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동엽, 최삼경부터 이단으로 정죄해야
예장통합 교단은 합동과 기장의 중간정도로서 중도노선의 신학성향을 띠고 있는데 이단정죄는 가장 많이 한 교단으로 드러났다. 예장통합의 신학성향은 기감, 기장과 유사한 면이 많이 있어, 모두 KNCC에 가입되어 있다. 그러나 감리교단이나 기장과는 달리 예장통합교단은 근본주의 신학을 표방하는 교단보다 이단정죄를 가장 많이 하여 신학성향과 달리 정치적 성향이 짙다.
예장통합은 이단옹호교단?
기장은 3명, 기감은 단지 1명에 불과한데 통합만 44명으로 가장 높아 교리재판의 원흉인 이단정죄교단으로 자리잡게 되었다. 특히 소명기회도 주지않고 재판절차를 거친 적이 거의 없고 이대위에서 이단성향만 보고해도 이단으로 정죄되었던 것이다. 이처럼 절차를 지키지 않는 교단이 이단옹호교단인 것이다.
실제로 마리아월경잉태론자와 삼신론자를 옹호하고 있어 사실상 이단옹호교단이다. 그러면서 신학도 없이 개나 소나 이단으로 정죄하고 있다. 개나 소에게도 짓을 수 있는 소명기회는 주어야 하는데 김정일, 김정은도 하지 않는 일을 하고 있다. 북한 김정은보다 못한 짓을 하는 중세마녀사냥 교단인 것이다.
이단정죄는 교리재판으로서 신학성향에 맞아야 하는데 신학성향은 중도보수이거나 진보성향을 띠면서도 교리와 관련한 이단정죄는 가장 많이 하고 있다. 신학없는 이단정죄인 것이다. 이는 교단이나 이대위 교수들이 교단정체성이 부족하고 정치의 끈만 길기 때문이다. 이렇게 된 것은 근본주의 교리신학에 익숙한 최삼경의 영향이 크고 이대위원들이 가방끈이 짧고, 이단교리전문가가 거의 없기 때문인 것으로 드러났다.
신학없이 이단정죄
근본주의 신학을 가진 고신, 합동, 합신보다 더 많은 이단정죄를 한 것은 신학없이 이단을 정죄하였기 때문이다. 기장과 감신과 유사한 신학성향을 가진 통합은 1-3명 정도만 이단을 정죄해야 했다. 금면도 총회에 기장은 이명범목사에 대해 일단 이단정죄를 보류하였다.
요약하면 신학성향에 맞지않는 이단정죄는 그만두어야 하는 것이다. 그러면서도 자신들은 WCC를 지지하고 천주교에 대해서 관대함을 드러내고 있다.
상습적으로 소명기회도 주지않고 이단으로 정죄하고 두 세문장만 떼어놓고 이단으로 정죄하는 이대위는 두레교회 이문장 목사에 대해 중세의 마녀사냥 악령을 끌어들여 다시 이단장난을 하고 있다. 교수들이 앞장서고 있는 실정이다.
이제 이대위와 전문위원들은 신학에도 맞지 않는 이단장난은 그만하고, 신앙고백과 신학에 대해 점검하고 평상시에도 그러한 설교를 하였는지 면밀하게 검증을 하여야 하고, 이미 20세기 말에 끝난 이단정죄를 한국에서 다시 끄집어 내는 것이 시대적으로 가능한 일인지 다시 곰곰히 생각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이단전공을 한 사람이 한 명도 없는데 비전공자가 이단을 전공하는 것이 가능한 것인지도 파악해야 할 것이다.
신학과 소명기회도 주지않고 이단으로 정죄하는 사람들이 이단
어리석은 예장통합 이대위는 이단논쟁을 그만하고, 교단이 지향하고 있는 WCC나 천주교와의 직제일치에 대해서 문제를 제기하고, 다른 사람을 이단으로 정죄하기 전에 최삼경 김동엽목사부터 이단으로 정죄해야 할 것이다. 이제는 교수들이나 목사들이 반성해서 더는 이단정죄가 사라져야 할 것이다. 개나 소나 이단정죄하는 시대는 지났고 개나 소도 짓을 수 있는 기회는 주어야 한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다. 신학과 소명기회도 주지않고 이단으로 정죄하는 사람들이야말로 진정 이단인 것이다. 이만희나 문선명, 안산홍이 이단이 아니라 짓을 수 있는 상습적으로 소명기회도 주지 않는 가방끈이 짧은 그들이 바로 이단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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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은 이단옹호교단?
