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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교단 이대위, 로마교회는 이단적 요소가 있다

  • 법과 교회
  • 입력 2014.09.26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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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렇다면 마리아피 강조한 최삼경과 신앙과 직제일치 강조한 김동엽도 이단성 있다.
이단 최삼경을 여전히 옹하하는 이단옹호 단체이면서 소명기회도 주지않고 마녀사냥식으로 이단을 정죄하는데 만세 전부터 예정된 가방끈과 교리의 끈, 법리의 끈이 짧은 예장통합 이대위는 로마교회에 대한 연구보고서에서 "로마교회는 이단적 요소가 있다"고 주장하였다. 로마교회는 우리와 마찬가지로 예수그리스도가 유일한 중재자요, 구원자라고 믿는다.
그러나 그들은 우리와는 달리 종속적이고 의존적으로 그리스도의 중재성에 참여하는 마리아의 모성적 사명을 인정한다. 따라서 저들은 마리아가 단일 중재자인 그녀의 아들인 예수 그리스도와 결합하여 구원사업에 참여한다고 인정한다. 또한 우리는 마리아가 예수님을 동정녀 상태로 낳았으나 그 후 결론생활을 통해 다른 형제들을 낳았다고 믿는 반면 저들은 마리아가 평생 동정녀로 남아있다고 믿는다. ....그러나 마리아에 대한 공경행위는 로마교회의 주장과는 달리 사도시대에는 없었다...부패한 로마교회를 바로잡고 사도시대로 거슬러 올라가는 바른 정통 교회를 만들려고 하는 교회가 바로 우리 교회이다. 그렇다면 로마교회는 이단인가? 이 질문에 대해 교리적으로 답한다면 로마교회에는 이단적인 요소가 있다고 할 수 있다고 했다.  
 
이처럼 통합 이대위는 천주교에 대해 마리아가 예수 그리스도와 결합하여 구원사업에 참여한다고 인정하였고 한기총에서 이단판정을 받은 최삼경은 마리아의 피와 예수그리스도와 결합하는 것을 주장하여 이단성이 있는 표현을 하게 되었다. 결국 이대위는 로마천주교를 이단성이 있는 교회로 표현하였다. 그렇다면 김동엽목사의 신앙과 직제일치의 서명행위는 이단적인 것이 되는 것이다.

천주교에 대한 보고서 책 요약한 것에 불과...1차 자료 참조 하지 않아

그러나 이대위는 책을 6권 정도만 참조하여 사실상 책을 요약한 것에 불과하고, 1차적인 자료인 원서는 전혀 참조하지 않았다. 이는 가방끈이 짧기 때문에 요약수준에서 멈춘 것이다. 그리고 이단이라고 말할 용기가 없어서 얼버무려서 이단성이 있다고만 표현하였다. 눈치보기 해석이다. 적어도 이대위라면 교리적으로 분명한 학문성있는 글을 내놓아야 하는데 책을 요약하는 수준에 불과했다. 이러한 수준갖고서 지금까지 이단을 정죄하여 왔다.   

이제 영등포노회는 김동엽목사의 배교적 행위에 대해 재판을 해야 할 것이다. 이러한 이대위의 입장으로 마리아의 피와 예수의 결합을 주장한 최삼경은 이단성이 있음이 다시 드러났고, 천주교와 직제일치 서명을 한 김동엽목사는 배교성과 이단성이 같이 있는 것으로 드러나게 되었다. 

▲     © 법과 교회


▲     ©법과 교회


▲     ©법과 교회


결국 이 해석서는 교리의 끈과 가방끈이 짧은 이대위의 눈치보기 해석에 불과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들의 내용은 최삼경과 김동엽목사에 대해 간접적으로 이단성이 있다고 본 것으로 볼 수 있다. 마리아에 대한 칭찬은 이단적이다. 마리아의 피의 강조 역시 이단적이다.

그럴 경우 천주교와 함께 마리아피가름 사상을 말한 최삼경 역시 마리아를 강조하기 때문에 이단일 것이고, 이러한 이단종교를 두둔하여 직제일치와 신앙일치를 한 김동엽목사 역시 이단일 것이다.  이러한 이단성있는 행위를 한 자들을 포용하면 이단옹호교단이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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