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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목사들의 직제신앙일치 시위, 받아들여져

  • 법과 교회
  • 입력 2014.09.26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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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대위, 로마교회는 이단이다
대한예수교장로회 99회 총회에서 일부 목회자들은 김동엽목사의 서명과 관련, 신앙과 직제 일치에 대한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다.  




 교리와 직제 수호를 위한 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 김정한 목사, 이하 비대위)는 22일 예장통합 제99회 정기총회가 열리는 소망교회(담임 김지철 목사)에서 로마카톨릭과의 ‘신앙+직제’ 일치에 대한 반대운동을 펼치면서 “NCCK와 카톨릭의 신앙 직제 일치 협의회 반대 합니다!”, “우리 통합은 카톨릭과 연합하는 배도행위를 취소하라”고 시위를 했다.

지난 8월 26일에는 비대위 위원장 김정한 목사(전주 에덴교회)와 사무국장인 안천일 목사(대전 예닮교회), 실행위원 이승호 목사(수지 예승교회)가 예장(통합) 총회특별심판위에 김동엽 총회장을 고소하기도 했다.

이에 대해 예장통합 이대위는 로마교회는 이단적 요소가 있다고 발표한 바 있다. 결국 이들의 시위가 교단총회에 반영되어 이대위는 로마교회는 다른 전통을 고수하는 교회로 판단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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