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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교회, 헌금계수위원 헌금절취 CCTV에 적발 돼

  • 법과 교회
  • 입력 2014.08.20 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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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교회 2013 4. 3일 당회에서 조성종장로는 제직부서에서 회계의 불상사가 발생했다고 하자, 재정장로는 이를 발표했다. 제직회감사인  김00집사는 제직회 헌금계수를 하면서 헌금에 손을 댄 것이 CC TV에 발견돼 헌금계수봉사를 하지못하게 된 사실이 드러났다. 금액은 정확하게 밝혀지지 않았다고 했다. 김집사는 헌금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돈을 절취한 것이다. 임현철장로는 지금까지 있었던 것이 사실이라고 언급했다.

김지철목사는 이에 대해 TF팀을 만들어 헌금절취방지를하기로 하였다. 소망교회 한 교인은 헌금액수가 워낙 많다 보니 유혹을 쉽사리 떨쳐버리기 어렵다고 했다.  소망교회 1년예산은 250억정도 이다 .  매주일 들어오는 헌금은 약5~7억 정도 이다 . 소망교회 돈은 눈먼 돈이 많아서 먼저 줍는게 임자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교인들의 헌금이 허술하게 관리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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