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마선교회는 이명범을 특정인을 교주화 하고 있지않다
레마성서연구원(이하 본원)은 한국기독교장로회(이하 기장)의 “레마성서연구원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이하 이대위) 보고서가 사실에 근거하지 않은 조작된 내용임으로 이에 대해 본원의 입장을 밝힌다.
1. “레마선교회는 설립자 이명범을 교주화 하고 있다.”는 이대위의 주장에 대하여
▪기장 이대위의 보고
“레마선교회는 이명범을 교주화 하고 있다. … 여전히 이명범의, 그리고 이명범에 의한 사적 종교 집단으로서의 굴레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위의 기장 이대위 보고는 2가지이다. 본원이 ① 특정인을 교주화 하고 있다는 것. ② 특정인의 사적 종교 집단이라는 것이다.
▪본원의 반박
1) 특정인을 교주화 하고 있다는 것에 대한 것
이명범 목사는 성경을 읽다가 로마서 5장 15절에서 가슴이 뜨거워지는 경험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어 구원을 받았고, 성경을 읽다가 깨달은 말씀을 전하기 위해 뜻을 같이 하는 회원들과 함께 1981년 7월 본원을 설립하여 지금까지 23년 동안 기도와 성경 공부를 통해 받은 하나님의 그 큰 은혜를 세계 선교에 쏟아 부으며 복음 전도에 전력을 다해 오고 있다.
본원은 “성서가 기독교 신학의 최고 권위이고 성도의 신앙생활의 기준임을 믿으며, 복음주의 신학에 입각하여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을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로 삼기 위한 선교와 교육을 목적으로 1981년 7월 설립되었습니다.”라고 설립 목적을 밝히고 있다.
본원은 설립자를 교주화 하지도 않았고, 성경이 신앙생활과 신학의 최고 권위임을 믿고 오직 성경을 사랑하고 배우고 전하는 사람들인데, 성경을 사랑하여 공부하고 전하는 데 전력을 다하는 사람은 다 이단이 되는지 묻지 않을 수 없다. 이명범 목사가 “교주”라면 개인의 영달을 위하여 일하지 복음을 위해 목숨을 걸 수 있는지 기장 이대위에 묻지 않을 수 없다. 기장 이대위는 복음을 위해 목숨을 헌신하고 있는가? 이에 대한 구체적인 근거를 밝힐 것을 강력히 요구한다.
2) 본원이 특정인의 “사적 종교 집단이다.”는 것에 대한 반박
본원은 재단법인으로 서울특별시의 인가를 받은 공적인 기관으로 사적 종교 집단이 아니며, 이명범 목사는 본원은 대표로 누구보다 그 학식과 영성을 겸비한 균형있는 성경 교사요 본교 현 총장으로 공인의 위치에 있음으로 사교적인 종교 집단이 될 수 없음을 만인이 알고 있다. 본원에 대한 기장 이대위의 연구가 부실하여 비평할 일고의 가치도 없는 보고임으로 이 문제에 대해 더 이상 언급을 하지 않겠다. 그러나 본원을 “사적 종교 집단”이라고 한 것에 대한 분명한 해명을 기장 이대위에 요구한다.
〈결론〉
이명범 목사는 “교주”가 될 수도 없고, 오직 복음을 위해 목숨을 헌신하고 있는 여성 지도자로 영혼을 예수님의 제자로 세우는 데 전력을 다하고 있음으로 “교주”도 아니고 사교 집단을 인도하는 사람도 아니다. 오직 복음에 붙잡혀서 오늘은 이곳 내일은 저곳으로 복음을 전하는 전도자일 뿐이다.
2. “레마선교회는 집단적으로 지나친 신비주의와 선교 지상주의에 경도되어 있다.”는 이대위의 주장에 대하여
▪기장 이대위의 보고
“레마선교회는 집단적으로 지나친 신비주의와 선교 지상주의에 경도되어 있다.”
위의 기장 이대위 보고는 2가지이다. 본원이 ① 지나친 신비주의라는 것. ② 선교 지상주의에 경도되어 있다는 것.
▪본원의 반박
1) 본원이 지나친 신비주의라는 것
본원의 설립 목적이 성경을 신앙과 신학의 최고 권위임을 믿기 때문에 성우리는 삼위일체 하나님을 믿는다. 본원은 지나친 신비주의에 경도된 적이 없다. 비평을 하려면 제일차 자료를 통해 정확히 하기 바란다.
2) 본원이 선교 지상주의에 경도되어 있다는 것
예수님의 명령 중에 다락방에서 제자들에게 “새 계명”인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인 줄 알리라.”(요 13:34-35)고 하셨고, 부활하신 후 제자들에게 “가서 제자 삼으라.”(마 28:19)고 명령하셨다.
