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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경, 삼경은 면직, 삼경(삼신론과 월경)신학은 퇴출 주장

  • 법과 교회
  • 입력 2014.08.24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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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禍經은 존재하되 三經은 퇴출되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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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측 김화경목사는 7월 31일 기독교시민연대가 주관한 포럼에서 "최삼경은 이단"이라고 선포하면서 삼경(삼신론 월경, 三經)경신학은 교계에서 퇴출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화경신학(월경신학은 화가 있다는 것을 주장하는 신학)은 존재하되 삼경신학(삼신론과 월경을 주장하는 신학)은 퇴출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즉 禍經은 존재하되 三經은 퇴출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김목사는 예장통합교단은 대법원에서도 최삼경은 86차 총회가 명명한 것에 대해 적법한 절차를 통한 이단 해지가 않았다며 최삼경은 여전히 이단으로 했다고주장했다.  그는 교단헌법에 국한하여 이단사상을 가진 자는 목사직을 면직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어 예장통합교단은 한국교회를 우롱한 최삼경에 대한 책임을 지고 한국교회앞에 정중히 사과할 것을 요구한다고 했다. 김목사는 앞으로도 마리아피가름 사상을 가진 최삼경 이단퇴출을 위해서 적극적으로 투쟁할 의사를 밝혔다. 삼신론과 월경신학을 가진 소위 삼경(삼신론과 월경)신학은 퇴출되어야 한다는 것이 그의 주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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