기장은 3명, 기감은 단지 1명에 불과한데 통합만 44명으로 가장 높아 교리재판의 원흉인 이단정죄교단으로 자리잡게 되었다. 특히 소명기회도 주지않고 재판절차를 거친 적이 거의 없고 이대위에서 이단성향만 보고해도 이단으로 정죄되었던 것이다. 이처럼 절차를 지키지 않는 교단이 이단옹호교단인 것이다.
실제로 마리아월경잉태론자와 삼신론자를 옹호하고 있어 사실상 이단옹호교단이다. 그러면서 신학도 없이 개나 소나 이단으로 정죄하고 있다. 개나 소에게도 짓을 수 있는 소명기회는 주어야 하는데 김정일, 김정은도 하지 않는 일을 하고 있다. 북한 김정은보다 못한 짓을 하는 중세마녀사냥 교단인 것이다.
이단정죄는 교리재판으로서 신학성향에 맞아야 하는데 신학성향은 중도보수이거나 진보성향을 띠면서도 교리와 관련한 이단정죄는 가장 많이 하고 있다. 신학없는 이단정죄인 것이다. 이는 교단이나 이대위 교수들이 교단정체성이 부족하고 정치의 끈만 길기 때문이다. 이렇게 된 것은 근본주의 교리신학에 익숙한 최삼경의 영향이 크고 이대위원들이 가방끈이 짧고, 이단교리전문가가 거의 없기 때문인 것으로 드러났다.
신학없이 이단정죄
근본주의 신학을 가진 고신, 합동, 합신보다 더 많은 이단정죄를 한 것은 신학없이 이단을 정죄하였기 때문이다. 기장과 감신과 유사한 신학성향을 가진 통합은 1-3명 정도만 이단을 정죄해야 했다. 금면도 총회에 기장은 이명범목사에 대해 일단 이단정죄를 보류하였다.
요약하면 신학성향에 맞지않는 이단정죄는 그만두어야 하는 것이다. 그러면서도 자신들은 WCC를 지지하고 천주교에 대해서 관대함을 드러내고 있다.
상습적으로 소명기회도 주지않고 이단으로 정죄하고 두 세문장만 떼어놓고 이단으로 정죄하는 이대위는 두레교회 이문장 목사에 대해 중세의 마녀사냥 악령을 끌어들여 다시 이단장난을 하고 있다. 교수들이 앞장서고 있는 실정이다.
이제 이대위와 전문위원들은 신학에도 맞지 않는 이단장난은 그만하고, 신앙고백과 신학에 대해 점검하고 평상시에도 그러한 설교를 하였는지 면밀하게 검증을 하여야 하고, 이미 20세기 말에 끝난 이단정죄를 한국에서 다시 끄집어 내는 것이 시대적으로 가능한 일인지 다시 곰곰히 생각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이단전공을 한 사람이 한 명도 없는데 비전공자가 이단을 전공하는 것이 가능한 것인지도 파악해야 할 것이다.
신학과 소명기회도 주지않고 이단으로 정죄하는 사람들이 이단
어리석은 예장통합 이대위는 이단논쟁을 그만하고, 교단이 지향하고 있는 WCC나 천주교와의 직제일치에 대해서 문제를 제기하고, 다른 사람을 이단으로 정죄하기 전에 최삼경 김동엽목사부터 이단으로 정죄해야 할 것이다. 이제는 교수들이나 목사들이 반성해서 더는 이단정죄가 사라져야 할 것이다. 개나 소나 이단정죄하는 시대는 지났고 개나 소도 짓을 수 있는 기회는 주어야 한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다. 신학과 소명기회도 주지않고 이단으로 정죄하는 사람들이야말로 진정 이단인 것이다. 이만희나 문선명, 안산홍이 이단이 아니라 짓을 수 있는 상습적으로 소명기회도 주지 않는 가방끈이 짧은 그들이 바로 이단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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