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부 신도들, 경찰 길들이기 의혹....경찰서 "받은 일 없다"
소망교회가 7년 동안 경찰에 13억 지원한 것이 드러나 로비성 지원의 의혹이 일고 있다. 특히 이명박 정권하에서 김지철목사는 수십번 고소를 당하였음에도 불구하고 한 건도 기소가 된 적이 없어 로비의혹을 증폭시키고 있다. 경찰은 지원의혹에 대해서 극구 부인하고 있다. 그러나 소망교회 예산에는 경찰지원금이 잡혀있다.
부추연(부정부패추방시민연합회)은 정홍원국무총리에게 "교회에서 금전을 수수한 경찰 및 관련자 엄벌 요청"이라 제목으로 "경찰의 금전수수비리를 제보한다"며 국무총리실에 고발하였다.
이에 대해 국무총리실은 "귀하의 민원은 금전수수조사행위 조사요청으로 파악된다"며 소관기관인 경찰청에서 처리토록 이송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부추연은 소망교회가 2007년부터 2013년꺼지 7년 동안 소망교회가 경찰과 경찰목사(경목)에게 무려 13억 여원을 제공한 것으로 되어있다고 주장했다. 서울지방경찰청이 1억 9천만원, 경찰서 지원비 5억 2천만원, 경찰선교의 밤 지원금 명목 1천 8백여만원, 경찰선교후원의 밤 5백만원, 경찰서 지원 명목으로 5천만원, 충주 중앙경찰학교내 성전 건축지원금 명목으로 2억을 지원한 것으로 되어있다. 이에 대해 강남 경찰서는 2013년 5월 8일 "경찰관서는 기부금 또는 기부금품을 받지 못하도록 되어있으며, 2008년 이후 소망교회내 관내 어떠한 교회로부터 선교명목으로 돈을 받은 사실이 없음을 통보한다"고 밝혔다.
충주중앙경찰학교 역시 "종교단체로부터 어떠한 형태의 기부금 및 지원금 등 금전적인 지원을 받은 사례가 없다"고 밝혔다. 그러나 소망교회 자료에 위하면 경찰과 경목에게 무려 13억이 건너간 것으로 되어있다. 실제로 김지철목사 반대측에서 김지철목사에 대한 수십번의 고소고발이 있었지만 이명박 정권하에서 한 건도 처리되지 않고 무혐의 처리되었다. 소망교회 한 교인은 경찰청에 13억이 흘러간 것은 사실상 보험을 들어 놓은 것이라는 의혹을 제기하였다.
소망교회의 예산에 보면 경찰선교부에서 경찰의 날 지원금, 경찰 선교의 밤, 순직경찰유족장학금, 성탄절 지원금 등 다양한 항목으로 경찰에 지원했음이 드러났다. 한 장로도 김지철목사건에 대해 25번 법원에 소송을 하였지만 어떻게 한 건도 이길 수 없느냐고 털어놓았다. 이는 이명박 대통령이 소망교회 장로였기 때문이 아닌가 라는 다양한 의혹이 제기되었다. 이번에는 법원이 아니라 경찰이다. 소망교회 예산을 보면 경찰선교비 명목으로 경찰에 소망교회 지원금이 13억이상 흘러들어갔다.
소망교회 008년 예산부터 2014년 예산서에는 경찰선교비명목으로 경찰에 지원한 것이 드러났다.
부추연(부정부패추방시민연합회)은 정홍원국무총리에게 "교회에서 금전을 수수한 경찰 및 관련자 엄벌 요청"이라 제목으로 "경찰의 금전수수비리를 제보한다"며 국무총리실에 고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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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국무총리실은 "귀하의 민원은 금전수수조사행위 조사요청으로 파악된다"며 소관기관인 경찰청에서 처리토록 이송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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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추연은 소망교회가 2007년부터 2013년꺼지 7년 동안 소망교회가 경찰과 경찰목사(경목)에게 무려 13억 여원을 제공한 것으로 되어있다고 주장했다. 서울지방경찰청이 1억 9천만원, 경찰서 지원비 5억 2천만원, 경찰선교의 밤 지원금 명목 1천 8백여만원, 경찰선교후원의 밤 5백만원, 경찰서 지원 명목으로 5천만원, 충주 중앙경찰학교내 성전 건축지원금 명목으로 2억을 지원한 것으로 되어있다. 이에 대해 강남 경찰서는 2013년 5월 8일 "경찰관서는 기부금 또는 기부금품을 받지 못하도록 되어있으며, 2008년 이후 소망교회내 관내 어떠한 교회로부터 선교명목으로 돈을 받은 사실이 없음을 통보한다"고 밝혔다.
충주중앙경찰학교 역시 "종교단체로부터 어떠한 형태의 기부금 및 지원금 등 금전적인 지원을 받은 사례가 없다"고 밝혔다. 그러나 소망교회 자료에 위하면 경찰과 경목에게 무려 13억이 건너간 것으로 되어있다. 실제로 김지철목사 반대측에서 김지철목사에 대한 수십번의 고소고발이 있었지만 이명박 정권하에서 한 건도 처리되지 않고 무혐의 처리되었다. 소망교회 한 교인은 경찰청에 13억이 흘러간 것은 사실상 보험을 들어 놓은 것이라는 의혹을 제기하였다.
소망교회의 예산에 보면 경찰선교부에서 경찰의 날 지원금, 경찰 선교의 밤, 순직경찰유족장학금, 성탄절 지원금 등 다양한 항목으로 경찰에 지원했음이 드러났다. 한 장로도 김지철목사건에 대해 25번 법원에 소송을 하였지만 어떻게 한 건도 이길 수 없느냐고 털어놓았다. 이는 이명박 대통령이 소망교회 장로였기 때문이 아닌가 라는 다양한 의혹이 제기되었다. 이번에는 법원이 아니라 경찰이다. 소망교회 예산을 보면 경찰선교비 명목으로 경찰에 소망교회 지원금이 13억이상 흘러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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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교회 008년 예산부터 2014년 예산서에는 경찰선교비명목으로 경찰에 지원한 것이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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