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자훈련 의 진정성, 논문표절, 재정 집행, 담임목사 청빙절차와 이력서, 정관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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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널은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 반대측인 갱신위 전 총무인 김근수 집사, 오정현 목사 측은 참여요청에 응하지 않자, 토론의 공정성을 기하기 위하여 사랑의교회측에서 제시한 자료에 근거하여 황규학 박사가 반론을 제기 하였으며, 한국교회법연구소장 소재열 박사는 합동측의 헌법과 토론주제에 대한 법리적인 측면에서 접근하였다. 사회자는 윤정환 기자가 맡았다.
이번 사랑의교회에 관한 녹화가 지난 6일에 진행되었으며, 9월 13일에 방송된다. 이번 녹화에서 ▲제자훈련 의 진정성 ▲논문표절 ▲재정 집행 ▲담임목사 청빙절차와 이력서 ▲정관문제 등의 주제가 다뤄졌다.
제자훈련으로 예수의 제자로써 자기정체성을 갖고 있는 교회가 왜 분쟁이 심화되었는지에 대한 많은 문제를 제기할 수 있겠지만 이에 대해 사랑의교회 분쟁 양당사자측의 자기성찰측면에서 대답해야 한다는 취지의 주장이 있었다.
오정현 목사의 논문 표절 문제는 사랑의교회 분쟁의 도화선이 될 정도로 파급력이 컸다. 논문표절에 대한 문제제기는 교회밖에서 부터 출발했다는 것이 발제자인 김근수 집사의 주장이었으며, 이 논문 표절 문제는 사랑의교회 교인들에게 커다란 상실감을 주었다고 주장했다.
이에 황규학 박사는 제3자가 논문 표절을 주장하고 판단하고 있지만 표절 여부에 대한 최종적인 법적 판단은 논문을 수여한 학교라고 주장하였다. 논문을 수여한 학교측에서는 표절이 아니라는 공문을 확인해 주기도 했다. 소재열 박사는 담임목사의 논문 표절 문제를 조사하기로 한 당회의 결의에 문제를 제기했다. 교단법에 의하면 당회의 직무범위를 벗어난 행위라고 주장하며, 목사의 소속 노회에 조사를 청원하고 노회결정에 불복할 경우 총회에 의뢰하여 교회와 교단 자체 내부에서 해결했으면 하는 아쉬움을 보였다.
재정 문제에 관한 토론에서 발제자인 김근수 집사는 이미 오정현 목사의 교회재정 집행에 대한 의혹으로 횡령, 배임, 사문서위조혐의로 검찰청에 고소(고발)하여 현재 조사가 진행하고 있다고 했다. 대형교회 담임목사에 대한 재정의혹들이 불거지는 현실 속에서 횡령, 배임죄에 대한 교회의 입장과 법원의 판례입장이 토론되었으며, 특히 효력없는 정관, 혹은 변조한 정관을 가지고 법률행위를 했다는 의혹으로 사문서위조혐의에 대한 사실관계와 법리적 논의가 있었다.
다음은 사랑의교회 옥한흠 목사가 은퇴하면서 제2대 담임목사로 청빙한 2003년 상황에서 오정현 목사 청빙에 대한 문제와 이력서 문제가 제기되었다. 당시 청빙은 교회정관 규정에 따라 적법한 절차가 있었는지, 또는 교인들의 충분한 이해를 구했는지의 여부가 논의되었다. 그리고 이력서 문제에 관해서도 제기되었다. 미국에서 목사안수와 강도사 인허문제, 그리고 학력기재 문제에 대해 김근수 집사의 문제제기가 있었다.
본인이 작성하지 않는 학교 교적부상 이력서의 하자 책임은 오정현 목사가 책임질 성질의 것이 아니라는 취지의 주장을 황규학 박사가 제기했지만 김근수 집사는 이에 반박하였다. 그리고 사랑의교회 담임목사가 되기 위해서는 예장합동 교단 소속회원이 되어야 하며, 이 조건충족을 위한 총신신대원 편입학의 절차적 하자, 법정 수업여부에 대한 김근수 집사의 문제제기와 이미 학교측에서 청원하기로 했다고 주장했다.
교회정관 문제에 대한 문제 역시 치열했다. 정관을 개정하고자 하는 의도, 교인제한 규정, 재정열람규정, 당회와 공동의회의 담임목사 임면권, 당회결의방식, 당회의 교회재산권 등의 문제를 비민주적이라는 견해를 밝히며 문제점을 지적하기도 했다.
사랑의교회는 단순히 한 교회의 문제만이 아닌 한국 모든 교회의 문제라고 지적하며 이러한 분쟁이 제기될 수 밖에 없는 교회운영 시스템에는 하자가 없었는지에 대한 논평들이 있었다. 특히 사랑의교회가 제자훈련으로 예수님의 제자라고 한다면 달라져야 한다는 사실을 주문하기도 했다.
대부분 그동안 제기된 문제들이었지만 전혀 제기되지 않는 문제점이 새롭게 제기된 문제도 있는 것으로 보아 그 결과에 따라 사랑의교회 문제는 전혀 새로운 국면으로 전개될 것으로 보여 관심이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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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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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규학 박사님 그리고 소재열 박사님 수고 하십니다.
이 혼란한 교계를 위해 적극 노력을 하여 주시어 하나님께 큰 영광을 돌리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의 기름부음을 받은 목회자들이여!
이나라, 이민족이 먹을것이 없어서, 입을 것이 없어서, 병들어 울고 불고 하며 죽어갈때 선교사
님들이 오셔서 베풀어 주신 예수님의 사랑을 바라보시기 바랍니다.
그 선교사님들은 자기의 재산 처 자식까지 이나라 이민족을 위해 헌신적으로 눈물의 사랑을 배
풀어 주시고 이땅에서 순교하신 그 분들의 음성을 들어보시기 바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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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를 주고 당신들로인해 하나님을 떠나는 영혼들에 대한 책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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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으로 입술로 하나님을 섬기며 하나님의 나라를 破綻으로 만든자
가 의의면류관을 받을 수 있다고 보십니까?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우는 하나님의 종이되는 것보다 차라리 ....?
어리석고 미련하고 우매하다는 소리를 듣는 순종의 백성으로 사는것이...?
이제라도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모든것 다 내려놓고 주님 맞을 준비를 하시느 지혜로운 목사
님이 되시기 바랍니다. 기도하겠습
PS: 황규학목사님 법학 박사 학위를 취득을 진심으로 츅하를 드리며 교계의
정립을 위해 감라산 기도원에 올라가 눈물의 기도를하시는 줄 압니다.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정의로운 길을 가시기를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