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김화경, 예장통합은 최삼경목사직 면직해야

  • 법과 교회
  • 입력 2014.08.24 08:28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최삼경 이단해지 안돼
합동측 김화경목사는 7월 31일 기독교시만연대가 주관한 포럼에서 "최삼경은 이단"이라고 선포하면서 최삼경의 이단사상은 교계에서 퇴출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목사는 예장통합교단은 대법원에서도 이미 이딘 해지가 되지 않았다고 판단하여 최삼경은 여전히이단상태이기 때문에 예장통합교단은 최삼경의 목사직을 즉각 면직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예장통합교단은 한국교회를 우롱한 책임을지고 한국교회앞에 정중히 사과할 것을 요구한다고 했다. 김목사는 앞으로도 최삼경이단퇴출을 위해서 적극적으로 투쟁할 의사를 밝혔다.     
ⓒ 통합기독공보 & www.lawnchurch.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예장합동 목회자 수급 불균형 우려… 평신도 신학 교육 대안 주목
  • 종교개혁의 정신, 오늘의 한국교회는 개혁되고 있는가
  • GMS 2027 세계선교대회 슬로건,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
  • K팝 성공에서 한국교회 다음세대 사역의 길 찾는다
  • 예장합동 서울강남노회 제102회 정기회 개최…21당회서 23당회로 확대
  • 선교의 주체를 넓혀라…교회는 모두 선교사다
  • 조승호 GMS 신임 이사장 “모든 성도가 선교에 참여하는 시대 열겠다”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김화경, 예장통합은 최삼경목사직 면직해야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