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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감별사들, 똥과 된장 감별못해

  • 법과 교회
  • 입력 2014.09.13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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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감별사들은 개신교와 천주교의 신앙과 직제 일치에 대해서 침묵하고 있다. 그들은 무엇이 똥이고 된장인줄 알면서도 똥이나 된장이 자신들에게 튈까봐 감별을 하지 못하고 있다. 그들의 코가 갑자기 비염이 걸렸거나 축농증이 걸린 것이다. 유병언에 대해서는 입에 거품을 물고서 이단감별을 자신했지만 감히 교황에 대해서는 적그리스도라거나 천주교는 이단이라고 감별을 하지 못하고 있다. 

유병언에 대해서는 입에 거품을 물었지만 교황에 대해서는 침한방울도 튀지 않는다. 신론, 기독론, 성령론에 하자가 없는 목사들에 대해서는 가계저주론, 천사동원설, 이단 예의 주시, 이단옹호 라고 입에 거품을 물고서 이단정죄를 하고, 개혁교단의 목사들인 홍재철, 조경대, 길자연, 이광선, 이정환 등에 대해서도 이단옹호자라고 저주를 하지만 천주교나 교황에 대해서는 마리아숭배종교, 마리아교, 배교 라고 한마디도 못한다. 이들은 똥과 된장을 구분조차 하지 못하면서 이단감별역할을 해왔던 것이다.  

진정 이단감별사가 아니라 거짓 이단감별사들이기 때문이다. 지금까지는 똥을 된장으로 된장을 똥으로 거짓으로 만들어 왔다. 지금도 똥을 똥이라고 된장을 된장이라고 감별하지 않고 있다. 된장이나 똥이 그들에게 튀기 때문에 두려워하는 것이다. 

이처럼 위기의 순간에는 똥과 된장을 구별하지 못하는 것이 이단감별사들의 특징이다. 이단감별사들의 하수인으로 전락한 푸들페서들도 마찬가지 이다. 이번 예장통합교단은 똥과 된장의 비교를 해서 분명한 입장을 밝혀야 한다. 총대들이 영분별은 하지 못해도 똥와 된장 구분은 할 수 있어야 할 것이다.  그러나 총대들은 이단감별사들처럼 "그저 바라만 보고 있지"라며 나미의 노래를 찬송가로 채택할 것이다. 

똥을 된장이라고 하고 된장을 똥으로 구분한 이단감별사들과 그들의 푸들페서들에게 개신교는 교리적 농락을 당하여 왔던 것이다. 교단은 똥과 된장갖고 지금까지 장난을 친 이들에게 더이상 농락당하지 말고 이들을 퇴출시킬 준비를 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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