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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마연. 성령잉태론자를 이단옹호자로 몰아

  • 법과 교회
  • 입력 2014.08.19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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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이연, 예수의 피보다 마리아의 피 강조하는 지옥파
세마연(세계이단마리아피가름옹호연대, 일명 세이연)은 세이연을 비판하는 일부 인사들에 대해 이단으로 정죄하고 이단옹호를 연구조사한다고 밝혔다. 법과 교회(황규학), 기독교시민연대 (김경직), 교회연합신문(강춘오), 한기총의장(홍재철)에 대해서 연구조사한다고 밝혔다. 그러나 김경직박사는 세이연이야 말로 세계이단연맹이라고 비판하면서  통일교사상을 주장한 최삼경부터 통일교의 피가름사상침투에 대해 먼저 조사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김박사는 세마연이 이단옹호자로 선택한 사람들은 모두 성령잉태를 옹호하고있고, 마리아의 월경의 피 대신 그리스도의 십자가 구원의 피를 중시한다고 주장하면서 마리아월경잉태옹호연맹인 세이연이야말로 이단옹호연대라고 비판했다. 다른 교인 역시 세마연은 이단마피아라고 하면서 그들은 다시 소명할 기회도주지 않고 일방적으로 정죄하고, 마리아피가름주장자인 최삼경이 예장통합교단과 합동교단에서 입지가 좁아지니 세마연을 통해 이단을 정죄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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