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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해중재원, 정관세미나

  • 법과 교회
  • 입력 2014.10.29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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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화해중재원이 2014년 10월 30일(목) 16:00시 양평 양수리 수양관(강남중앙침례교회에서 출발)에서 8차 세미나를 갖기로했다. 현재 가장 화두가 되는 정관문제에 대해서 세미나를 갖는다.

정관에 대해서는 지금까지 소재열박사가 세미나를 해왔지만 이번에 화해중재원과 교회법학회에서 정관에 대한 세미나를 갖기로 했다. 강의 내용에 대해서는 광장tv에서 공개할 예정이다. 

장우건 변호사는 판사출신 변호사이자 화해중재원 운영위원장으로서 "교회정관과 법원의 재판"에 대해서 발제를 하고, 교회법학회장인 서헌제 교수는 4교회의 정관비교를 토대로  "교회 정관과 교회의 운영"에 대해서 발제를 하고, 교회법학회원인 이석규박사는 "교회정관과 교회의 재정"에 대해서 발제를 한다. 

교회법학회장인 서헌제 교수는 4교회 정관을 갖고 비교연구하면서 실제적인 정관의 문제점을 짚어본다. 교회법학회는 11. 17일 교회재산법(미국법원과 한국법원의 비교연구)에 대해서 세미나를 가질 예정이다.

화해중재원과 교회법학회는 한국교회의 분쟁과 갈등을 줄이고 발전을 위하여 계속 아카데믹한 법리 세미나를 할 것이다. 앞으로도 교회법학회는 학술적인 차원에서, 화해중재원은 중재와 화해차원에서 법원과 연결하여 교회사건과 교회재산법 등 교회와 관련한 사건들에 대해서 계속 중재하고 연구하고 토론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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