본원은 예수님의 선교 말씀에 순종하여 영혼을 사랑하여 먼저 의료 선교를 통해 마음을 열게 하고, 사랑의 마음으로 복음을 전하여 예수님의 제자가 되도록 하는 데 온 마음과 뜻과 힘을 다하고 있다. 본원 의료 선교 팀에서는 금년 추석 연휴를 맞이하여 필리핀 태풍 피해로 하루 일식으로 고통 받고 의료 혜택을 받지 못한 해안지역에 가서 800명의 현지인들을 섬기는 기쁨을 가지고 돌아왔으며, 더불어 ‘밥퍼사역’을 하고 왔다. 예수님의 사랑 명령(요 134:34-35)과 선교 명령(마 20:18-20; 막 16:15-18; 눅 24:46-49; 요 20:21-22; 행 1:8)은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 선교는 단순히 말로만 하는 것이 아니라 사랑을 보여 줄 때 우리의 사랑이 사람들에게 하나님을 보게 만드는 것이다. 선교는 말로만 하는 것이 아니라 새 계명인 “사랑하라”는 명령에 순종하여 “가서 제자 삼는 것”이다.
〈결론〉
기장 이대위의 보고처럼 본원은 지나친 신비주의에 심취한 적도 없고, 선교 지상주의에 경도된 적도 없다. 이는 “가서 제자 삼으라”(마 28:19)는 예수님의 지상 명령인 선교 명령이 “서로 사랑하라”(요 13:34-35)는 “새 계명”에서 시작된다는 성경적인 맥락을 이해하지 못한 몰이해에서 오는 아전인수격인 주장으로밖에 받아들일 수 없다. 기장은 사회성을 강조한다고 알고 있는데, 그렇다면 기장 이대위는 기장을 사회성에 경도되어 있다고 해야 하지 않는가? 이에 대한 답을 해주기 바란다.
3. “이명범 집단은 신학을 자기 정당화의 도구로 삼는 사이비적 형태를 지속하고 있다.
레마성서연구원은 자신의 신앙 노선을 ‘보수 개혁 신앙’이라고 표명하고 있으나, 실제로는 개혁 신앙의 원리에 기초한 신앙관을 찾아보기 어렵다. 예를 들어 예일신학대학원대학교의 커리큘럼에는 여러 사조들이 나열되어 있으나, 실제로는 이명범의 주의‧주장이 학습의 핵을 이루고 있다.”는 이대위의 주장에 대하여
▪ 기장 이대위의 보고
위의 기장 이대위의 보고는 2가지이다. 본원이 ① 신학을 자기 정당화의 도구로 삼는다는 것. ② “보수 개혁 신앙”이라고 하지만 실제로는 개혁 신앙의 원리에 기초한 신앙관이 아니라는 것. 예를 들면 본교의 교과 과정에는 이명범 목사의 주의‧주장이 학습의 핵을 이루고 있다는 것.
▪ 본원의 반박
1) 본원이 신학을 자기 정당화의 도구로 삼는다는 것
본원과 예일신학대학원대학교(이하 본교)는 신학을 자기 정당화의 도구로 삼은 일이 한 번도 없다. 설립자인 이명범 목사는 선교 일선에서 복음을 전하기 때문에 본교에서 강의를 정규적으로 한 적이 없으며, 본교 교수들은 여러 교단(예: 기장, 기성, 예장, 등)의 배경에서 온 교수로서 소신껏 강의하고 있음으로 기장 이대위의 보고는 의도적으로 허위 조작된 것이다.
2) “보수 개혁 신앙”이라고 하지만 실제로는 개혁 신앙의 원리에 기초한 신앙관이 아니라는 것.
예를 들어 본교의 교과 과정에는 이명범 목사의 주의‧주장이 학습의 핵심을 이루고 있다는 것
본원은 개혁주의적인 복음주의 신학에 기초한 신학적인 입장이다. 기장 이대위는 본교의 교과 과정이 “이명범 목사의 주의‧주장이 학습의 핵심을 이루고 있다.”고 하는데, 전혀 그렇지 않다. 이미 언급한 대로 본원의 설립 목적이 분명하며, 예일신학대학원대학교의 신조를 보면 더욱 명확히 알 수 있다(본교 요람, 13-14면, 이명범 목사의 신앙 고백문 자료 참조). 설립자인 이명범 목사가 교수들에게 의도된 것을 교수하도록 주장한 적이 없다. 기장 이대위가 어떤 자료를 누구에게 받아 조작했는지 한 점의 의혹도 없이 밝혀야 한다.
