 일치가 되면 하늘에 자신들의 힘으로 올라가려고 하는 것이다. 중세의 교황제도는 전형적인 예이다. 대형교단, 대형교회가 되면 바벨탑 근성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권위에 도전하려고 하는 것이다. 미국장로교단은 1983년에 연합해도 약 200만명에 불과하다. 한국교단은 통합이나 합동은 각각 300만명씩이나 된다. 더 갈라져야 한다.
양교단이 신학사상도 다른데 일치가 되면 약 600만명이나 되는데 그러면 또 갈라지고, 싸우고, 대립하게 된다. 바벨탑의 종국은 갈라지는 것이다. 대형교단과 대형교회는 바벨탑의 근성이 있기 때문에 나뉘어져야 한다. 수만명의 교회의 목사가 되면 거의 교주 수준이 되어 사람만 보이고 하나님이 보이지 않는다.
특히 우리나라처럼 계몽주의와 근대회, 시민혁명을 갖추지 않는 나라는 바로 조선시대의 왕조사상이 있어서 수직적인 체계속에서 교회운영이 되기 때문에 대형교회 목사가 되변 이씨조선의 왕들을 흉내내게 되는 것이다. 왕의 위치에 있다 보니 세습은 자동적이고, 친족, 외척은 같이 권력과 물질을 향유하게 된다.
그러므로 대형교단이나 대형교회는 일치 합동이 아니라 나누는 운동을 해야 할 것이다. 마가다락방의 성령충만 이후 예루살렘에 핍박이 일어나고 분리되어 뿔뿔히 흐텨저서 복음을 전하게 된다.
그러나 핍박없이 로마에 교회가 왕성하게 되니 왕조시대처럼 교황체제가 확립되는 것이다. 이처럼 기독교는 나누어지고, 흐터지고, 쪼개져야 하나님의 역사가 발생하는 것이다. 교황은 중세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현대에도 있다.
현재 한국교회의 문제는 모두 하나가 되고, 커지고, 연대하여 바벨탑식 교황이 되려다가 문제가 발생하는 것이다.
그러기 때문에 이제 와서 이미 포화상태에 달한 교단이 일치하고 연대하고 하나가 되려는 것은 바벨탑으로 가려는 지름길이고, 서로의 위치에서 충실하면 된다. 예장통합교단도 분리되어야 한다. 현재는 연금문제로 인해 똘똘 뭉쳐있다. 교단이 너무 크기 때문에 나눠져야 한다.
그러기 때문에 이번기도회를 통한 교단의 일치운동은 바발탑운동으로 치달을 가능성이 있어서 소녀시대가 오지않은 것은 다행한 일이다. 무엇을 하든지 소녀시대없는 중년시대만 갖고서는 어떤 일도 할 수 없는 것이다. 경로당의 잔치로 끝나기 때문이다.
중년시대가 모여 또다른 교단의 바벨탑의 상태로 돌아가려는 것은 중년시대의 몸부림이다. 한국의 교단바벨탑은 무너져야 한다. 교단바벨탑을 더 높이 쌓기 위해서는 소녀시대가 와야 한다. 불행하게도 소녀시대는 다른 데 공연스케줄을 잡고 있었고 중년시대와 공연을 하다가 인기에 마이너스가 될 것 같아서 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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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소녀시대를 기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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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객은 장을 메우는데 성공하였지만 연출진들은 소녀시대를 데려오는데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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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 보니 소녀시대가 오지 않고 중년시대와 와서 공연을 주도해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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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가 오지 않은 것은 '소녀시대'들과 일단 교리적 일치가 되지 않았고, 오정현목사와 김삼환목사간의 최근 발생한 윤리적인 문제로 인해 윤리적 일치가 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두 사람은 일치하려고 노력했다. 그러나 소녀시대와 중년시대의 일체는 한계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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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들간의 교리적 일치가 되지 않은 것은 1959년 WCC가입문제로 인해 양측의 입장이 첨예하게 달랐다. 당시는 WCC가 러시아 정교회의를 영입하자 용공으로 WCC를 밀어부쳐 이념적 의식 차이가 너무 컸고, 최근에는 WCC가 동성애자 목회자 인정교단을 용인하자, 교리보다는 윤리적인 의식 차이가 너무 컸다.
