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김순모 경기1노회장, 교단탈퇴이유 인터뷰

  • 법과 교회
  • 입력 2014.12.17 09:37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김순모 경기1노회장이 개혁교단을 탈퇴하는 이류를 밝혔다. 그는 류광수목사측이 이단은 아니니지만 한국교회 대다수의 선입견이단 으로 인해 교회피해가 막대하고, 개신교대학원을 중심으로 참신한 개혁교단을 세우기 위해 더는 같이 갈 수 없다며 탈퇴의 이유를 밝혔다.   

 http://kjtv.kr/bbs/board.php?bo_table=a02&wr_id=21

조경대 목사, 정학채 목사 등 일부 원로목사 등은 반대를 하였지만 젊은목사들로 구성된 경기 1노회와 개신대학원출신 교수들은 다락방측과의 연대가 심각한 부담으로 작용하여 학술연구와 목회활동에 막강한 지장을 초래한다고 판단하였기 때문에 교단탈퇴라는 강공수를 두었던 것이다. 조성환, 조성헌 총장의 두 아들 역시 아버지의 주장보다 교단과 학교, 교회의 미래를 선택하여 사익보다 공익을 중시하였다. 

ⓒ 통합기독공보 & www.lawnchurch.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예장합동 목회자 수급 불균형 우려… 평신도 신학 교육 대안 주목
  • 종교개혁의 정신, 오늘의 한국교회는 개혁되고 있는가
  • GMS 2027 세계선교대회 슬로건,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
  • K팝 성공에서 한국교회 다음세대 사역의 길 찾는다
  • 예장합동 서울강남노회 제102회 정기회 개최…21당회서 23당회로 확대
  • 선교의 주체를 넓혀라…교회는 모두 선교사다
  • 조승호 GMS 신임 이사장 “모든 성도가 선교에 참여하는 시대 열겠다”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김순모 경기1노회장, 교단탈퇴이유 인터뷰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