〈결론〉 기장 이대위가 주장하는 본원이 신학을 자기 정당화의 도구로 삼는다는 것과 개혁 신앙의 원리에 기초한 신앙관이 아니라는 것은 기장 이대위가 최소한의 양심이 있었다면 예일신학대학원대학교의 요람을 참고했어야 했다. 본교의 요람을 참고하여 “우리의 신조”를 보면 개혁 신앙과 신학의 정수를 요약해 놓은 것임을 알 수 있을 것이다. 기장 이대위가 의도적으로 조작한 내용에 대해서는 법적인 책임을 져야 한다.
4. “레마선교회는 건전한 신앙 성숙에 장애를 초래하는 신앙 집단으로 기능하고 있다. 이들의 신앙은 일면적인 구원관에 기초하며, ‘예수의 피, 예수 이름’ 등의 표현을 강조하고 반복적인 행위 등 신앙의 감성적인 측면이 지나치게 두드러진다.”는 기장 이대위 주장에 대하여
▪ 기장 이대위의 보고
위의 기장 이대위 보고에는 2가지가 있다. 본원이 ① 건전한 신앙 성숙에 장애를 초래하는 신앙 집단으로 기능을 한다는 것. ② 일면적인 구원관에 기초하여 “예수의 피, 예수 이름” 등을 반복하는 신앙의 감성적인 측면을 지나치게 강조한다는 것.
▪본원의 반박
1) 건전한 신앙 성숙에 장애를 초래한다는 것
본원은 설립 초기부터 지금까지 초대 교회처럼 기도와 성경 말씀(행 6:4)을 신앙의 기본으로 믿고 균형 잡힌 신앙을 강조하여 왔다. 그리고 이 두 가지 신앙과 삶에 기초하여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선교에 쏟아내는 신앙 공동체이다. 본원의 이런 신앙과 삶이 건전한 신앙 성숙에 공헌을 해왔지, 해하지는 않았다. 성도들을 말씀과 기도로 은혜를 받게 하여 열심히 신앙생활을 하게 하면 다 이단이 되는가?
2) 일면적인 구원관에 기초하여 “예수의 피, 예수 이름” 등을 반복하는 감성적인 측면이 지나치게 강조한다는 것
본원은 성경이 “예수의 피가 우리를 모든 죄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요일 1:7)이기 때문에 “예수의 피”를 의지하며 “예수의 피”를 입술로 고백하며 거룩한 삶을 위해 고백 기도를 하고 있다. 또한 성경이 “다른 이로써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행 4:12)고 말씀하고 있음으로 “예수의 이름”을 부르고,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롬 10:13)고 말씀했으니 “예수의 이름”을 부른다. 성경에 기초하여 “예수의 피, 예수 이름”을 부르는 것이 일면적인 감성적인 것인가?
〈결론〉
기장 이대위가 본원이 건전한 신앙 성숙에 장애를 초래한다고 한 것은 본원의 신앙생활과 기도와 성경 공부에 참여해 보지 않고 책상머리에서 짜낸 신앙적인 경험이 없는 허망한 영성에서 나오는 비판을 위한 주장이다. 또한 성경이 예수의 이름을 부르고, 예수의 피를 의지하여 죄 사함을 받고 성결한 삶을 살아야 하는 성경의 가르침을 외면하면 기장의 이대위가 주장은 결국 인간의 행위로 구원을 받는다는 로마가톨릭의 길을 가려고 하는 것이 아닌지 의심스럽다.
5. “레마선교회는 교회의 공동체성을 파괴하는 독소적인 요소가 되고 있다. 교회의 공동체성 회복을 위해 존재한다고 주장하지만, 실제 교회 현장에서는 그것과 상반된 현상이 일어나고 있다. 이들의 주의‧주장에 영향을 받은 배타적인 집단이 형성됨으로써 많은 교회 공동체가 내적 갈등과 분열을 겪게 되었다.”는 기장 이대위 주장에 대하여
▪ 기장 이대위 보고는 1가지이다. 본원이 ① 교회의 공동체성을 파괴한다는 것.
▪ 본원의 반박
1) 교회의 공동체성을 파괴한다는 것
본원은 설립 목적대로 기도와 성경 공부를 통해 사랑과 복음 전도로 세계 선교에 진력하고 있지 공동체성을 파괴한 적인 없다.
〈결론〉
본원은 설립 초기부터 균형 잡힌 신앙생활을 강조해 왔다. 그러나 기장 이대위는 본원을 음해하려는 의도로 이런 모함을 하고 있다고 볼 수밖에 없다.
