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자훈련의 결말은 미움의 교회였는가?
결국 제자훈련의 결말이 사랑의 교회가 아니라 미움의 교회인지 또다른 의문을 갖게 하고있다. 교계아고라 팀은 이것이 오정현목사 개인의 문제인지, 제자훈련의 한계인지, 신자들의 한계인지, 옥한음목사의 한계인지에 대한 문제를 다룰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녹화는 이번주 금요일 오후 4시에 할 예정이고, 다음 주에 방영될 예정이다.
이번에는 오정현 목사측의 입장도 드러날 것이어서 진실게임의 여부가 주목된다. 반오정현측은 오목사를 20억에 대한 업무상배임과 횡령으로 고발하였지만 오목사측은 대부분 선교목적으로 비용이 사용 돼 업무상 배임과 횡령은 없다는 입장이다.
오목사반대측은 적법한 결의를 거치지 않은 상태에서 대부분 재정이 지출되었기 때문에 업무상배임으로 보는 입장이지만 오목사측은 공동의회와 당회의 결의를 거쳐서 금원을 사용하였기 때문에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다.
앞으로 '교계아고라'는 제자교회, 광성교회, 이단문제에 대한 이슈를 갖고 토론해 나갈 작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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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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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옵는 옥한음 목사님의 죽음앞에 많이 눈물을 흘린 사람입니다.
옥한음 목사님의 장지에 까지 참석을 하여 이세상를 어떻게 살아야 할지를 나름대로 결심을 하고 돌아온 사람입니다.
이 세상에 가난한 빈손으로 주님을 의존하며 태어나 하나님의 사역을 아름답게 마치고 가난한 빈손으로 주님을 의존하며 죽음으로 이 세상을 이별하여 하늘나라에 가셔서 새로운 삶을 시작하시는 옥한음목사님이 지금 사랑의 교회를 바라보며 무슨 생각을 하고 계실까?
사라의 교회사건에 연류된 목사님은,
목사의 양심에 한치의 부끄러움이 있다면 하나님앞에서 무릎을 꿇고 회개하고 용서를 구하십시요. 하나님께서 맡긴 양들이 용서를 받아주지 않으면 목양지를 하나님께 맡기고 떠나가시기 바랍니다.
교회가 돈의 문제로 갑론 을박 하는 것 자체가 목사로서의 하나님앞에 죄를 지은것으로 부끄럽고 수치스러운 목사의 모습인것입니다.
어째서 세상의 빛을 쫒아가는 자들이 좋아하는 모슴으로 하나님의 돈을 옳바로 사용치 않아 교회의 문제를 발생시킨 목사라면 그 책임을 지고 보든걸 내려놓고 주님에게 갈 길을 물어 가시기 바랍니다.
하늘의 별이 바다에 던지워지면 그 별이 어찌 빛을 발하겠습니까?
하니님의 나라와 공의를 위해 목양지를 잘 관리하지 못한 책임을 지고 속히 수습을 하여 전도의 문을 열어가야 합니다.
'교계아고라,는 하나님의 나라의 회복을 위해 분쟁과 갈등의 교회를 서둘러 해결을 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