이와 같이 합동과 통합은 이념적 견해, 윤리적인 견해의 차이점이 있기 때문에 서로 일치될 수 없는 것이다. 결국 이러한 것들의 이면에는 교리적인 차이가 있는 것이다. 박형룡의 영향을 받은 합동은 근본주의 신학에 머물러 더이상 나아갈 수 없고, 통합은 어설픈 개혁주의 신학과 신정통주의 신학의 병합으로 말미암아 이념적인 것과 윤리적인 것을 수용하고 포용하는 입장이기 때문에 양측의 신학의 차이가 해결되지 않는 한, 기도회나 외형적인 화합의 제스처만 갖고서는 교리장벽을 뛰어넘을 수가 없는 것이다.
그러기 때문에 서로의 일치를 주장하기 위해서는 먼저 학자들끼리 심포지움을 열어서 교리적 입장을 좁혀야 한다. 대형교회나 총회임원들 몇몇이 주장해서 교단의 일치를 가져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그리고 지금에 와서 양대교단이 너무 거대하기 때문에 서로 일치할 필요가 없다. 인위적으로 일치하는 것은 결국 또다른 교단의 바벨탑을 쌓아 하나님의 권위에 도전하는 양상을 뛸 수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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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서적으로 사람들이 인위적인 일치가 되면 하늘에 자신들의 힘으로 올라가려고 하는 것이다. 중세의 교황제도는 전형적인 예이다. 대형교단, 대형교회가 되면 바벨탑 근성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권위에 도전하려고 하는 것이다. 미국장로교단은 1983년에 연합해도 약 200만명에 불과하다. 한국교단은 통합이나 합동은 각각 300만명씩이나 된다. 더 갈라져야 한다.
양교단이 신학사상도 다른데 일치가 되면 약 600만명이나 되는데 그러면 또 갈라지고, 싸우고, 대립하게 된다. 바벨탑의 종국은 갈라지는 것이다. 대형교단과 대형교회는 바벨탑의 근성이 있기 때문에 나뉘어져야 한다. 수만명의 교회의 목사가 되면 거의 교주 수준이 되어 사람만 보이고 하나님이 보이지 않는다.
특히 우리나라처럼 계몽주의와 근대회, 시민혁명을 갖추지 않는 나라는 바로 조선시대의 왕조사상이 있어서 수직적인 체계속에서 교회운영이 되기 때문에 대형교회 목사가 되변 이씨조선의 왕들을 흉내내게 되는 것이다. 왕의 위치에 있다 보니 세습은 자동적이고, 친족, 외척은 같이 권력과 물질을 향유하게 된다.
그러므로 대형교단이나 대형교회는 일치 합동이 아니라 나누는 운동을 해야 할 것이다. 마가다락방의 성령충만 이후 예루살렘에 핍박이 일어나고 분리되어 뿔뿔히 흐텨저서 복음을 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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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핍박없이 로마에 교회가 왕성하게 되니 왕조시대처럼 교황체제가 확립되는 것이다. 이처럼 기독교는 나누어지고, 흐터지고, 쪼개져야 하나님의 역사가 발생하는 것이다. 교황은 중세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현대에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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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한국교회의 문제는 모두 하나가 되고, 커지고, 연대하여 바벨탑식 교황이 되려다가 문제가 발생하는 것이다.
그러기 때문에 이제 와서 이미 포화상태에 달한 교단이 일치하고 연대하고 하나가 되려는 것은 바벨탑으로 가려는 지름길이고, 서로의 위치에서 충실하면 된다. 예장통합교단도 분리되어야 한다. 현재는 연금문제로 인해 똘똘 뭉쳐있다. 교단이 너무 크기 때문에 나눠져야 한다.
그러기 때문에 이번기도회를 통한 교단의 일치운동은 바발탑운동으로 치달을 가능성이 있어서 소녀시대가 오지않은 것은 다행한 일이다. 무엇을 하든지 소녀시대없는 중년시대만 갖고서는 어떤 일도 할 수 없는 것이다. 경로당의 잔치로 끝나기 때문이다.
중년시대가 모여 또다른 교단의 바벨탑의 상태로 돌아가려는 것은 중년시대의 몸부림이다. 한국의 교단바벨탑은 무너져야 한다. 교단바벨탑을 더 높이 쌓기 위해서는 소녀시대가 와야 한다. 불행하게도 소녀시대는 다른 데 공연스케줄을 잡고 있었고 중년시대와 공연을 하다가 인기에 마이너스가 될 것 같아서 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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