6. “최근 레마선교회의 주도 세력은 탈법적인 방식으로 변화를 지향하는 개혁 세력을 강제로 축출하였다. 이명범은 예일신학대학원대학교 총장으로 복귀하였고, ‘설립자 지위에 관한 세칙’을 제정하는 등 설립자를 중심으로 한 집단 운영 규정을 강화하였다.”는 기장 이대위 보고
▪ 기장 이대위 보고
위의 기장 이대위 보고는 2가지이다. 본원이 ① 변화를 지향하려는 개혁 세력을 강제로 축출하였다는 것. ② 설립자를 중심으로 한 집단 운영 규정을 강화하였다는 것.
▪ 본원의 반박
1) 변화를 지향하려는 개혁 세력을 강제로 축출하였다는 것
본원은 변화를 지향하려는 개혁 세력을 축출한 적이 없다. 오히려 예일신학대학원대학교(이하 본교) 제4대 총장으로 취임한 조준환 목사(이명범 목사의 차남)의 취임한 후 본교의 설립자이며 어머니를 축출하기 위해 폐륜적으로 대못을 박았고, 교수와 직원들을 포섭하여 학원 소요를 일으켰고, 학교의 명예를 추락시키고 재정의 막대한 손실을 가져오게 했으며, 총장 재임 시에 의도적으로 학교를 고사시키기 위해서 학생 모집은 단 한 명도 하지 않았다. 이런 일련의 사태로 학교는 막대한 피해를 당해 왔으며, 본인이 곤경에 처하자 스스로 잘못을 인정하고 총장직에서 물러난 것이다. 기장 이대위의 주장대로라면 본교 설립자를 축출하려는 시도가 “개혁 세력”인가? 너무도 어이가 없으며 조작된 정보로 본교에 피해와 흠집을 낸 기장 이대위는 이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한다.
2) 설립자를 중심으로 한 집단 운영 규정을 강화하였다는 것
본교를 파괴하려는 잘못된 행태를 자행하다가 스스로 물러난 세력에게 고통과 피해를 본 이사회, 교직원, 학생은 본교의 사수와 발전을 위해 당연히 노력하고 있다. 이런 이사회와 교수와 교직원, 그리고 학생들에게 박수를 보내도 모자란데 최소한의 신앙 양심이 있다면 “집단 운영을 강화하였다.”고 함으로 공적인 교육 기관을 망신주고, 폄훼하는 것은 이제 멈춰야 한다.
〈결론〉
본교는 “변화를 주도하려는 개혁 세력”을 강제로 축출한 적이 없다. 개혁 세력이라 자칭한 자들은 학외의 세력과 결탁하여 본교의 설립 정신을 말살하고 본교에 막대한 손해를 끼쳤다. 이 개혁 세력은 본교에 막대한 재정 손실을 가져오게 했으며 본교의 공금을 회영하여 고발 당하기도 했다. 이런 불순한 세력이 “개혁 세력”이라는 기장 이대위의 보고는 본원의 인내심의 한계를 드러내게 한다.
7. “결론적으로 이명범의 레마성서연구원(레마선교회, 예일신학대학원대학교)에 대한 개신교 주요 교단들의 역사적인 결의를 존중한다."는 기장 이대위 주장
▪ 기장 이대위 보고
위의 기장 이대위 주장은 1가지이다. 본원과 레마선교회, 본교에 대해 ① 개신교 주요 교단들의 역사적인 결의를 존중한다는 것.
▪ 본원과 레마선교회, 그리고 본교의 반박
이번 기장 이대위의 보고는 우리의 아픈 상처에 기름을 붓고 말살하려는 의도로 보여 너무도 가슴이 아파 온다. 이번 기장 이대위의 보고는 본원에 와서 관계자를 직접 만나 대화나 직접 자료를 요청하는 진지한 연구 없이 마녀사냥식으로 소명 자료의 요청도 없이 본원과 본교를 허위 조작된 보고서로 총회에 보고한다는 것은 한국 교회의 질서를 파괴하는 행태로 간주할 수밖에 없다. 또한 기장 이대위는 타 교단들의 이단 감별사들을 닮아가는지 우려하지 않을 수 없고 개탄스러운 일이다.
결론적으로, 기장 이대위 보고서는 사실에 근거한 자료 없이 잘못된 자료나 사주에 의해 조작된 내용들임이 백일하에 밝혀졌으니 보도한 내용들을 파기하고 사죄하기 바란다.
2014년 9월 12일
레마성서연구원 회원 일동
예일신학대학원대학교 교직원 일동
예일신학대학원대학교 학생회 일동
예일신학대학원대학교 학원수호비상대책위원회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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