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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신대도 폐쇄해야

  • 법과 교회
  • 입력 2014.09.18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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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대전신대는 60여명 모집에 수시 50여명만이 지원하여 30며명만 선출했고, 나머지는 정시에서 선출한다고 되어있지만 실제로 미달을 면하기 어려운 상태이다. 학교는 매년 상습적인 적자폭을 메꾸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학교 존재의 이유가 없다. 그런데다가 김명찬총장후보는 아직도 총회로부터 총장인준이 되지도 않았는데 보직을 임명하는 등, 총장으로서의 활동을 하고 있다. 

그러나 김명찬후보는 아직 총장이 아니다. 그리고 대전신대가 만성적인 적자폭을 줄이지 못하고, 특정학문이나 프로그램을 특화시키지 못하면  신학교는 나락의 길로 발 수 밖에 없다. 그렇다면 대전신학교는 존재할 이유가 없다.  총장의 선출과정, 총장의 자격여부 등을 볼 때 상식적이지 않고, 학문성도 미약하고, 학생들의 질도 떨어지고, 재정도 미약하고, 교수들도 불의에 침묵하고 교단의 눈치만 보이는 교수들과 불의에 침묵하는 교수들이 태반인데 이러한 학교가 존재할 이유는 전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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