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량소리 1차 팩트 미약.....의혹제기에 그쳐
언론중재위가 명성교회가 요청한 명성교회와 관련한 기사삭제요청을 받아들였다. 그래서 명성교회와 관련한 기사를 게재한 프레시안, 명량의 소리 등은 기사삭제조치 판정을 받아 기사를 삭제할 수 밖에 없게 되었다. 대신 명성교회는 민형사소송을 취하하기로 했다.
그러나 명량의 소리는 계속 양심의 목소리를 내겠다고 했다.
'법과 교회'는 명성교회와 관련한 1차 증거자료가 없다며 기사를 게재한 바 있다. 프레시안 윤재석 의원은 자신은 fact 보다는 fact + fiction=faction 이라는 주장을 해왔다. 의혹은 제기할 수 있다는 입장이다. 필자는 사실아닌 의혹만으로도 명성교회가 입는 상처는 너무나 크기 때무에 의혹을 제기하더라도 팩트를 토대로 제기해야 한다고 주장한 바 있다.
결국 명성교회 사건은 자살사건만이 팩트인 것으로 되었고 외화 밀반출은 당사자들이 적극 해명하지 않는데다가 김삼환목사의 직접 관련성을 입증하지 못하였고, 김삼환목사의 해외정상 미팅시 거액의 후원금기증도 증거를 제시하지 못하였다. 그러기 때문에 1차 팩트없이 문제를 제기한 언론사들의 기사가 삭제될 수 밖에 없었던 것이다.
'교계아고라'에서 필자는 명성교회사건은 의혹만 부풀려졌고 1차 팩트가 없고, 김삼환목사의 비자금 관련성과 해외밀반출사건은 증거가 없다고 주장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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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명량의 소리는 계속 양심의 목소리를 내겠다고 했다.
'법과 교회'는 명성교회와 관련한 1차 증거자료가 없다며 기사를 게재한 바 있다. 프레시안 윤재석 의원은 자신은 fact 보다는 fact + fiction=faction 이라는 주장을 해왔다. 의혹은 제기할 수 있다는 입장이다. 필자는 사실아닌 의혹만으로도 명성교회가 입는 상처는 너무나 크기 때무에 의혹을 제기하더라도 팩트를 토대로 제기해야 한다고 주장한 바 있다.
결국 명성교회 사건은 자살사건만이 팩트인 것으로 되었고 외화 밀반출은 당사자들이 적극 해명하지 않는데다가 김삼환목사의 직접 관련성을 입증하지 못하였고, 김삼환목사의 해외정상 미팅시 거액의 후원금기증도 증거를 제시하지 못하였다. 그러기 때문에 1차 팩트없이 문제를 제기한 언론사들의 기사가 삭제될 수 밖에 없었던 것이다.
'교계아고라'에서 필자는 명성교회사건은 의혹만 부풀려졌고 1차 팩트가 없고, 김삼환목사의 비자금 관련성과 해외밀반출사건은 증거가 없다고 주장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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